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구의 희망을 짊어진 주영이, 제 2의 사재혁을 꿈꾸다

화이팅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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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구가 함께 그리는 꿈...

희망을 짊어지다”


소년체전 인상, 용상, 합계 3관왕!

심한 몸살로 체온이 40도까지 치솟았던 주영이의 당시 기록이다.

119 구급차까지 동원된 상황에서도 주영이가 경기를 포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시 한 집에 모여 화목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꿈은 바로 현실이 되었다. 신문지면을 통해 아들의 소식을 들은 어머니가 고심 끝에 찾아 온 것...

이제는 부모님, 형과 함께 희망을 그리는 주영이!

끊임없는 가족애와 성실함은 그에게 인천의 ‘역도 대표 꿈나무’란 칭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