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한 직장에 있으면서
몇번.. 그사람 생각만해도 설레인적은 있었는데
그러다 말다 계속 반복이었음..
그런데 이번엔 좀 심각함...ㅠㅠ
요 근래에 계속 내가 정말 좋아하는건가 진지하게 생각해보던 중이였는데...
이 사람... 정말 예상치 못했는데
다른곳으로 가게되었음
이때부터 멘붕시작ㅠㅠㅠ
상대는 그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워낙에 잘 챙겨주는 사람일 뿐인데...
그 사람에게 난 그저 오래 함께 같은 직장에 있던
사람일 뿐인데.....
소심하고 감정표현 잘 못하는 나에게
고백이란건 상상도 못할일이고...
티내지도 못하겠고..
그랬다간..난 아마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고 다닐거임ㅠㅠㅠ
이런 모습이 답답하다는건 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음ㅠㅠㅠ
그저 아무에게도 말못할 이 마음
임금님은 당나귀 귀!! 심정으로 익명의 힘을 빌려서 표현 하고 싶었을 뿐이니 행여 이글 보고 가시는 분들 제발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
정말 간만에 짝사랑... 서른넘어서 내가 또 이런 감정을 가질줄이야........ㅠㅠ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오랫동안 한 직장에 있으면서
몇번.. 그사람 생각만해도 설레인적은 있었는데
그러다 말다 계속 반복이었음..
그런데 이번엔 좀 심각함...ㅠㅠ
요 근래에 계속 내가 정말 좋아하는건가 진지하게 생각해보던 중이였는데...
이 사람... 정말 예상치 못했는데
다른곳으로 가게되었음
이때부터 멘붕시작ㅠㅠㅠ
상대는 그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워낙에 잘 챙겨주는 사람일 뿐인데...
그 사람에게 난 그저 오래 함께 같은 직장에 있던
사람일 뿐인데.....
소심하고 감정표현 잘 못하는 나에게
고백이란건 상상도 못할일이고...
티내지도 못하겠고..
그랬다간..난 아마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고 다닐거임ㅠㅠㅠ
이런 모습이 답답하다는건 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음ㅠㅠㅠ
그저 아무에게도 말못할 이 마음
임금님은 당나귀 귀!! 심정으로 익명의 힘을 빌려서 표현 하고 싶었을 뿐이니 행여 이글 보고 가시는 분들 제발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
정말 간만에 짝사랑... 서른넘어서 내가 또 이런 감정을 가질줄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