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감동시킨 사진 한장

빵야빵야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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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