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쓰겠습니다. 지금 너무 속상해요.목표는 55키로이고 트레이너랑 같이 헬스하고 있는데도 안빠지는것같고 더중요한건 음식 컨트롤을 못하겠어요.예전에 제가 거의 굶어서 10키로 뺐는데 이젠 그럴 자신 없어요.탄후화물 중독인것 같기도 하고요.어쩌죠.. 어떡하죠.. 식단을 어찌해야하나요..몇개월 후 좋아하는 오빠 만나야하는데....
167에68키로
예전에 제가 거의 굶어서 10키로 뺐는데 이젠 그럴 자신 없어요.탄후화물 중독인것 같기도 하고요.
어쩌죠.. 어떡하죠.. 식단을 어찌해야하나요..몇개월 후 좋아하는 오빠 만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