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저는 26살 그냥 흔녀입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우연히 시흥에서 부천가는버스에서 제 이상형 꿈에그리던이상형을 출근길에 보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 몇번을 계속 마주치는거죠 환승하는곳까지 같아서 정말 같이 보게되는날은 30~40분을 같이 출근하는것같아요 더군다나 출근버스는 사람도 많아서 자꾸 몸이 다다닥 붙어있게 되는데 오늘이었습니다 저는그 이상형남이 저보다 버스를 먼저 타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보다 한정거장 늦게 타는 그남자! 오늘은 제뒤에서 등을맞댄체로 쭉~ 가다가 사람들이 우르르내리고 자리가 나자 그남자도 앉고 저도 앉았습니다 저는 안되겠다 이번엔꼭 전화번호를 물어봐야지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환승하는곳에서 둘다 내리게 되었지요 근데 역시나 출근버스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그남자 뒤에 제가 딱 붙어서 가게되었어요 가슴은 설리설리하고 두준두준하고 미치겠는거있죠? ㅜㅜㅜ 근데 진짜 용기내서 그남자가 저보다 한정거장 일찍 내리는데 저도 그냥 용기내서 따라내렷지용 근데 정말 뒤에까지 쫓아갓다가 다시 입다문체로 버스를 다시 탓더랫죠.... 아정말 제가 어떻게 고백을해야하면 좋을지... 까일까봐 무서워서 고백도 못할것같고 여친있을것도같구 무섭구 근데 용기내지 못하면 다시는 이상형을 못만날것같구 ㅜㅜㅜ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톡이되면 고백을 해볼까요? ㅜㅜㅜㅜ 12
버스에서 자꾸마주치는 그남자
안녕하세욤
저는 26살 그냥 흔녀입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우연히 시흥에서 부천가는버스에서 제 이상형
꿈에그리던이상형을 출근길에 보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 몇번을 계속 마주치는거죠 환승하는곳까지 같아서
정말 같이 보게되는날은 30~40분을 같이 출근하는것같아요
더군다나 출근버스는 사람도 많아서 자꾸 몸이 다다닥 붙어있게 되는데
오늘이었습니다 저는그 이상형남이 저보다 버스를 먼저 타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보다 한정거장 늦게 타는 그남자! 오늘은 제뒤에서 등을맞댄체로 쭉~
가다가 사람들이 우르르내리고 자리가 나자 그남자도 앉고 저도 앉았습니다 저는
안되겠다 이번엔꼭 전화번호를 물어봐야지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환승하는곳에서
둘다 내리게 되었지요 근데 역시나 출근버스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그남자 뒤에 제가 딱
붙어서 가게되었어요 가슴은 설리설리하고 두준두준하고 미치겠는거있죠? ㅜㅜㅜ
근데 진짜 용기내서 그남자가 저보다 한정거장 일찍 내리는데 저도 그냥 용기내서 따라내렷지용
근데 정말 뒤에까지 쫓아갓다가 다시 입다문체로 버스를 다시 탓더랫죠.... 아정말 제가
어떻게 고백을해야하면 좋을지... 까일까봐 무서워서 고백도 못할것같고 여친있을것도같구
무섭구 근데 용기내지 못하면 다시는 이상형을 못만날것같구 ㅜㅜㅜ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톡이되면 고백을 해볼까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