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들 중에 사귀던 사람을 차고 역으로 다시 매달려 본 적은 없으신가요.. 제가 그러네요. 사귈때 너무 힘들어 못견뎌 1년 남짓 사귀어 오던 상대를 차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이 사랑을 뭔지 가르쳐줬던 사람이라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찬지 몇일만에 매달리고 싶네요.. 제 친구들은 그러지마라. 절대 그러면 안된다. 너만 비참해진다. 이런소리를 하는데... 사실... 제가 지금 너무 힘들다 보니까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네요... 그래서 혹시 제가 이성을 잃고 매달린다면 .. 차인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제 이야기를 하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가장 궁금한 질문을 올려서 여러분의 댓글이 어떻게 달릴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떨까요? 차였기 때문에 기분이 많이 나쁘고 ..화나겠죠
사귀던 사람을 차고 다시 매달린분 있나요.
혹시 여러분들 중에 사귀던 사람을 차고 역으로 다시 매달려 본 적은 없으신가요..
제가 그러네요. 사귈때 너무 힘들어 못견뎌 1년 남짓 사귀어 오던 상대를 차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이 사랑을 뭔지 가르쳐줬던 사람이라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찬지 몇일만에 매달리고 싶네요..
제 친구들은 그러지마라. 절대 그러면 안된다. 너만 비참해진다. 이런소리를 하는데...
사실... 제가 지금 너무 힘들다 보니까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네요... 그래서 혹시 제가 이성을 잃고
매달린다면 .. 차인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제 이야기를 하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가장 궁금한 질문을 올려서 여러분의 댓글이 어떻게
달릴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떨까요? 차였기 때문에 기분이 많이 나쁘고 ..화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