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랜만에 공석에서 보는 것 같은 여진구~
작은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여전한 징구어빠의 수트빨은 18살임을 잊게 하네효효효
자꾸 잘생겨지는 징구.....
키도 더 크고 어깨도 더 넓어진 것 같아......♡
연기력은 말 할 것도 없고... 수트핏도 아주아주 훌륭....
상남자 좋은 배우가 되어 가는 중ㅎㅎ
입장해선 선배 배우 송강호가 앉아 있는 걸 보고 한달음에 가서 이렇게 인사를 나눔ㅋㅋ
아들뻘인 진구의 깍듯한 인사에 기분 좋은 송강호ㅋㅋㅋ
진구도 빵 터지고 아 이 사진이 뭐라도 내 기분이 이리도 훈훈해짐?ㅋㅋㅋㅋ
두 분이 영화 한 편 찍어주시죠....ㅎㅎ
정말 좋은 남자로 잘 자라고 있는 게 내 눈에도 훤히 보이는 진구~~
빨리 어른 되서 이 역할 저 역할 니가 다 했으면 좋겠어 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