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시공사의 횡포로 인해 55명이 하루아침에 노숙자가 되게 생겼습니다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
여수밤바다2014.01.22
조회937
저는 '대성산업'이라는 대기업 시공사의 횡포에 휘말려 집도 잃기 직전이고 심지어 빚까지 떠앉게 될지도 모르는 소시민의 아들입니다. 바쁘시겠지만 네이트판 하는 여러분들이 꼭 한 번이라도 이 글을 읽어주시고 정말 죽기 직전의 저희들을 도와주시길 간곡히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도화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라고 해서 인천 남구 도화동에서 이루어지는 재개발 사업이 있습니다.(관련 웹 사이트: http://www.udp.or.kr/v2.0/bbs/board.php?bo_table=law09&wr_id=71)이것은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살던 주민들의 집을 철거한 후 철거한 집에 대한 보상을 돌려주고 그 토지 위에 재개발 되는 아파트에 입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재개발 사업입니다. 처음 이 곳에 재개발이 된다고 했을 때 주민들은 재개발 사업을 반기며 이주를 준비하였습니다.하지만 집을 철거하면 당장 살 집이 없어져버렸기에 '대성산업'은 주민들에게 이주대금으로 각각 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이것은 저희 주민들의 부채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저희 가족같은 경우엔 토지에 대한 보상 대금은 아파트 분양비보다 5천만원 정도 적게 보상을 받아 실제 이주를 하면 약 9천만원의 빚을 안고 이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이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고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짊어지고 갚아나가야 하는 부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사진 1)인천시가 작년 7월에 전신주 및 KT맨홀 이설비용을 저희 조합원들에게 청구를 하였고 조합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이러한 부담을 짊어지게 되면 입주를 할 수가 없다고 말을 하였으나 인천시에서는 조합원들의 책임이라고만 합니다.55명의 조합원들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것처럼 6~7억이라는 돈을 부담하게 생겼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대성산업'이 재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공사대금'을 꾸준히 올렸는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2005년도 공사대금: 약 289억2008년도 공사대금: 약 330억2011년도 공사대금: 약 400억 2005년과 2008년에 착공이 지연이 되었고 '대성산업'은 그 때마다 공사 자재값 인상 및 기타 이유를 들며 공사대금을 늘렸습니다.하지만 이 공사대금의 내역 및 부담 주체에 대한 설명은 일언반구도 없었다가 작년 12월 초에 조합원들에게 대금 결산을 하며 이러한 사실을 말했습니다.이 늘어난 공사대금(110억) 내역에는 저희들이 부담하지 않아도 될 항목들이 분명히 많습니다만 '대성산업'은 저희들이 다 부담해야 하는 내역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이러한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며 자칫하면 집을 잃는건 당연하고 빚까지 떠앉게 될거라는 현실에 하루하루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그러던 와중에 2014년 1월 18일에 '대성산업'으로부터 아래 사진과 같은 내용증명이 발송이 되었습니다.
2월 7일날 실제로 입주가 시작되는데 이 때 저희 조합원들로 인해 일반 분양자들이 입주를 못하게 하면 하루단위로 계산해서 '대성산업'이 저희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이 일로 인해 55명의 조합원들은 하루 아침에 집을 잃고 빚까지 떠앉게 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조합장은 이 일로 인해 가정이 붕괴되기 직전이며 저희 어머니는 '살기 싫다. 자살하고 싶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뭘 그리 잘못했을까요? 단지 저희는 우리 땅에 지어진 아파트에 들어가서 오순도순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그런데 왜 이런 시련이 찾아온 것인지 작금의 이 현실이 너무 괴롭기만 합니다. 저희는 법률적인 지식도 없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변호사분을 만나보았으나 착수금이 없어 약간의 자문만 받을 수 있었고 큰 성과를 거두진 못했습니다. 아무 저항도 못하고 집을 뺏기고 빚까지 떠앉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절박한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정말 도와주십시오.한 평생을 힘들게 살아온 불쌍한 저희 어머니가 이젠 이런 일로 삶을 포기하려 하는 것만은 자식된 도리로서 막고 싶습니다. 네이트판을 하는 여러분들이 익사 직전의 저희들을 물 속에서만 꺼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 같습니다. 답변을 해주실 수 있다면 아래의 이메일로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이메일 주소는 ahn610416@gmail.com 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시공사의 횡포로 인해 55명이 하루아침에 노숙자가 되게 생겼습니다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
현재 '도화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라고 해서 인천 남구 도화동에서 이루어지는 재개발 사업이 있습니다.(관련 웹 사이트: http://www.udp.or.kr/v2.0/bbs/board.php?bo_table=law09&wr_id=71)이것은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살던 주민들의 집을 철거한 후 철거한 집에 대한 보상을 돌려주고 그 토지 위에 재개발 되는 아파트에 입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재개발 사업입니다.
처음 이 곳에 재개발이 된다고 했을 때 주민들은 재개발 사업을 반기며 이주를 준비하였습니다.하지만 집을 철거하면 당장 살 집이 없어져버렸기에 '대성산업'은 주민들에게 이주대금으로 각각 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이것은 저희 주민들의 부채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저희 가족같은 경우엔 토지에 대한 보상 대금은 아파트 분양비보다 5천만원 정도 적게 보상을 받아 실제 이주를 하면 약 9천만원의 빚을 안고 이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이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고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짊어지고 갚아나가야 하는 부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사진 1)인천시가 작년 7월에 전신주 및 KT맨홀 이설비용을 저희 조합원들에게 청구를 하였고 조합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이러한 부담을 짊어지게 되면 입주를 할 수가 없다고 말을 하였으나 인천시에서는 조합원들의 책임이라고만 합니다.55명의 조합원들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것처럼 6~7억이라는 돈을 부담하게 생겼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대성산업'이 재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공사대금'을 꾸준히 올렸는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2005년도 공사대금: 약 289억2008년도 공사대금: 약 330억2011년도 공사대금: 약 400억
2005년과 2008년에 착공이 지연이 되었고 '대성산업'은 그 때마다 공사 자재값 인상 및 기타 이유를 들며 공사대금을 늘렸습니다.하지만 이 공사대금의 내역 및 부담 주체에 대한 설명은 일언반구도 없었다가 작년 12월 초에 조합원들에게 대금 결산을 하며 이러한 사실을 말했습니다.이 늘어난 공사대금(110억) 내역에는 저희들이 부담하지 않아도 될 항목들이 분명히 많습니다만 '대성산업'은 저희들이 다 부담해야 하는 내역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이러한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며 자칫하면 집을 잃는건 당연하고 빚까지 떠앉게 될거라는 현실에 하루하루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그러던 와중에 2014년 1월 18일에 '대성산업'으로부터 아래 사진과 같은 내용증명이 발송이 되었습니다.
2월 7일날 실제로 입주가 시작되는데 이 때 저희 조합원들로 인해 일반 분양자들이 입주를 못하게 하면 하루단위로 계산해서 '대성산업'이 저희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이 일로 인해 55명의 조합원들은 하루 아침에 집을 잃고 빚까지 떠앉게 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조합장은 이 일로 인해 가정이 붕괴되기 직전이며 저희 어머니는 '살기 싫다. 자살하고 싶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저희가 뭘 그리 잘못했을까요? 단지 저희는 우리 땅에 지어진 아파트에 들어가서 오순도순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그런데 왜 이런 시련이 찾아온 것인지 작금의 이 현실이 너무 괴롭기만 합니다.
저희는 법률적인 지식도 없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변호사분을 만나보았으나 착수금이 없어 약간의 자문만 받을 수 있었고 큰 성과를 거두진 못했습니다.
아무 저항도 못하고 집을 뺏기고 빚까지 떠앉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절박한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정말 도와주십시오.한 평생을 힘들게 살아온 불쌍한 저희 어머니가 이젠 이런 일로 삶을 포기하려 하는 것만은 자식된 도리로서 막고 싶습니다.
네이트판을 하는 여러분들이 익사 직전의 저희들을 물 속에서만 꺼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 같습니다.
답변을 해주실 수 있다면 아래의 이메일로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이메일 주소는 ahn610416@gmail.com 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