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와 먼 미래 가까운 미래 생각하며 웃고 좋아했었는데....정말 처음 헤어짐을 통보받고 미친 듯이 잡아도 봤지만 이미 돌아선 마음은 되돌릴 수가 없었네요...정말 찢어질 듯 아팠고 매스껍고 죽을 것 같았지만... 저녁에 그녀 집앞에 학교를 돌아다니면서...울고 생각하고 정리를 했네요...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잊진 못하겠지만.....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했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헤어진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 친구와 먼 미래 가까운 미래 생각하며 웃고 좋아했었는데....정말 처음 헤어짐을 통보받고 미친
듯이 잡아도 봤지만 이미 돌아선 마음은 되돌릴 수가 없었네요...정말 찢어질 듯 아팠고 매스껍고
죽을 것 같았지만... 저녁에 그녀 집앞에 학교를 돌아다니면서...울고 생각하고 정리를 했네요...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잊진 못하겠지만.....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했고 사랑하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