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

복음의능력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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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복음의 능력 강사 : 이요한 목사 복음의 능력 로마서 1:16 ~ 17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 하나님이 우리에게 또 새해를 주셨고 우리에게 남은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또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러 오셨고 우리 구원받은 사람은 우리에게 주신 그 구원, 하나님이 이루신 그 거룩한 역사를 전해서 더 많은 영혼이 구원 받기 위해서 이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지난 동계수련회 때에도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우리는 같은 생명과 같은 소망과 같은 삶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그 사명을 위해서 이 땅에 살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다면 그 사람은 이 땅에 사는 아무런 의미와 그 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는 구원 받으려고 세상에 태어났고, 구원받은 후에는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 보답하는 길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다면, 주님이 맡기신 거룩한 사명을 상실하고 산다면, 이 세상에 사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명을 잃어버린 사람은 죽은 것과 같습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은 국가와 민족의 생존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면서 싸워야 됩니다.
그런데 죽는 것이 겁이 나서 도망간다면 도망병은 그 사형에 해당 된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국가 대표로 국가의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에 맡기신 중대한 사명을 위해서 보냄을 받은 대사라든지 어떤 특별한 사명을 띠고 나간 사람이 자기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만날 술만 먹고 놀다가 온다든지 딴전 피우다 온다면 그 사람은 중한 형벌을 받아야 될 것입니다. 만사가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이 맡기신 삶의 목적, 거룩한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그 역사를 하나님의 자녀를 통해서, 먼저 구원받은 성도들을 통해서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잘 압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지 않았으면, 우리는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며, 또 구원받은 사람이 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이 이루신 그 거룩한 사명을 우리에게 위탁하셨다는 사실을 잠시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잘 알면서도 자꾸 그것을 잊어 버려요. 그리고 그 거룩한 사명을 자꾸 상실하고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가 이제 치열하게 상대와 싸워서 이기고 금메달을 따 국위를 선양해야 되는데, 놀러 간 줄 알고 경기에 참여도 안하고, 아니면 참여한다고 해도 메달을 딸 생각도 안하고, 대강대강 하다가 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 사람은 아마 자격을 상실하고 수치와 그 부끄러움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때요? 우리는 그들보다도 엄청난 큰 사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딴전을 피웁니다.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살아요 성경에 (롬8:13)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그랬는데, 육신대로 산다는 말은 자기 육신의 편리한 대로 살면 구원받은 사람이 지옥 간다는 말이 아니라, 그 삶 자체가 죽은 것이다 그 말 이예요. 죽은 자와 같다.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그런 말씀도 있고 (약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는 말씀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주님 안에서 산 자입니다.
산 자는 살아 움직이고 뭔가 할일이 있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을 잊어버리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위해서, 주님의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산다면, 우리에게 어떤 고난과 시험과 어려움이 있어도 감사하고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고난 중에도 주님이 같이 가시거든요. 그리고 모든 고난이 우리 자신이 먹고 살기위한 자기를 위한 고난이라면, 참 비참하고 저주스럽지만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감사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수치와 고통, 죽음과 피를 다 쏟음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을 위해서 자신을 버리고 희생하고 죽기까지 함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를 이룰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모두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여러 가지 고생과 고난과 그 역경을 당하고 사는데, 그 모든 고난이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고난이냐는 것을 생각해야 되요. 나 자신만을 위한 고난이고, 날 위해서 근심하고 날 위해서 수고하고, 날 위해서 고생하고 한다면, 그것은 아무 가치가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삶의 목적을 항상 생각하고,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떻게 사느냐, 구원받은 이후에 주님 앞에 가는 날 까지 어떻게 살았느냐는, 그것이 주님 오신 날 계산 된다는 것을 항상 배웠잖아요. 그 주인이 왕위를 받아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종들을 불러서 한 므나씩 맡겼다, 그랬죠.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마태복음 25장에는, 그 능력에 따라서 한사람은 열 달란트, 한사람은 다섯 달란트, 한사람은 한 달란트를 맡겼다. 능력에 따라서 맡기는 것도 있고 똑같이 주는 것도 있고 하여튼 이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중한 달란트 입니다. 자산입니다. 주님이 맡기신.
내 생명도 내 건강도 내 젊음도 내 재능도 내 주어진 환경도 내게 주어진 물질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신령한 은사도 다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장사하는 사람이 이익을 남기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나중에 그 주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올 때에 종들을 불러서 저희와 회계한다고 했죠. 하나하나 계산합니다. 계산. 우리는 주님오시는 그날, 주님 앞에서 계산 할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