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칼이 꽂힌 소년이 집에서 400km나 떨어진 병원구급차로 운반되어 수술을 받고 무사히 목숨을 건졌다. 이소년은 후난 성 창사에 사는 15세 되장빈(가명)의 집에 친구 3명이 놀러왔는데 그 중 한명이 신기하게 생긴 검을 가지고 왔다가 자랑하던도중 3~4m 쯤 떨어진 거리에서 머리에 그 칼이 박혀버리는 사고가 발생. 장빈은 아프다고 생각한 순간 쓰러졌다고 함. 급하게 지역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의사가 자신은 치료를 못한다면서 400km 떨어진 상아 병원의 신경외과에 연락하여 구급차가 4시간동안 달려 겨우 도착. 새벽 3시쯤 수술 시작해서 7시에 무사히 수술이 끝남 다행히 신경쪽을 건드리지 않아서 무사히 끝났다고 함 출처 -루리웹 7411
이마에 칼 꽂힌 소년
이마에 칼이 꽂힌 소년이 집에서 400km나 떨어진 병원구급차로 운반되어 수술을 받고 무사히 목숨을 건졌다.
이소년은 후난 성 창사에 사는 15세 되장빈(가명)의 집에 친구 3명이 놀러왔는데
그 중 한명이 신기하게 생긴 검을 가지고 왔다가 자랑하던도중
3~4m 쯤 떨어진 거리에서 머리에 그 칼이 박혀버리는 사고가 발생.
장빈은 아프다고 생각한 순간 쓰러졌다고 함.
급하게 지역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의사가 자신은 치료를 못한다면서 400km 떨어진 상아 병원의 신경외과에
연락하여 구급차가 4시간동안 달려 겨우 도착.
새벽 3시쯤 수술 시작해서 7시에 무사히 수술이 끝남
다행히 신경쪽을 건드리지 않아서 무사히 끝났다고 함
출처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