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는 취업이 안 되어서 고민 중이었다. 그런 시골쥐에게 서울쥐가 좋은 직장을 소개해 주겠다고 나섰다. 기대감에 부푼 시골쥐는 바로 KTX를 타고 상경했다. 그리고 서울쥐는 그런 시골쥐를 어느 건물로 데리고 갔다. 실내와 천장이 하얀, 마치 강의실 같은 장소였다. 조금 지나자 어떤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이 나타났다. 그는 베테랑 같은 모습으로 시골쥐를 향해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했다. 돈을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시골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쥐를 닮은 '직장인'이 되고 말았다. 전체내용 보기: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175742&volumeNo=7
시골쥐와 서울쥐
시골쥐는 취업이 안 되어서 고민 중이었다.
그런 시골쥐에게 서울쥐가 좋은 직장을 소개해 주겠다고 나섰다.
기대감에 부푼 시골쥐는 바로 KTX를 타고 상경했다.
그리고 서울쥐는 그런 시골쥐를 어느 건물로 데리고 갔다.
실내와 천장이 하얀, 마치 강의실 같은 장소였다.
조금 지나자 어떤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이 나타났다.
그는 베테랑 같은 모습으로
시골쥐를 향해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했다.
돈을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시골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쥐를 닮은 '직장인'이 되고 말았다.
전체내용 보기: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175742&volumeNo=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