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 제목을 뭘로 해야될지 몰라서...ㅠ
제가 여기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이상해도 양해 좀 해주세요 ㅠㅠ 저는 지금 사귄지 2년이 다되가는 여친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이라곤 그냥 서로 언성을 높히는 정도? 그것도 한번뿐이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람을 툭툭 건드리거나 말에 욕을 조금 섞어하는게 습관인데 여친이 싫어하는게 느껴져서 고치고 여자애들이랑 사적으로 하는 연락 거의 다 끊었습니다.근데 뭐가 문제냐고요? 저랑 여친은 같이 뭐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살도 많이 쪘습니다. 살빼라고 장난도 치고(때론 진심도..) 장거리 커플이라 자주 못보는데 안보면 보고싶고 그리운데 막상 보면 예전과 같은 느낌이 잘 안듭니다. 뭔가 무덤덤해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권태기인가 하는데 또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나랑 친한 남자라도 여러명에러 함께하는 술자리라도 제 여친이랑 남자가 같이 있으면 불안하고 신경 쓰여서 일에 지장이 생길정도입니다. 아 먼가 내용이 이상하긴합니다. 사랑하는건 확실합니다. 또질린건가 생각해도 그건 또 아닌거 같습니다. 결혼도 생각하고 서로 말도 안했는데 막 나 혼자 가장이 된 마냥 미래걱정하고... 아 저를 제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귄지 2년 다되가는 여친
제가 여기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이상해도 양해 좀 해주세요 ㅠㅠ 저는 지금 사귄지 2년이 다되가는 여친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크게 싸운적이라곤 그냥 서로 언성을 높히는 정도? 그것도 한번뿐이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람을 툭툭 건드리거나 말에 욕을 조금 섞어하는게 습관인데 여친이 싫어하는게 느껴져서 고치고 여자애들이랑 사적으로 하는 연락 거의 다 끊었습니다.근데 뭐가 문제냐고요? 저랑 여친은 같이 뭐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살도 많이 쪘습니다. 살빼라고 장난도 치고(때론 진심도..) 장거리 커플이라 자주 못보는데 안보면 보고싶고 그리운데 막상 보면 예전과 같은 느낌이 잘 안듭니다. 뭔가 무덤덤해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권태기인가 하는데 또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나랑 친한 남자라도 여러명에러 함께하는 술자리라도 제 여친이랑 남자가 같이 있으면 불안하고 신경 쓰여서 일에 지장이 생길정도입니다. 아 먼가 내용이 이상하긴합니다. 사랑하는건 확실합니다. 또질린건가 생각해도 그건 또 아닌거 같습니다. 결혼도 생각하고 서로 말도 안했는데 막 나 혼자 가장이 된 마냥 미래걱정하고... 아 저를 제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