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해야할까요?물어보면 아직도 모른다고 하고 ,사회란것은 똑부러져야한다고 그러고 물어보면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고 그냥 시키는것만 하면 된대요. 저는 제 주관대로 어느정도 적응해서 제스스로하고싶은데 완전 심부름꾼이예요 그야말로,무슨 노예같아요. 기자랍시고 아르바이트 써서 월급 조금주려는 속셈인것같아요..이게무슨 기자입니까
저번엔 라벨지를 출력하는 일이 있는데요 사장님께서 주소가져오라고 해서 그저 주소를 찾아 가져가는줄 알았습니다. 가져갔더니 하시는 말씀, 라벨지출력해오라고..아직도 모르나?이러시는겁니다.
시키는대로만 하래서 시키는대로만 가져갔더니 혼만나구요..혹시나해서 더물어보니 일을 그렇게 말많이 하면서 하는거아니다.. 여기가 대기업상대로하는곳인데요 대기업사람들은 아무나 들어간거 아니다 대기업사람들은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괜히 들어간게 아니다.실력이 있어서들어간거다.이러셨어요.조언만 하시면 상관없는데 저를깔보면서 제가 서울에있는 대학은아니고 수도권에있는 대학에 다니거든요 제대학보시면서 너는 대기업에 들어가지도 못해 이러시는겁니다. 왜그리 저를 깎아먹지 못해 안달이실까요? 저를 우숩게 보시는것같아요. 사장님 지인들은 다 대기업높은분들이고, 청장,국장 이러시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아니지 않나요? 존경받는 사람으로써 더 자중하고 인성이 되있어야죠..저도 나름 대학은 못나왔어도 자격증공부열심히 하고 있고 나름 자부심 가지며 밝게 지내려는 아이인데요.항상 누구나 가치있으며 사람에겐 잠재력이 내제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대기업이나 높은 자리에만 있어야 존경받고 능력있는 사람인것입니까?
그러더니 저희아버지 이야기하시면서 전라도분이시거든요 전라도에서 태어났다는이유로 너희 아버지는 10대 그룹에도못껴 이러시는겁니다. 어쩌라는거죠?? 이런말 할때마다 자존심도 상하고 진짜 못해먹겠고..남의 밑에서 일하는게 정말 힘이 드네요.
그리고 저번에는 세금계산서 때는일이 있었어요.근데 실수해서 수정을 해버렸죠
수정해서 수정세금계산서가 나왔는데 전까진 이런 수정세금계산서에대해 받아본적이 없으신가봐요
제가 잘못해서 수정했다 하시니..무슨일을 이렇게 하냐며 알아보래요. 그런데 홈페이지에 수정하는방법다나와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하고 잘 수행한것 맞다 이러니까 모르면 물어봐야지 니의견대로 하는게 어딨냐고 혼자 처리하지말랬지..사람이 자만하면 안된다..등등 존경받을려면 자만하면안된다 이러세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이렇게 하면된다고 나와있었어요 하니까 갑자기 잘못했으면서 잘못했다고하면 되지 말이 많다고.이러시구요..국세청에 물어봐서 확인까지 하고나니 안심하시네요..
공인인증서발급하는것도 otp발생기가 고장나서 그거 다시 받아오면 된다했떠니 제말다씹으시고
은행가서 은행언니랑 이야기한다음 이렇게 하면된데.이러시는겁니다.
무언가 제말도 믿어주실줄 알아야하는데 자꼬 저를 깔봐서 그런건지 도통 사장님꼴리시는대로만 하시구요 저는 그저 심부름꾼이구요 비유맞추는것도 정말 힘들어서 오래 못할까봐요
자존감떨어뜨리고 매일 안된다하시는 사장님(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문사에 다니는 직원도아닌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일하다가 너무 짜증나서 올리는 글이예요
글을 못 써서,주절주절 되더라도 부탁
나이로는 대학생인데요, 휴학하고 사무보조라길레 와서는
기자랍시고, 명함을 만들어주시더니
행정이며 회계이며 , 사무검색이며, 일반업무이며
전반적인 일을 다 저한테 시키시는거예요.일하는사람도 저 혼자예요(사장님과단둘히;;)
전에 일하던 사람은 몇일나오고 번호까지 바꿔서는 아예나오지도 않아
인수인계도 못받았구요
그냥 사장님이 시키는대로만 했습니다. 그럴수 밖에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도 연세가 연세인만큼 70을 훌쩍넘으셨는데
발음도 부정확해서 해석하기도 한번에 힘듭니다.
뭔가 정해진것이 있다면 그대로 하면되는데
매일 시키는것만하니까 업무내용이 정리도 되지않구요 대략적인 흐름만 가지고있습니다.
이거해야할까요?물어보면 아직도 모른다고 하고 ,사회란것은 똑부러져야한다고 그러고 물어보면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고 그냥 시키는것만 하면 된대요. 저는 제 주관대로 어느정도 적응해서 제스스로하고싶은데 완전 심부름꾼이예요 그야말로,무슨 노예같아요. 기자랍시고 아르바이트 써서 월급 조금주려는 속셈인것같아요..이게무슨 기자입니까
저번엔 라벨지를 출력하는 일이 있는데요 사장님께서 주소가져오라고 해서 그저 주소를 찾아 가져가는줄 알았습니다. 가져갔더니 하시는 말씀, 라벨지출력해오라고..아직도 모르나?이러시는겁니다.
시키는대로만 하래서 시키는대로만 가져갔더니 혼만나구요..혹시나해서 더물어보니 일을 그렇게 말많이 하면서 하는거아니다.. 여기가 대기업상대로하는곳인데요 대기업사람들은 아무나 들어간거 아니다 대기업사람들은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괜히 들어간게 아니다.실력이 있어서들어간거다.이러셨어요.조언만 하시면 상관없는데 저를깔보면서 제가 서울에있는 대학은아니고 수도권에있는 대학에 다니거든요 제대학보시면서 너는 대기업에 들어가지도 못해 이러시는겁니다. 왜그리 저를 깎아먹지 못해 안달이실까요? 저를 우숩게 보시는것같아요. 사장님 지인들은 다 대기업높은분들이고, 청장,국장 이러시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아니지 않나요? 존경받는 사람으로써 더 자중하고 인성이 되있어야죠..저도 나름 대학은 못나왔어도 자격증공부열심히 하고 있고 나름 자부심 가지며 밝게 지내려는 아이인데요.항상 누구나 가치있으며 사람에겐 잠재력이 내제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대기업이나 높은 자리에만 있어야 존경받고 능력있는 사람인것입니까?
그러더니 저희아버지 이야기하시면서 전라도분이시거든요 전라도에서 태어났다는이유로 너희 아버지는 10대 그룹에도못껴 이러시는겁니다. 어쩌라는거죠?? 이런말 할때마다 자존심도 상하고 진짜 못해먹겠고..남의 밑에서 일하는게 정말 힘이 드네요.
그리고 저번에는 세금계산서 때는일이 있었어요.근데 실수해서 수정을 해버렸죠
수정해서 수정세금계산서가 나왔는데 전까진 이런 수정세금계산서에대해 받아본적이 없으신가봐요
제가 잘못해서 수정했다 하시니..무슨일을 이렇게 하냐며 알아보래요. 그런데 홈페이지에 수정하는방법다나와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하고 잘 수행한것 맞다 이러니까 모르면 물어봐야지 니의견대로 하는게 어딨냐고 혼자 처리하지말랬지..사람이 자만하면 안된다..등등 존경받을려면 자만하면안된다 이러세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이렇게 하면된다고 나와있었어요 하니까 갑자기 잘못했으면서 잘못했다고하면 되지 말이 많다고.이러시구요..국세청에 물어봐서 확인까지 하고나니 안심하시네요..
공인인증서발급하는것도 otp발생기가 고장나서 그거 다시 받아오면 된다했떠니 제말다씹으시고
은행가서 은행언니랑 이야기한다음 이렇게 하면된데.이러시는겁니다.
무언가 제말도 믿어주실줄 알아야하는데 자꼬 저를 깔봐서 그런건지 도통 사장님꼴리시는대로만 하시구요 저는 그저 심부름꾼이구요 비유맞추는것도 정말 힘들어서 오래 못할까봐요
주절주절 됬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