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달콤한연애는못할줄

20대후반처자2014.01.22
조회3,128
20대 후반. 서른을 앞두고 있는 처자입니다.
매번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데였던 저이기에 남자는 다 똑같고 변하기 마련이야 생각하고 있었던 저입니다.
저를 만나고 있다가 잠깐 헤어진 사이 결혼 날짜를 잡은 사람이 있는가 하며 저의 조건부로 자기네 집과 차이가 있어 헤어진 남자가 있는가 하며 정말 이도 저도 아닌 연애 겪어 본 저랍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콤한 연애중에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연애는 못할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선봐서 결혼해야 하나 아님 혼자 살아야 하나 그러고 있었죠
지금 남자친구는 소개로 받은 건 아니고 친구의 친한 후배였습니다.
친구랑 넷이 술자리를 생각하고 갔던 찰나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사귀기 전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서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이 짝을 이루더라구요.
그래서 만남을 갖기로 했고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와 살면 평생 행복할 것 같다고 하는 이남자
아직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저에 대한 사랑은 정말 변치 않는 모습이랍니다.
너무 달달하게 연애 하고있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이어가려구요.
지금 많이 아파하고 힘든 이별.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 언젠간 정말 좋은 남자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희망 잃지 마시고 마음의 문을 열고 계시길 바랄게요.
달달한 연애 자랑 한번만 올리고 마무리 지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