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문받아요

만남2014.01.23
조회18,362
문제해결될때까지 성심성의껏
남자의심리
해석해드려요


댓글에 답글 다신분들 다시한번달아주세요 댓글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워요

힘드네요

댓글 194

여심오래 전

서로 호감있던사이였는데 남자애가 꼬시면 넘어올꺼냐그래서 그런질문은 애매모호해서 그냥 니가 나를 왜꼬시냐고했더니 거기서부터 어색해지고 말도 안하기시작했는데 나는 아직도 호감있는데 다시 되돌릴수없을까요?

오래 전

카톡을 하긴하는데...제가먼저하거든요..항상 근데 카톡을 하면 답장을 잘해주긴하는데 항상 이상한데서 끊어요..전여자고 걘 남자인데 관심이있으면 카톡을 먼저 끊진 않겠죠?

난남자오래 전

그냥 저는 존잘인거같습니다

ㄷㅈ오래 전

지금 군대간 남사친이 한명 있는데요. 그 남사친은 중학교 동창이구요. 수능 막 끝나고 연락되가지구 평소 카톡도 자주했었고 제 친구들하고도 친해져서 다같이 모여놀기도했었구요.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알바끝나고 집에가는길이면 톡으로 어디냐고, 뭐하냐고, 같이 산책하자는 등 하기도했구요. 한번은 영화보러가자고 한적도 있었는데 급하게 일하러가느라 거절한적있었구요. 그래도 같은동네살때는 일끝나고 데려다주기도했구요. 그 남사친은 제가 SNS에 올린 게시물마다 댓글올리고하니까 주변에서는 '쟤 너한테 관심있는거 아니냐' 이랬지만 편했던 저라서 아니다. 친구라고하면서 넘겼습니다. 제가 나중에 이사를 하고나서는 서로 시간도 안맞고 해서 못만났구요. 그때는 톡으로 연락은하고지냈구요. 겨울방학때 갑자기 그 남사친이 저보고 '왜 아직도 남자를 안만나냐' 이러는거에요. 그당시에 과선배들한테도 듣던 소리여서 갑자기 화가 치밀더라구요. 홧김에 그 애 연락을 확인안하고 그랬죠. 그리고 그 애가 입대하기 2,3주전에 다시 서로 연락하면서 잘 갔다와라 이러고 입대했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때 제 모습이 너무 쪼잔해보이기도 하고 평소 짜증도 잘 냈는대도 아무렇지않게 넘어가는 그 애 다시 생각하니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편지로 사과하고 다시 친구로 지내는중이에요. 현재도 편지, 전화로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데, 어느날 제 친구들이 그 남사친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겁니다. 너 분명히 좋아했을거라면서. 집에와서 그 애가 보냈던편지들다시 읽어보니까 입대전에는 쓰지도않았던 애칭?? 그런것도 쓰여있고 간접적으로 돌려써서 관심있었다는 내용과 함께 제가 최근에 고민이있어 털어놨더니 걱정된다는등 내용이 쓰여있다는걸 보았죠. 멘붕상태와 함께 헷갈리는 심정에 빠진 저는 이 남사친의 현재 심리상태가 궁금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오래 전

제가지금청소년이고남친이랑200일도넘었는데 아직까지 뽀뽀도안해보고 자주만나지도않고 그냥 카톡이랑 전화로 대화하고 그러거든요 제친구들 남친사귀는거보면 100일도안되서 막 뽀뽀도하고 그러던데 아직까지 뽀뽀도못하고 있는 저희커플보면 쫌 창피할때도 있어요ㅜ 솔직히 뽀뽀야 하면되는데 막상 만나서 하려니까떨리고 어떡해야되죠ㅜ

오래 전

그사람이 저와의 만남을 이어가려고 하기도 하고 만나면 호감있어야 할 수있는 행동들을 하면서 제가 영화보자고 하는거나 크리스마스때 만나자고 하는것들은 다 거절하는 심리는 뭔가요 대체..? 주위에 여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있어서 어장은 아닌것 같은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ㅎㅎ오래 전

소개팅 첫날 남자분이 예쁘다는둥 목소리가 좋다는둥 엄청 호감보이시고 카톡으로 3일정도 하루에 서너번 선톡와서 대화했어요. 저도 가끔 먼저 톡 보냈구요. 그리고 두 번째 만나서는 드라이브하고 차마신 후 식사하고 돌아오면서 노래들으며 이야기 나누는 등 평범하게 헤어졌는데 그 뒤에 카톡 연락이 없어요. 뭐지 싶어서 먼저 톡 한번 보냈는데 적당히 답은 하시는데 선톡은 안하세요. 잘 될 가능성은 없는거겠죠?

오래 전

지금 썸타는 중인데, 나이차이가 조금 나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커피나 음식을 사주실때 더치페이를 안했었거든요 그렇지만 다음에는 제가 사기로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더치페이를 안했던것은 잘못된 일인건가요? 판 댓글에 보니까 비호감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래 전

조금썸을 타다가 한달도안되서 자연스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절 밀어냈구요.. 한때는 제게 많은 애정공세를해서 제가 마음을 열게되었고 진도는 손잡고 뽀뽀까지 나갔어요. 정말 저는 밀당을 할줄몰랐구요. 그냥 좋으면좋은대로 다표현했어요. 그남자애도 밀당없이 다 표현해주길 원했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턴가 연락이뜸해지다가도.. 약속날이됬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댁에가야한다고 둘러대기도하구요.. 계속 절 피해다녔네요. 왜그랬던걸까요.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에게는 상처로 남아있네요. 그리고 비록 잠깐만난거지만.. 절 그리워할까요.. 연락이 한번쯤은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었지만 연락은 오지않았네요. 그렇게 저는 끝난걸까요.. 처음에는 편지로도 결혼하자 사랑한다 다했는데 그 편지 받은지 얼마안되서 바로 멀어졌네요. 저는 힘든일있어서 기대고싶었는데 연락이안되서 울면서 전화했네요. 제가 질렸던 걸까요. 그리고 울지말고 강한여자가 되라고하고 그이후로 알수없음으로 뜨더라구요. 그렇게 저희는 끝났구요.. 저는 서로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귀는게 처음이였구요. 그래서 더욱 잊혀지기 힘든거같아요. 잊고 새사랑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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