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영국- 한국인이 절반인 어학연수, 당황하셨어요?

유학네트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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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핫이슈]

 

 

한국인이 많은 어학연수, 많이 당황하셨죠?

한국인은 12% 내외, 스위스, 남미, 브라질, 일본 등 다양한 국적비율을 가지고 있는 Stafford House는 1952년 켄터베리에서 시작 된 오랜 역사의 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고품격 영어연수학교입니다.

 

바로 이번 주 금요일부터! 세계유학박람회를 통해 스태포드하우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한국인들이 많은 어학원들에 실망을 느껴 어학연수를 망설였던 분이시라면! 고품격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싶으시다면! 얼른 참가 예약하고 참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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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 & English UK 인증,

특화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영어학교, Stafford House (CEG)

 

 

Stafford House는 ?

 

 [HOT]영국- 한국인이 절반인 어학연수, 당황하셨어요?

- 60여 년의 교육 노하우

- Cambridge Education Group에 속해있는 어학연수 전문 학교

 (CEG 소속 CATS College를 통해 연수 이후 학부 및 석사 예비과정 연계 가능)

- 모든 센터의 비용이 동일하여, 센터 간 이동이 자유로움

- 학급 당 평균 인원 10명 내외의 소규모 수업 & 개인별 관리

- Social Program의 활성화, 영국 문화 체험

- 최신 어학 학습 공간, 영국문화원 & English UK 인증 우수 영어학교

 

 

어떤 과정을 선택할 수 있을까?

 

 

1. 일반 영어과정(General Englsih) : 주 20레슨

2. 인텐시브 영어과정(Intensive English) : 주 25레슨

3. 수퍼인텐시브 영어과정(Super Intensive English) : 주 30레슨

3. 비즈니스 영어과정(Business English) : 인텐시브/수퍼인텐시브, 주 25~30레슨

4. 시험 영어 : IELTS/Cambridge ESOL

-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레벨만 된다면 수강 가능!

 

 

Stafford House의 센터 소개!

 

1. 런던센터

 

[HOT]영국- 한국인이 절반인 어학연수, 당황하셨어요?

 

2011년 문을 열어, 최신 어학 시설과 카드 보안 시스템으로 학생증을 가지고 있는 학생만 출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런던 중심지에 위치하여, 소셜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소규모의 학급 구성으로 개인별로 세심한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홈스테이외에도 도보가능 한 거리에 기숙사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2. 브라이튼 센터

 

[HOT]영국- 한국인이 절반인 어학연수, 당황하셨어요?

 

2012년에 개교하였고, 여유롭고 편안한 바닷가 지역에 위치하여 교내 분위기 또한 여유롭다. 런던으로 접근성이 용이하여 런던과 브라이튼 센터 모두를 경험해보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하다. 모든 선생님들은 DELTA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학생카페, 라운지, IT기반 시설 및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를 보유하고 있어 편리한 시설을 제공한다.

 

 

3. 캔터베리 센터

 

[HOT]영국- 한국인이 절반인 어학연수, 당황하셨어요?

 

공부하기에 적합한 학습환경, 최고 수준의 홈스테이 제공, 현대적이고 우수한 시설의 스튜던트 하우스 , 다양한 쇼핑센터과 카페들이 즐비하여 고풍스러운 도시 분위기와 함께 현재와 과거의 조화를 보여주는 도시이다. 출석률관리가 철저하여 학부모들이 걱정 없이 학생들을 보내는 학교, 한인비율은 7% 정도로 타 어학원에 비해 굉장히 낮은 편이다. 순수 영국인들의 거주 비율이 높아 영국 전통 발음을 접할 기회가 많다.

 

 

 

(이미지 출처: Stafford House)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