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러이러한 것들 때문에 영화가 재미없었는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 / 음, 나는 그런것들은 괜찮았는데 스토리 라인이 너무 부실해서 싫었어(열린 질문)
조금 감이 오는지?
상대방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리드할 줄 알아야지 대화하는 법을 몰라 혼자 팔불출처럼 떠들기만 할 것인가? 비록 상대가 관심사도 없고 취미생활도 없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없는 따분하기 그지없는 막장녀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대화를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닫힌 질문
ex) 밥 먹었니? / 어
"밥 먹었니?" 라는 질문은 단답형의 대답을 부르는 질문이다.
"된장찌개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 재료는 뭘 넣고 어쩌구 우리 언제 한번 같이 먹으러 가자" 이렇게 얘기해주는 여자도 있을 수 있지만 단답형으로 yes " 어, 먹었어" 라고 대답하는게 정상
그 밖의 예
뭐 좋아하니? / 된장 (닫힌 질문)
된장 맛있지? / 어 (닫힌 질문)
된장 찌게 잘하는 집이 어디야? / 된장녀의 된장찌개집(닫힌 질문)
난 된장보다 청국장이 좋던데 넌 어때?/ 난 된장이 좋아, 청국장 싫어(닫힌 질문)
....닫힌 질문만 하다가 대화 끝나겠다 -_ -;;
자기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알아? / 된장은 우선 쌀뜨물에 풀어서 어쩌구저쩌구(열린 질문)
아 그렇구나. 그런대 왜 쌀뜨물에 풀지? / 그건 말이지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거기서 애호박을 먼저 넣는 이유는 뭐지?/ 그건 말이지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풋고추를 넣는다고? 마지막에 풋고추를 넣는 거야? 아님 미리 넣는거야? / 그건 말이지 매운맛이 적당히 우러나야하기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와 자기 정말 대단하다. 자기 한테 요리좀 배워서 내가 자기 좋아하는 된장찌게 직접 한번 끓여볼께.
...이런 식으로 말을 주고 받으며 열린 질문으로 대화를 유도한다. 물론 아무 생각없는 질문 남발은 안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쓸대없는 질문을 남발하는 것은 너와의 대화를 피곤하게 여기도록 만든다. 상대방의 기호와 심리를 읽고 확실한 목적의식하에 대화를 유도한다.
위의 대화 같은 경우 상대방이 좋아하는 된장찌개로 부터 대화를 시작해 결국 집으로 유인을해 데이트를 시도할 기회를 얻었다. 아마 그녀와 나는 요리를 핑계로 알콩달콩 스킨쉽을 나누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길것이다. 때에 따라 뜨거운 밤을 같이 보낼수도 있겠지
물론 이런 경우도 있다
자기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알아? / 몰라
-_ -;;;;;;;;;;;;;;;;;;;;;;
열린 질문이라고 했는데 단답형의 대답이 돌아왔다. 왜 나는 그녀를 집으로 유인해 데이트를 하지 못했는가?
열린 질문이라고 해도 반쪽짜리 열린 질문이기 때문이다. yes일 경우에만 해당되는 열린 질문이기 때문이지. 이렇게 미숙한 대화로 끝난다면 니가 아직도 그녀를 제대도 파악하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솔찍히 나의 경우는 이제 그녀와 데이트할때 거의 말이 필요없는 수준이다. 우린 몸으로 대화를 한다.
니가 생초보네
질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
열린 질문을 하란 말이다. 상대방의 대화를 유도할 수 있게
니가 하는 건 닫힌 질문이지.
연애 생초보들은 좀 대화하는 법 좀 배워라
ex)
영화 재밌었니? / 아니 (닫힌 질문)
나는 이러이러한 것들 때문에 영화가 재미없었는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 / 음, 나는 그런것들은 괜찮았는데 스토리 라인이 너무 부실해서 싫었어(열린 질문)
조금 감이 오는지?
상대방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리드할 줄 알아야지 대화하는 법을 몰라 혼자 팔불출처럼 떠들기만 할 것인가? 비록 상대가 관심사도 없고 취미생활도 없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없는 따분하기 그지없는 막장녀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대화를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닫힌 질문
ex) 밥 먹었니? / 어
"밥 먹었니?" 라는 질문은 단답형의 대답을 부르는 질문이다.
"된장찌개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 재료는 뭘 넣고 어쩌구 우리 언제 한번 같이 먹으러 가자" 이렇게 얘기해주는 여자도 있을 수 있지만 단답형으로 yes " 어, 먹었어" 라고 대답하는게 정상
그 밖의 예
뭐 좋아하니? / 된장 (닫힌 질문)
된장 맛있지? / 어 (닫힌 질문)
된장 찌게 잘하는 집이 어디야? / 된장녀의 된장찌개집(닫힌 질문)
난 된장보다 청국장이 좋던데 넌 어때?/ 난 된장이 좋아, 청국장 싫어(닫힌 질문)
....닫힌 질문만 하다가 대화 끝나겠다 -_ -;;
자기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알아? / 된장은 우선 쌀뜨물에 풀어서 어쩌구저쩌구(열린 질문)
아 그렇구나. 그런대 왜 쌀뜨물에 풀지? / 그건 말이지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거기서 애호박을 먼저 넣는 이유는 뭐지?/ 그건 말이지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풋고추를 넣는다고? 마지막에 풋고추를 넣는 거야? 아님 미리 넣는거야? / 그건 말이지 매운맛이 적당히 우러나야하기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열린 질문)
와 자기 정말 대단하다. 자기 한테 요리좀 배워서 내가 자기 좋아하는 된장찌게 직접 한번 끓여볼께.
...이런 식으로 말을 주고 받으며 열린 질문으로 대화를 유도한다. 물론 아무 생각없는 질문 남발은 안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쓸대없는 질문을 남발하는 것은 너와의 대화를 피곤하게 여기도록 만든다. 상대방의 기호와 심리를 읽고 확실한 목적의식하에 대화를 유도한다.
위의 대화 같은 경우 상대방이 좋아하는 된장찌개로 부터 대화를 시작해 결국 집으로 유인을해 데이트를 시도할 기회를 얻었다. 아마 그녀와 나는 요리를 핑계로 알콩달콩 스킨쉽을 나누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길것이다. 때에 따라 뜨거운 밤을 같이 보낼수도 있겠지
물론 이런 경우도 있다
자기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알아? / 몰라
-_ -;;;;;;;;;;;;;;;;;;;;;;
열린 질문이라고 했는데 단답형의 대답이 돌아왔다. 왜 나는 그녀를 집으로 유인해 데이트를 하지 못했는가?
열린 질문이라고 해도 반쪽짜리 열린 질문이기 때문이다. yes일 경우에만 해당되는 열린 질문이기 때문이지. 이렇게 미숙한 대화로 끝난다면 니가 아직도 그녀를 제대도 파악하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솔찍히 나의 경우는 이제 그녀와 데이트할때 거의 말이 필요없는 수준이다. 우린 몸으로 대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