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CC였고, 같은 동아리 여서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아니였지만, 남자친구가 직장을 옮겨와 같은 지역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서로 부모님을 찾아뵌 사이고 경제적인 능력이 생기니 결혼 욕심이 생겼어요. 서로 자연스럽게 결혼후의 얘기들을 나누고 결혼을 위한 자금 얘기나 이번 구정에는 저희 친가 식구들 모두에게 소개하기 위해 함께 시골을 갈 계획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 추석부터 서로 4년동안 싸우지 않았던걸 몰아서 싸우듯 2달을 위태위태하게 보냈고 2달중에 헤어지자는 그 사람을 제가 울며 잡았어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내가 다 하겠다고 그랬었어요. 그렇지만, 결국 헤어졌고 그 사람은 잡아도 잡히지 않는 사람이 됐어요. 학교 에서 만난 커플이라 남자친구의 지인으로 들은 말은.. 지금 일때문에 그리고 저때문에 너무 힘들다. 지쳤다. 하더라고요. 저는 1년동안은 다른 사람을 곁에 두지 말아달라 부탁했고, 사실 , , 지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할말 없지만.. 그사람은 약속을 했어요.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개인적으로 힘들일이 많이 겹쳤는데.. 그와중에 이별을 통보받았네요..본인도 미안하다고 도와주겠다는 의미로 제가 부탁같지 않은 부탁을 하니 들어주더라고요.. ) 헤어지고 3일 뒤, 1주일 뒤 두번 잡고 잡는 연락 하지 않았어요. 올해 결혼하려고 했는데,, 늦어도 내년 초에는 결혼하려고 했는데... 사람일이 참 신기해요.. 슬프고 .. 올해는 연초부터 왜그런지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도 많고 주위에서 그러니 .. 저는 마음이 더욱 더 아픈데.. 남자는 안그런가요??? 헤어질때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고 ... 정말인가요????????? 한번도.. 한번도 생각안할까요? 그사람. 오늘도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까지 얘기한 남자,,,한번도 뒤돌아 보지 않을까요?
학교 CC였고, 같은 동아리 여서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아니였지만, 남자친구가 직장을 옮겨와 같은 지역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서로 부모님을 찾아뵌 사이고 경제적인 능력이 생기니 결혼 욕심이 생겼어요.
서로 자연스럽게 결혼후의 얘기들을 나누고
결혼을 위한 자금 얘기나 이번 구정에는 저희 친가 식구들 모두에게 소개하기 위해
함께 시골을 갈 계획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 추석부터 서로 4년동안 싸우지 않았던걸 몰아서 싸우듯 2달을 위태위태하게
보냈고 2달중에 헤어지자는 그 사람을 제가 울며 잡았어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내가 다 하겠다고 그랬었어요.
그렇지만, 결국 헤어졌고 그 사람은 잡아도 잡히지 않는 사람이 됐어요.
학교 에서 만난 커플이라 남자친구의 지인으로 들은 말은.. 지금 일때문에 그리고 저때문에
너무 힘들다. 지쳤다. 하더라고요.
저는 1년동안은 다른 사람을 곁에 두지 말아달라 부탁했고, 사실 , , 지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할말 없지만.. 그사람은 약속을 했어요.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개인적으로 힘들일이 많이 겹쳤는데.. 그와중에 이별을 통보받았네요..본인도 미안하다고
도와주겠다는 의미로 제가 부탁같지 않은 부탁을 하니 들어주더라고요.. )
헤어지고 3일 뒤, 1주일 뒤 두번 잡고 잡는 연락 하지 않았어요.
올해 결혼하려고 했는데,, 늦어도 내년 초에는 결혼하려고 했는데...
사람일이 참 신기해요.. 슬프고 .. 올해는 연초부터 왜그런지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도 많고
주위에서 그러니 .. 저는 마음이 더욱 더 아픈데.. 남자는 안그런가요???
헤어질때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고 ... 정말인가요?????????
한번도.. 한번도 생각안할까요? 그사람.
오늘도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