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빌려줬는데 돈 안준다고 욕하는 엄마..

와나진짜2014.01.22
조회217
안녕하세요..평범한직딩스무살여자입니다
띄어쓰기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ㅜ지금정신이 없어서..
어제 집에서 밤샘작업을 하던중 컴퓨터가 렉걸리더니
작업한게 다날아갔습니다. 중간에 저장을 안한제잘못인데 그래도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난리쳤습니다.
그걸 동생새끼가 그대로 그걸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는
집나가라면서 저번에 빌려준돈120만원을 못준다고 오히려
자기가 돈을.더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120만원은 안주고 고등학교때 학원비168만원을 갚으라는겁니다..하...진짜..어디가서아는사람헌테얘기하는건좀쪽팔
리고 120만원은 진짜받아야되는데..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열도받고 정신이없어서 횡설수설햇는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