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그어느커플 못지않게 행복했고 갓 100일 지났지만 너무좋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교제 사실을 제가 처음으로얘기도 했었죠...
남자친구는 제 이해못해주는 성격에 많이 힘들어했던거같아요 저에게 헤어지자고얘기했고. 전 그게 너무
야속하게 느껴졌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우리가 사귄거 아닌대 어떻게 메신저로 이별을 통보할수가 있냐 하니까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요..
만나서 잘얘기하고 저도 이해더많이해주고 미안하다고
잘풀었습니다.
그다음날이 되서 평소처럼 연락을 하는대 여자에 느낌이란게 뭔가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섭섭하다가도 제가 많이 힘들게 했구나 라는
생각에 풀어주고싶었습니다.
만나서 물어봤습니다.
오빠 왜 그러냐고 묻자 마음이 예전만큼 안가고 변하거같답니다.
전 그래서 알겠다고 마음 변하게 한거는 내가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고 오빠생각이 정 그러면 잡을마음 없다
하니까 여태까지 저랑 사귀면서 자기가들었던 생각들
말하지 못한 이유들에 대해 얘기를 하기시작하더군요
얘기를 들으면서 다공감이 가고 너무 미안했습니다.
얘기다 다 끝난 후 지금 마음은 어떠냐고 물어보니
풀렸답니다.
자기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정말 힘들어서 마음이변한다고 생각한건지 아님 진짜 변한건지 판단이 안섰대요
그래서 제가 확실히 얘기해달라고했고 오빠기분 오빠가 여태까지 나를 만나면서 힘들었던점 고치겠다고 얘기했는대 오빤 나에게 변할시간조차 주지않았다.
근대 마음이 변했다고 얘기하는 난지금 너무아파서
확실하게 오빠생각을 들어야되는 되겠다고했더니
생각 할 시간을 좀 주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불과 몇일 사이에 사랑을 말하던 입으로
다시 날 이렇게까지 아프게한다는게
그래서 "난 생각할 시간 못줘 안줘 그시간동안 난정말 너무많이 힘들꺼고 여기서 결정해"
한동안 말이없길래 "오빠가 말한게 나에대한 최선이라면
우리 이쯤에서 그만하자 나도 힘들어"
이렇게 얘기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더이상 있으면 진짜 엉엉 울어버릴꺼같았거든요..
집에들어왔는대 카톡이 하나와있더라구요
너상처아는대 그렇대고 해서 내가 쉽게 결정할수는 없었다 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하게 잘살아
저 이제 그만 잊어야될까요...?
가벼운사이였을까..?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그어느커플 못지않게 행복했고 갓 100일 지났지만 너무좋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교제 사실을 제가 처음으로얘기도 했었죠...
남자친구는 제 이해못해주는 성격에 많이 힘들어했던거같아요 저에게 헤어지자고얘기했고. 전 그게 너무
야속하게 느껴졌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우리가 사귄거 아닌대 어떻게 메신저로 이별을 통보할수가 있냐 하니까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요..
만나서 잘얘기하고 저도 이해더많이해주고 미안하다고
잘풀었습니다.
그다음날이 되서 평소처럼 연락을 하는대 여자에 느낌이란게 뭔가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섭섭하다가도 제가 많이 힘들게 했구나 라는
생각에 풀어주고싶었습니다.
만나서 물어봤습니다.
오빠 왜 그러냐고 묻자 마음이 예전만큼 안가고 변하거같답니다.
전 그래서 알겠다고 마음 변하게 한거는 내가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고 오빠생각이 정 그러면 잡을마음 없다
하니까 여태까지 저랑 사귀면서 자기가들었던 생각들
말하지 못한 이유들에 대해 얘기를 하기시작하더군요
얘기를 들으면서 다공감이 가고 너무 미안했습니다.
얘기다 다 끝난 후 지금 마음은 어떠냐고 물어보니
풀렸답니다.
자기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정말 힘들어서 마음이변한다고 생각한건지 아님 진짜 변한건지 판단이 안섰대요
그래서 제가 확실히 얘기해달라고했고 오빠기분 오빠가 여태까지 나를 만나면서 힘들었던점 고치겠다고 얘기했는대 오빤 나에게 변할시간조차 주지않았다.
근대 마음이 변했다고 얘기하는 난지금 너무아파서
확실하게 오빠생각을 들어야되는 되겠다고했더니
생각 할 시간을 좀 주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불과 몇일 사이에 사랑을 말하던 입으로
다시 날 이렇게까지 아프게한다는게
그래서 "난 생각할 시간 못줘 안줘 그시간동안 난정말 너무많이 힘들꺼고 여기서 결정해"
한동안 말이없길래 "오빠가 말한게 나에대한 최선이라면
우리 이쯤에서 그만하자 나도 힘들어"
이렇게 얘기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더이상 있으면 진짜 엉엉 울어버릴꺼같았거든요..
집에들어왔는대 카톡이 하나와있더라구요
너상처아는대 그렇대고 해서 내가 쉽게 결정할수는 없었다 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하게 잘살아
저 이제 그만 잊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