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전 고기를 꼬치로 끼워 구워서 먹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날도 한달에 7번 월급은 세후 140~145만원대 (실 월급 160만원) 일하는 시간 3교대로 A 9:00~9:00 B 10:00~10:00 D 11:00~11:00 중간에 일 쉬는 시간 1시간 반내지 1시간 정말 낮에 손님도 없고 오후 장사 준비 다 끝나면 2시간도 쉬는 좋은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한달에 4번 쉬고 월차 한번에 총 다섯번 쉬어도 150만원 줄까 말까인데... 여긴 수습기간 3개월이라고 해도 첨 일하는 그 달부터 160만원이에요! 새로운 점장이 오고 나서 매장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서 점장이 새로 오기 전부터 일한 25살짜리 남자가 있었는데 그만 뒀더라구요. 집안사정과 학교를 핑계로 나간 줄 알았는데... 나중에 술자리를 가졌는데... 알고보니, 저 위에 말은 사실이 아니고 점장에 대한 실망이 커서 더 이상 일하고 싶자 않다고 나온거 있죠? 나이가 어려도 누구보다 이쪽 일 오래 했는데... 혜택은 커녕 무시하고 전에 일하던 곳에 직원이였던 사람을 데리고 와서 면접도 안 보고 일 시키고 매니져 교육시키고 그럽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번에 제가 잠깐 알바 했던 피자헛에선 아무리 어려도 경력이 있으면 진급시켜주는데... 여긴 아니더라구요. 복지제도만 좋으면 되는건지... 그리고 수습기간 3개월이라고 해도 여긴 말이 3개월이지 점장이 싫으면 그냥 짤라요! 이제 입사해서 일한지 보름밖에 되질 않은 직원인데... 그만두고 나가라는 눈빛으로 이 일 하면서 보름동안 어땠냐면서 너랑 잘 맞는거 같다면서... 그리고 여기 일하면서 니 편있냐고 니편 하나쯤은 만들어 놔야 하지 않냐며 이렇게 톡톡 쏘면서 말을 하는데... 눈빛이나 말투가 나가라는듯이 보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무 변명도 하질 못 하고.... 결국 그만둔다는 말을 할 수 없었고 그 직원은 일한지 보름좀 안되서 그저께 점장이랑 이야기 하고 난 후 퇴직서 쓰고 나갔습니다. 그러면 수습기간 3개월은 뭐하러 있는건지... 말만 수습기간 3개월 어이없지 않나요? 정말 자신이 꼴리는데로 매장 일궈나가고 자르고 채용하고 자신이 아는 애들 데리고 오고 누가 좋아서 여기서 일 하려고 하겠어요? 안 그래요? 계속 구직 광고에 올라 와 있는 이유가 점장이 맘에 안들어 버리면 자르고 채용하고 자르고 채용하고 그래서 구직광고에 계속 있는듯 해요. 정말 지금 새로 들어온 막 한달째 다 되어가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예전 일 상황 다 알고 나서... 담달에 월급 받고 그만 둔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점장이 자신이 아는 사람 데리고와 차별대우 하고 이게 할 짓입니까? 정말 저도 이 점장 때문에 화나고 언제 또 밉상으로 찍혀서 나가게될지 조마조마 합니다.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 말이 뒤죽박죽이라 해도 이해해 주세요.ㅠㅠ
자신이 꼴리는데로 잘라 버리고 채용합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전 고기를 꼬치로 끼워 구워서
먹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날도 한달에 7번 월급은 세후 140~145만원대 (실 월급 160만원)
일하는 시간 3교대로 A 9:00~9:00 B 10:00~10:00 D 11:00~11:00
중간에 일 쉬는 시간 1시간 반내지 1시간 정말 낮에 손님도 없고
오후 장사 준비 다 끝나면 2시간도 쉬는 좋은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한달에 4번 쉬고 월차 한번에 총 다섯번 쉬어도 150만원 줄까 말까인데...
여긴 수습기간 3개월이라고 해도 첨 일하는 그 달부터 160만원이에요!
새로운 점장이 오고 나서 매장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서 점장이 새로 오기 전부터 일한
25살짜리 남자가 있었는데 그만 뒀더라구요.
집안사정과 학교를 핑계로 나간 줄 알았는데...
나중에 술자리를 가졌는데...
알고보니,
저 위에 말은 사실이 아니고 점장에 대한 실망이 커서
더 이상 일하고 싶자 않다고 나온거 있죠?
나이가 어려도 누구보다 이쪽 일 오래 했는데...
혜택은 커녕 무시하고
전에 일하던 곳에 직원이였던
사람을 데리고 와서 면접도 안 보고
일 시키고 매니져 교육시키고 그럽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번에 제가 잠깐 알바 했던 피자헛에선
아무리 어려도 경력이 있으면 진급시켜주는데...
여긴 아니더라구요.
복지제도만 좋으면 되는건지...
그리고 수습기간 3개월이라고 해도
여긴 말이 3개월이지 점장이 싫으면 그냥 짤라요!
이제 입사해서 일한지
보름밖에 되질 않은 직원인데...
그만두고 나가라는 눈빛으로
이 일 하면서 보름동안 어땠냐면서
너랑 잘 맞는거 같다면서...
그리고 여기 일하면서 니 편있냐고
니편 하나쯤은 만들어 놔야 하지 않냐며
이렇게 톡톡 쏘면서 말을 하는데...
눈빛이나 말투가 나가라는듯이
보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무 변명도 하질 못 하고....
결국 그만둔다는 말을 할 수 없었고
그 직원은 일한지 보름좀 안되서 그저께
점장이랑 이야기 하고 난 후
퇴직서 쓰고 나갔습니다.
그러면 수습기간 3개월은 뭐하러 있는건지...
말만 수습기간 3개월 어이없지 않나요?
정말 자신이 꼴리는데로 매장 일궈나가고
자르고 채용하고 자신이 아는 애들 데리고 오고
누가 좋아서 여기서 일 하려고 하겠어요?
안 그래요?
계속 구직 광고에 올라 와 있는 이유가
점장이 맘에 안들어 버리면 자르고 채용하고 자르고 채용하고
그래서 구직광고에 계속 있는듯 해요.
정말 지금 새로 들어온 막 한달째 다 되어가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예전 일 상황 다 알고 나서...
담달에 월급 받고 그만 둔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점장이 자신이 아는 사람 데리고와 차별대우 하고
이게 할 짓입니까?
정말 저도 이 점장 때문에 화나고 언제 또 밉상으로 찍혀서
나가게될지 조마조마 합니다.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 말이 뒤죽박죽이라 해도
이해해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