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Best엄마가 죄수인데 무죄선고를 받았다는 건가? 뭔가 좀 이상한데ㅋㅋ 애기 있으면 죄가 용서되나봄
Best'결정적 순간'은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시절 경기고등군법재판소에서 중년의 여죄수가 판사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서 있고 갑자기 방청석에서 서너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죄수에게 안기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
알지도못하는것들이씨부리는거봐ㅋㅋㅋ니네나잘해
이사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구나...근대사 배우면 한번쯤 보게되지않나?
저거 에바아닌가?? 애기가 나와서 손잡았다는 이유만으로 죄짓고 감옥간사람이 무죄처리됨???? 말같지않은소리... 왜 다 추천누르지? 나만 반대눌렀네ㅋㅌ
'결정적 순간'은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시절 경기고등군법재판소에서 중년의 여죄수가 판사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서 있고 갑자기 방청석에서 서너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죄수에게 안기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
정범태 작가 <결정적 순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264703
그래서 저 여자가 지은 죄가 뭐임 ? 설마 살인이나 강도 저질렀는데 무죄된거는 아니지?
죄가 뭔지를 말해줘야지? 중범죄면 말도 안되는거아닌가..
애새키가 벌써부터 영악해가지고 연기하고자빠졌네? 퉷
엄마가 죄수인데 무죄선고를 받았다는 건가? 뭔가 좀 이상한데ㅋㅋ 애기 있으면 죄가 용서되나봄
애기가 참멋지다.. 진짜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