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흔한 여자에요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나 오타있어도 그냥봐주세요..다름이아니라 제가 몇일전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이지역에 거의 일진 언니한테 혼낫거든요 근데 좀 심하게 혼낫어요 맞고 아파서 울면 뭘잘햇다고 쳐우냐고 또 얼굴때리고..거의1시간동안 맞은것같아요 그리고 집에왓는데 그선배한테 톡이와잇더라구요 그렇게 무섭게 대해놓고 멍은 안들엇냐 아직도 아프냐..그래서 전 괜찮다고 햇죠 그뒤로 그냥 간단히 연락하는 사이가됫어요 그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답장을 빨리 안햇다고 갑자기 욕을하는거에요 선배가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들쑥날쑥해서 항상 쫄아있어요..그리고 자주 옷사라고 톡이 오는데 전정말돈이없어서 죄송하다고하면 그렇냐면서 잠깐 나와보라하시구 나가면 저를 또 때리고...전 제가 뭘그렇게 잘못해서 이렇게 맞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겟어요..가끔씩 돈도 가져오라고 시키구요 말로만 듣던 빵셔틀 그런게 제가된거같아요 제가 질나쁘고 안좋은물배이다 보니까 제얘기가 많이 돌아서 언니한테 거슬렷던거같아요 그냥 공부만 햇어야하는데 이렇게 노는물 들어버린 제잘못도 잇긴하지만 이렇게 맞고살고 돈갖다주고 이런게 너무싫어요..어디냐고 톡와서 밖이라고 하면 심부름 시키곤해서 요즘은 집에만 있어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상담해봣지만 심부름하지말고 톡씹고 옷사라해두 사지말고 돈주지말라는데 어디그게말처럼 되나요..연락 씹으면 욕하고 매번 옷안산다하기도 그렇고 돈도 안줄수도없고 심부름하라는데 싫다고할수도없고..이런거 진짜 싫어요..저 더이상 연락하기싫고 평범하게 애들이랑 일반애들처럼 어울리고 싶은데 어떻하죠?더이상 연락하기싫어요..
학교폭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