진정한 쓰레기자식

아픔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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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에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손이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만 나오고그남자 정말 사람인지 의심스러울정도에요예전에 만났다 헤어진 남자가 또 다시 일년만에 연락을 해왔어요잘지내냐고 안부도 묻고 예전에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보고싶다고얼굴한번 보고 밥한끼 먹자고 하더라구요카톡을 계속 차단했을때도 새로 만나는여자로보이는 사진이 늘 올려져있었고원래는 계속차단하고 있었는데 실수로해제가되서 그렇게 연락을하게되었어요그때보니깐 여친있는거 같든데 나한테이러면 안되는거냐고 물으니깐 벌써헤어진지 꽤됐다고 제가 생각마니나고보고싶었다고 하더라구요그냥 얼굴한번보고 밥먹자고 하길래 그러자고했고 만나서 밥먹으면서 예전에 있던 일들도 얘기하고 저한테 잘 못해준거 미안하다고 앞으로 진짜 사죄하는 맘으로더 잘해주고 싶다고 하면서 다시시작하자고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제차 물어봤었죠 진짜 여친이랑헤어진거맞냐고 카톡배경항상 여자사진이든데 정리된거 맞냐고 물으니깐정리한거 맞데요 일년만에 나타나서저한테 또 거짓말을 하고 속일지 몰랏어요그렇게 예전일 얘기하면서 미안하다 진짜앞으로 잘하겠다 말해서 바보같이 그말을믿었어요 1년만에 나타나서 구태여 저를속일이유가 없을꺼라고 생각했으니까요그렇게 서로 술도 한잔하고 예전일 잘풀었고 차를 가져온탓에 음주운전이라술깰때 가야겠다고해서 차안에서 가치기다려줬어요 그러더니 너무 피곤하고졸리다고 모텔가서 자야겠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조심히 잘들어가라고 갈려는데진짜 나쁜 의도없고 잠들때까지만옆에 있다가 가달라고 진짜 털끗하나 건드리지않게다고 약속하고 저도일년만에 만나서 그러고 싶진않으니깐약속 꼭지키라고햇어요 순진하게 왜 그런말을 믿었는지 너무화가나요 그렇게 모텔에 들어갔고얘기좀 더하고 싶다고 맥주를사서 들어갔어요 맥주를 조금 마시다가 그남자는 먼저잤어요자는거 같아서 갈려고 하니깐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힘으로 누르고그래서 저는 싫다고 했어요 손으로 뿌리치고 계속싫다고하는데도억지로 관계했어요약속지키기로 하지않았냐고 하니깐순진하게 그말믿고 따라왓냐고하면서강제적으로 관계를 했어요그래놓고는 약속못지킨건 미안하다하지만 여기까지왓을때 허락한거아니였냐 하면서 본색을 드러냇어요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했지만 앞으로연인관계일꺼니깐 참고 넘어가기로하고얘기좀 나누다가 앞으로 여행도가고잘지내자 이런얘기 하다가 집까지 바래다주고 갔어요근데 헤어진 그날 잘 도착했다는 짧은통화후 며칠째 지금까지 연락한번 없고잠수타고 있어요거기다 더 억울하고 분한건 카톡에 헤어졌다던 그여자사진을 또 보란듯이 올리고카스에도 둘이서 다정하게찍은사진등 모두 올려놓은거에요 하도 어이없고 분해서 톡은 이미 차단시켰고 전화해도일부러 받지도않고 피해요.메세지도 남겨보고 왜그랬는지 이유만이라도듣고싶어서 물어봐도 핑계는 커녕 아무말도안하고 지금까지 잠수타고 있어요일부러 의도적으로 계획하고 접근한거란.생각에 그놈 목적은 오로지 그거였단는생각에 치가떨리고 당한게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와요 어떻게 새로 다시 시작하자고그렇게 거짓말로 속이고 내몸도 허락없이맘대로 가지고 잠적할수가 있는건지이해가안되요 그것도 며칠이 지난것도 아니고그날 바로 모텔 나와서 헤어진날 헤어졌다던그여자 사진을 보란듯이 올리고 난 차단시키고마치 아무일없었다는듯이 그렇게 하고있는거보니깐 날 진짜 가지고 논게 분명하니깐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하고 하소연할때도없어서 이카페에 올려봐요이남자 진짜 저 희롱하고 가지고 놀다 버린거맞죠? 저 진짜 몸 함부러 굴리는여자아니고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1년만에 갑자기나타나서 잘해보자고 잘하겠다고 하고선이렇게 바로 돌변할수가 있는지 눈물밖에안나와요 배신감에 치가 떨리고 너무아파요그래도 연락한번하겠지 핑계든가 사과한마디정도는 하겠지 기다렸지만 며칠째 아무말도안하고 잠수타요 내눈에는 피눈물나는데여친있으면서 없다고 거짓말하고 그날 날만나서 강제로 관계까지 하게만들고아무렇치않게 카톡에 그여자사진을 올리고가증스럽고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잔인하고 나쁜지 치가 떨리고 몸도 마음도나무 아파요너무나도 의도적인 행동들이잔아요 어떻게사람이 이런짓을 할수있는지 너무나분해요저하고 합의해서 관계한것도 아니고 강제적으로위에서 누르면서 제압하니깐 당해낼 제간도없었어요 성폭력 상담소에 의뢰도 했는데거친저항의 흔적이나 상해가 없으면 성폭력이거의 인정되지도 않는데요 당한 피해자만억울하고 그런 쓰레기같은 놈은매장시켜도부족한데 멀쩡히 회사다니고 죄의식도 없이잘지내고 있겠죠 내눈에서는 피눈물나고 가슴이 찢어질듯아픈데 그남자는 아무렇치 않게잘지내고 있을꺼란 생각에 당한게억울하고 분해요 바보같이 눈물만 나고 우리나라 법은왜 이렇게 악질인 인간들 처벌할수없을까요?목적도 이미 불순했고 의도적인 접근이었고제몸도 함부로 뺏아가고 도둑질만 도둑이아닌데 이런 쓰레같은 놈들은 이런식으로여자한테 사기치고 제몸을 갖기위해서.이런가증스런 연기까지하고 사기죄로고소도 안되고 우리나라법이 너무 약자한테 분리하고 지금 분하고 억울한마음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엄연히 제마음을 가지고 농락한거잔아요지금도 눈뜨면 계속 눈물만나오고당한게 너무 억울하고 아파요어떻게야 좋을까요?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치긴엔 제상처가너무커요 이쓰레기같은놈 회사도 아는데쳐들어가서 회사 다신못다니게 망신주고 올까도 생각중이에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지금 안그래도상처로 얼룩져있는데 악플이나심한말씀 하실분들이면 댓글 안하셨음 좋겠어요 자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