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 보셨나요? 멤버들 중 노홍철(노찌롱), 정준하(정촛농)씨가 제일 유력한 런웨이 멤버로 뽑혔는데요, 모델 김영광씨와 아레나 옴므 매거진 부 편집장 성범수씨가 멘토로 활약을 했습니다!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범수 멘토가 추천하는 사진작가 이상엽님을 소개합니다! - 사진은 정지된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아닌 움직이는 피사체에서 찾아낸 한 순간을 포착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유명한 사진들은 모두 그런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낸 사진가의 날카로운 눈을 통해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사진가의 눈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사진가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사진가들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진가 이상엽은 함께 일하는 노련한 에디터들도 발견해내지 못한 순간들을 찾아낼 줄 아는 사진가입니다. 그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톤은 그가 잡아낸 순간을 돋보이게 하는 무기가 되어줍니다. 다방면에서 우월한 면모를 뽐내는 그이지만, 아직은 유명세를 떨치는 다른 포토그래퍼들의 비해 아직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가, 그리고 그의 작업이 세상에 연착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가 이상엽은 스틸 사진만을 촬영하는 사진가가 아닙니다.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 편집하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무게감 있는 그리고 아티스트적인 감성을 지닌 그의 동영상 작업은 포토그래퍼가 나아가야하는 미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최근 스티븐 클라인과 같은 유명한 사진가는 레드 카메라라는 동영상 카메라로만 작업을 합니다. 고해상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덕분에 동영상 클립을 추출해 스틸 컷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카메라입니다. 스티븐 클라인이 레드 카메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건, 동영상과 스틸 사진 모두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해를 가진 사진가가 바로 이상엽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전진하는 포토그래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그가 가진 이러한 장점 때문입니다. 추천인: 성범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부편집장 겸 패션 팀장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중국학과(중국 정치 석사) 전 두산 그룹 잡지 사업부 공채 1기, 패션 에디터 MBC 무한도전, XTM 옴므 4.0 메인 MC, KBS 남자의 자격 등 -이상엽의 작품 더보기-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351 +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이마그넷으로 이동합니다!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멘토 성범수 패션팀장이 추천하는 사진작가!
지난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 보셨나요?
멤버들 중 노홍철(노찌롱), 정준하(정촛농)씨가 제일 유력한 런웨이 멤버로 뽑혔는데요,
모델 김영광씨와 아레나 옴므 매거진 부 편집장 성범수씨가 멘토로 활약을 했습니다!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범수 멘토가 추천하는 사진작가 이상엽님을 소개합니다!
-
사진은 정지된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아닌 움직이는 피사체에서 찾아낸 한 순간을 포착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유명한 사진들은 모두 그런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낸 사진가의 날카로운 눈을 통해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사진가의 눈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사진가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사진가들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진가 이상엽은
함께 일하는 노련한 에디터들도 발견해내지 못한 순간들을 찾아낼 줄 아는 사진가입니다.
그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톤은 그가 잡아낸 순간을 돋보이게 하는 무기가 되어줍니다.
다방면에서 우월한 면모를 뽐내는 그이지만, 아직은 유명세를 떨치는 다른 포토그래퍼들의 비해 아직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가, 그리고 그의 작업이
세상에 연착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가 이상엽은 스틸 사진만을 촬영하는 사진가가 아닙니다.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 편집하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무게감 있는 그리고 아티스트적인 감성을 지닌 그의 동영상 작업은 포토그래퍼가 나아가야하는 미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최근 스티븐 클라인과 같은 유명한 사진가는 레드 카메라라는 동영상 카메라로만 작업을 합니다. 고해상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덕분에 동영상 클립을 추출해 스틸 컷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카메라입니다.
스티븐 클라인이 레드 카메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건,
동영상과 스틸 사진 모두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해를 가진 사진가가 바로 이상엽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전진하는 포토그래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그가 가진 이러한 장점 때문입니다.
추천인: 성범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부편집장 겸 패션 팀장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중국학과(중국 정치 석사)
전 두산 그룹 잡지 사업부 공채 1기, 패션 에디터
MBC 무한도전, XTM 옴므 4.0 메인 MC, KBS 남자의 자격 등
-이상엽의 작품 더보기-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351
+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이마그넷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