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배낭여행기] 무.사.투 시리즈 - 3.5편.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YSHPJY2014.01.23
조회7,485
사진을 다 못올려서 3.5편으로 갑니당!
인터라켄에서 그린델발트로 떠나고 있지요!

 

아니 의자가 왜이리 신비로워...


 



 



 



 



 



 



 


 



 



역에 도착해서 우선 위로 올라가봅니다.


 



 



 



 



 



 



 



 



 

기념품에 이름도 새겨보구요


 



 



 



 



 



 

동네 놀이터 같은데, 아이들이 정말 오고싶게 생겼더라구요 ㅠ.ㅠ


 



 



 



 



 



 



 



 

돼지의 터질듯한 이 가슴...


 



 



 



 



 



 

다시 언덕아래로!!! 흔히들 알고 계신 모습의 그린델발트를 찾아 내려갑니다.


 



 



 



 



 



 



 



 



 



 



 



 



 



 



그린델발트를 짧은 시간 둘러보고 다시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열차가 대부분 산악지형을 통과하기 때문인지 이렇게 급한 커브길이 자주 나타납니다.


 


 어떤 열차들은 바로 이렇게!!!! 창문을 열어볼 수가 있어요. 

저는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창문을 내리고 얼굴을 내밀어봤으나, 

약 네번 정도, 전봇대에 부딪힐 뻔 했습니다.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커브할 때 앞쪽을 미리 보시고 내밀어 보세요.

저처럼 무작정 앞도 안보고 얼굴부터 내밀다가는 저 공기좋은 스위스가 

내 생애 마지막 여행지가 될 수 있답니다. 



 

도로와 이렇게 붙어서 운행하는 열차를 타본 적이 있던가...


 



 



 



 



 

중간에 어떤 역을 지나는데...


 

아니 이런 시골에 사람이 잘 내리지도 않는 역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ㅠ.ㅠ



 

아름답당...


 



 



 



 



 

다시 인터라켄으로 돌아와 네번째 정착지인 파리로 여행을 떠납니다! ^^


 



 



 



 



 


 

 

스위스를 떠나며 열차안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이번엔 못가보았지만 다음엔 꼭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어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