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씀이제가 애기였을때부터 제가 울고있으면 다락방에 못울게 가둬놓고 그랬대요그말듣고 소름끼쳐서 진짜 말도섞기 싫더라고요 진짜 무섭죠..? 이런사람이 아빠라니
어릴때부터 니까짓게 무슨.. 니같은년을 누가 좋아하냐 으휴 병신같은년 나가 뒤져라~년아 도둑년아 니때문에 우리집 다 망가졌다 ..등등..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봤네요그나마 엄마가 있으니 이정도로 살았지 ..진짜 죽이고싶네요
부모라고 다 멀쩡하진않아요.. 저렇게 심사꼬이신분이 님인 생을 힘들게한다고 휩쓸리지말고 당당히 헤쳐나가세요.. 아빠를 성인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고 배울건배우고 아닌건 배우지마시고 님자신을위해 주관을갖고 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