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그리고 아직 좋아하는데 이별을 고한 여자분들
헤어지고 그 남자 생각하시는분들 등등
아무나 좋습니다 쫌봐주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시간을 거슬러서 한 2년전입니다 저 아는 사람통해
그여자를 알았지만 첫만남부터 많이 힘들어하는 애였습니다
( 가정문제 등등으로 우울증 심각함)
전 처음부터 애를 관심을 두고 만난 사이는 아니입니다
하지만 많이 힘들어하고 매일 불멸증에 시달리면서 늦은새벽까지
밖에서 맹돌던 여자애였죠. 그래서 제가 그 여자랑 매일매일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위로해주고 때론 같이 울어주고
그렇게 지내면서 하는일까지 그만두고 애를 만나다 보니
어느세 서로 감정이 싹튀우면서 사귀게 되었죠
그 사이에 꿈과 희망이 없던 애에게 검정고시 합격과
많이 웃는 모습을 일년만에 보게되었죠
하지만 행복하던 시절도 잠시... 저희에게 위기가 찾아왔죠
그 위기는 서로 꿈도 있고 저 또한 일을
다시 하기위해 서로 서울로 상경하였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오게 되면서 서로 못보고 다른사람도 만나다보니
저에게 이별을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우 모질게 말이죠..
그 후 6개월동안 다시 볼수 없는 불안감에 저도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회사일도 제대로 못할정도 힘든데 그애의 소식중에 힘들어하는 이야기가 들리면 많이 속상하구 그러다가 그애가 사는 동내에 찾아가곤 했습니다
( 그사이에 그애가 저만 보면 격하게 반응을 하여서 경찰서도 가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그랬습니다.. 진짜 사랑하면
등뒤에서라도 보고싶은 마음..
그런마음이 하늘을 감동 시켰는지 저랑 헤어지고 만나던 애랑 잘못되고
오히려 처음 애를 봤던 것보다 더 힘들어 할때 연락을 하게 되어
다시 잘되었죠. 그땐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하루 죽을맛같은 날들도
행복하고 달콤하고 하루가 피곤한 하루여도 정말 거짓말처럼 피로가 삭 가실정도 였으니까... 그런데 저는 그때 부터 애안테 더 이해해주고 더 받아주고 그러면 다시 헤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다시 사귀면서 무조권 애가 원하는대로 해줄려다
보니 저의 한계를 넘어서버리면서 실망과 신용을 잊어버리고 말았죠..
싸울때도 맨날 미안하다고 하면 다인줄 알고 제가 왜 그랫는지 변명도 않했죠.. 제가 집안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면서 제 월급중에 이십만원만
가지고 다 집에 보내면서 생활하다 보니 제대로 된 데이트랑 제대로 된 선물도 못해주었죠.. 그래도 없어도 서로 힘들때 위로해주면서
잘지내왔습니다... 그나마
※※※※
참고로 그 애는 저보다 나이차이가 있고 어리다보니 남들처럼 갖고 싶은거 누리고 싶은거에 욕심이 많았구 저에게 원하는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쉬고 싶은데 주말알바를 하면서 그래도 고기정도는 사줄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제가 쓰는 돈중 차비랑 담배값빼고는 다 여자친구 위해 썻죠...
아무튼 그렇게 서울생활을 하다가 저도 힘들고 여자친구도 같이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일을 찾기 위해 취업활동중에 계획에 없는 갸네 어머니랑 식사를 하게되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식사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전날 여자친구랑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다보니 돈을 거의다 썻구 또 취업준비중이라 돈이 없었는데.. 밥값을 못냈습니다. 그러다가 다음날 여자친구는 저에게 화를 내면서
무능력하고 오빠나이에 차도 없도 머도 없는 사람은 만나기 싫타며
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집안사정때문에 그동안 일한돈은 가정에 보내구
그저 쥐꼬리만 돈 가지고 생활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머 대단한 선물 못했죠...
그리고 헤어지구 몇일후에 여자친구 카톡에 "어쩔수가없었어" 라는 의심장한 말을 남겼길래 저는 진짜 진심을 담아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더군요...
----------------------
사실은 오빠에게 정이 많이 들었구 바라는게 많아서 그렇게 모질게 또
헤어지잔 말했어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거구 아니면. 못만나겟지
그때까지 오빨위해 열심히 살으라고 하더군요...
---------
지금은 연락을 않해서 소식은 모르지만 다시 불명증에 시달리구 있고요
또. 제 페북에 아는여자애랑 시시덕거리는 것을 보았는지
아침에 톡이 하나 왔는데 " 그여자애 누구야? 그여자에가 오빠안테 관심 많아보이더만 잘해봐" 이랫길래 화나서 쫌 모라하구 톡 일부로 씹었어요 제가지금... 이건 몰까요??? 이런 지금 행동은??? 여자분들 조원줌...
아 그리고 지금은 솔직히 옛날처럼 가슴아프거나 그런건 없는데
보고싶네요...다시 만나면 잘해줄 자신도 있구요 작년에 고생을 많이해서 이젠 일한 돈은 저에게 쓸수 있어요..
저의 이야기줌 들어줄래요?
헤어지고 그 남자 생각하시는분들 등등
아무나 좋습니다 쫌봐주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시간을 거슬러서 한 2년전입니다 저 아는 사람통해
그여자를 알았지만 첫만남부터 많이 힘들어하는 애였습니다
( 가정문제 등등으로 우울증 심각함)
전 처음부터 애를 관심을 두고 만난 사이는 아니입니다
하지만 많이 힘들어하고 매일 불멸증에 시달리면서 늦은새벽까지
밖에서 맹돌던 여자애였죠. 그래서 제가 그 여자랑 매일매일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위로해주고 때론 같이 울어주고
그렇게 지내면서 하는일까지 그만두고 애를 만나다 보니
어느세 서로 감정이 싹튀우면서 사귀게 되었죠
그 사이에 꿈과 희망이 없던 애에게 검정고시 합격과
많이 웃는 모습을 일년만에 보게되었죠
하지만 행복하던 시절도 잠시... 저희에게 위기가 찾아왔죠
그 위기는 서로 꿈도 있고 저 또한 일을
다시 하기위해 서로 서울로 상경하였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오게 되면서 서로 못보고 다른사람도 만나다보니
저에게 이별을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우 모질게 말이죠..
그 후 6개월동안 다시 볼수 없는 불안감에 저도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회사일도 제대로 못할정도 힘든데 그애의 소식중에 힘들어하는 이야기가 들리면 많이 속상하구 그러다가 그애가 사는 동내에 찾아가곤 했습니다
( 그사이에 그애가 저만 보면 격하게 반응을 하여서 경찰서도 가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그랬습니다.. 진짜 사랑하면
등뒤에서라도 보고싶은 마음..
그런마음이 하늘을 감동 시켰는지 저랑 헤어지고 만나던 애랑 잘못되고
오히려 처음 애를 봤던 것보다 더 힘들어 할때 연락을 하게 되어
다시 잘되었죠. 그땐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하루 죽을맛같은 날들도
행복하고 달콤하고 하루가 피곤한 하루여도 정말 거짓말처럼 피로가 삭 가실정도 였으니까... 그런데 저는 그때 부터 애안테 더 이해해주고 더 받아주고 그러면 다시 헤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다시 사귀면서 무조권 애가 원하는대로 해줄려다
보니 저의 한계를 넘어서버리면서 실망과 신용을 잊어버리고 말았죠..
싸울때도 맨날 미안하다고 하면 다인줄 알고 제가 왜 그랫는지 변명도 않했죠.. 제가 집안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면서 제 월급중에 이십만원만
가지고 다 집에 보내면서 생활하다 보니 제대로 된 데이트랑 제대로 된 선물도 못해주었죠.. 그래도 없어도 서로 힘들때 위로해주면서
잘지내왔습니다... 그나마
※※※※
참고로 그 애는 저보다 나이차이가 있고 어리다보니 남들처럼 갖고 싶은거 누리고 싶은거에 욕심이 많았구 저에게 원하는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쉬고 싶은데 주말알바를 하면서 그래도 고기정도는 사줄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제가 쓰는 돈중 차비랑 담배값빼고는 다 여자친구 위해 썻죠...
아무튼 그렇게 서울생활을 하다가 저도 힘들고 여자친구도 같이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일을 찾기 위해 취업활동중에 계획에 없는 갸네 어머니랑 식사를 하게되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식사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전날 여자친구랑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다보니 돈을 거의다 썻구 또 취업준비중이라 돈이 없었는데.. 밥값을 못냈습니다. 그러다가 다음날 여자친구는 저에게 화를 내면서
무능력하고 오빠나이에 차도 없도 머도 없는 사람은 만나기 싫타며
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집안사정때문에 그동안 일한돈은 가정에 보내구
그저 쥐꼬리만 돈 가지고 생활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머 대단한 선물 못했죠...
그리고 헤어지구 몇일후에 여자친구 카톡에 "어쩔수가없었어" 라는 의심장한 말을 남겼길래 저는 진짜 진심을 담아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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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오빠에게 정이 많이 들었구 바라는게 많아서 그렇게 모질게 또
헤어지잔 말했어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거구 아니면. 못만나겟지
그때까지 오빨위해 열심히 살으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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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락을 않해서 소식은 모르지만 다시 불명증에 시달리구 있고요
또. 제 페북에 아는여자애랑 시시덕거리는 것을 보았는지
아침에 톡이 하나 왔는데 " 그여자애 누구야? 그여자에가 오빠안테 관심 많아보이더만 잘해봐" 이랫길래 화나서 쫌 모라하구 톡 일부로 씹었어요 제가지금... 이건 몰까요??? 이런 지금 행동은??? 여자분들 조원줌...
아 그리고 지금은 솔직히 옛날처럼 가슴아프거나 그런건 없는데
보고싶네요...다시 만나면 잘해줄 자신도 있구요 작년에 고생을 많이해서 이젠 일한 돈은 저에게 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