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이트판에 고백을 못해서, 상대박의 마음을 몰라서 고민하는 여자들이 많은데, 네이트판은 여성들의 전유물 인지라, 조언해주는 사람이 여자여서 가끔 해결책이 적힌 댓글들이 딱한 내용이어서 직접 지필합니다. (결시친-결혼/시집/친정 게시판에도 남자가 글을 쓸수있게좀 했으면.. 가끔 조언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수 없으니 답답함만....-_-;;;) 참고로 저는 남자라서 남자의 심리는 빠삭하기에 여자들한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음. 보기 쉽게 Q&A 형식으로 적어보겠슴다. (절실한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주시길.. 끝부분으로 갈수록 핵심적인 내용들이 더 많아요..) 특히 Q5,6.. 5,6번 Q&A를 잘 참고하시길..... Q1: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무조건 고백한다는데 맞는말인가요? A: 60%정도 대체로 맞는 말입니다. 정말로 좋아해서 자면서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날 정도로 미칠만큼 좋은 경우라면 고백하죠. 근데, 그러면, 요즘세상에선 스토커가 될까봐, 고백안하는 경우도 40% 정도로 상당히 많습니다. 즉, 고백하는 경우가 대체로 좀더 많은거지 100%는 아닙니다. Q2: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A: 일단,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자신을 어필하려 합니다. (숫기없는 남자라도 가령, 같이 수업을 듣는다면, 수업때마다 꼬박꼬박 인사만이라도 하려고 함.. 연락을 먼저 하는경우도 하나의 예가 될수 있구요.(단, 이건 스토커 오해소지가 있어서 잘 안하기도..)) 아니면, 어떻게든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날 기회를 만들려고 하죠. 좀 서툴지만, 순수한 경우, 연락해서 주말에 시간 어떻냐고 물어보거나, 아니면, 여자의 스케쥴을 지인등을 통해 건너건너 파악해서 최대한 마주치는 횟수를 늘리거나.. (단, 후자의 경우, 역시 스토커의 오해를 받을수 있기에 주로 전자의 서툴지만 안전한 고전적인 방법들을 많이 사용하는것임.) Q3: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먼저 고백해도 괜찮겠죠? A: 예~ 상관없습니다. 남자도 의외로(?) 여자가 먼저 고백해주는거 좋아하는 사람 많습니다. 최근에는 남자들 중에서도 '여자가 먼저 고백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져서 '남자가 먼저 고백해야 한다'는 의견과 50:50으로 동률을 이루기도 합니다. 단, 님이 자존심이 강하거나, 님 주위의 여자 친구들이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안된다'라는 고정관념으로 만류하는 경우가 많을것이기에 쉽지 않을거에요. Q4: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자존심 상해하는 남자가 있다던데요? A: 그런 남자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남자의 성격은 대체적으로 마초적이고, 남성 우월주의적 성향을 띄기도 합니다. 남자인 자신이 리드해야 한다는것은 한편으로는 연애의 판도가 나를 중심으로 내 마음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Q5: 남자한테 고백을 어떻게 해요? A: 솔직하게 고백하세요~ 뭐 어려울게 있나요?^^;; ㅎㅎ 이러면, 분명 이걸 답이라고 적은거냐 하는 사람 분명 나올겁니다. 지금 질문하신 분들은 '고백하는 방법'을 물어본게 아니거든요~ '고백해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 방법'을 물어본것이 때문에.. 일단, 남자랑 단둘이 만날 기회를 가지세요.. 따로 약속을 잡아도 되고, 상황이 안되면, 적어도 같이 있는 시간중에서 이야기를 좀더 할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들어서 학생이라면, 쉬는시간(공강시간) 또는 점심시간에 넉넉하게 이야기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것.) (직장인이라면, 남자의 퇴근시간에 맞춰서 남자 직장쪽으로 찾아가본다거나..) 그리고, 만나면, 절대로 대화 초반부터 고백멘트 날리지 말것-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도 만나자마자 첫빵에 고백멘트 날리면 군대에서 선임병이 달콤한 초코파이 한박스를 5분만에 다 먹으라는 식의 멘붕이 옴..ㅋㅋ 대화를 좀 진행하다가, 이야깃 거리를 님이 고백할만한 분위기로 가게 만들고 나서 고백하세요.. (이것까지 세세하게 적어주기엔 이글을 읽는 분들의 집중도가 떨어질까봐 생략합니다.) Q6: 남자가 먼저 저한테 고백해주었으면 해요- 방법이 없을까요? A: 아마 많은 여자분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셨을 겁니다. 고백하는 경험이나 노하우로 따진다면, 남자가 여자보다 대체로 뛰어나거든요.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대부분 남자가 고백해야 한다는 인식이 깔려 있어서 남자들이 먼저 고백해보고, 실패도 경험해보고, 고민도 해봤으니까.. 더 뛰어난게 당연할지도...) 남자들이 먼저 고백할수 있게 힌트를 던지세요~ 아마 알고있겠지만, 그 힌트들을 잘 모르고 있는것 같더군요. 절대로~ 부끄럽고 쑥쓰럽다고, 여자들끼리 통용되는 '일명 돌려말하기식'의 힌트를 주지 마세요- 남자들 절대로 못알아 챕니다.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별5개~ ★★★★★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그렇다고,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해?" , "우린, 무슨관계야?" 이런식의 멘트도 날리지 마세요- 위 2가지 멘트들이 여자들끼리의 힌트처럼 돌고 있는데, 떙~!! 입니다. 저 멘트들은 남자를 고백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혼란스럽게 만들뿐임.. '내가 고백하면, 이 여자가 받아주겠다는거야? 아니면, 내가 귀찮아서 빨리 떼어버리고 싶은데 내가 고백했을때 거절해야 모양새가 더 있어서 빨리 고백하라는 거야?"라는 식으로 받아들임.. 본인이 남자한테 마음이 있다면 '나도 널 좋아한다'는 [확신을 담아서] 힌트를 날려야 합니다. 예를들어서 "내가 네 여자친구라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게 뭐야?" - 힌트 (1) - "내 주위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면, 지금 고백해줬으면 좋겠다." - 힌트 (2) - 이런식으로, 남자에게 당신이 그 남자를 어느정도 좋아하고 있고, 고백을 기다린다는 확신을 담은 멘트를 날려야 합니다. 위에 두 경우를 보면, 바로 대놓고 여자분들이 고백하는것보단 그다지 부담스럽지는 않지요? 힌트(1)은 "내가 네 여자친구라면"에서 님이 그 남자를 좋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뒤이어서 "해보고 싶은게 뭐야?"로 질문의 내용을 "여자친구"라면보다 "해보고 싶은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부담없이 돌직구를 날린것- 힌트(2)는 (1)보다 더 직설적인 돌직구이기는 하지만, 역시 님은 고백을 한건 아니지만 "지금" 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충분히 내용속에 그 남자를 좋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넣은거구요. "지금" 님과 함께하고 있는 남자는 대화하고있는 상대방 뿐이기에... 힌트(1)과 (2) 둘다 성공률이 높지만, 둘중 굳이 비교하자면, (2)가 좀더 높습니다. 남자들의 특유의 심플함 때문에... (남자들 연애에서는 단순한거 좋아합니다. 단순하고 빠르게 진도를 팍팍~ 빼려고 하는거 보면 아시잖아요?) 굳이 위에 2가지가 아니더라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응용해서 사용해보세요- 중요한건 [나도 널 좋아한다는 확신을 줄수있는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 매우중요~!! 별5개~★★★★★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거라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고백이 아닌듯한 은유적 표현이겠죠.. (은유적 돌려말하기는 여자들이 잘하는 거니까 설명 안함.) 단, 은유적 표현을 많이 넣었다간, 가장 중요한 [좋아한다는 확신을 줄수있는 내용]이 전달력을 잃을수 있으니 적당히.. 또 명심할것 한가지~!! 진심없는 고백은 위 방법들을 모두 무효화 시킬수 있으니, 어장관리녀나 찔러보기식 문어발 연애로 남자들의 마음을 장난칠 여자들이라면 사용하지 말것- 만약에 그렇게 악용하는 무개념녀들 있으면, 오빠 진심 화낸다ㅡㅡ+ 칼이 나쁜게 아니라, 그 칼을 쓰는 사람의 인간성에 따라서 그 칼은 남을 이롭게 할수도 있고, 피해를 주고 상처를 줄수도 있으니까 명심할것- 61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하는 방법
음.. 네이트판에 고백을 못해서, 상대박의 마음을 몰라서 고민하는 여자들이 많은데,
네이트판은 여성들의 전유물 인지라, 조언해주는 사람이 여자여서 가끔 해결책이 적힌 댓글들이 딱한 내용이어서 직접 지필합니다.
(결시친-결혼/시집/친정 게시판에도 남자가 글을 쓸수있게좀 했으면..
가끔 조언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수 없으니 답답함만....-_-;;;)
참고로 저는 남자라서 남자의 심리는 빠삭하기에 여자들한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음.
보기 쉽게 Q&A 형식으로 적어보겠슴다.
(절실한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주시길.. 끝부분으로 갈수록 핵심적인 내용들이 더 많아요..)
특히 Q5,6.. 5,6번 Q&A를 잘 참고하시길.....
Q1: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무조건 고백한다는데 맞는말인가요?
A: 60%정도 대체로 맞는 말입니다.
정말로 좋아해서 자면서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날 정도로 미칠만큼 좋은 경우라면
고백하죠.
근데, 그러면, 요즘세상에선 스토커가 될까봐, 고백안하는 경우도 40% 정도로 상당히 많습니다.
즉, 고백하는 경우가 대체로 좀더 많은거지 100%는 아닙니다.
Q2: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A: 일단,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자신을 어필하려 합니다.
(숫기없는 남자라도 가령, 같이 수업을 듣는다면, 수업때마다 꼬박꼬박 인사만이라도 하려고 함..
연락을 먼저 하는경우도 하나의 예가 될수 있구요.(단, 이건 스토커 오해소지가 있어서 잘 안하기도..))
아니면, 어떻게든 좋아하는 사람하고 만날 기회를 만들려고 하죠.
좀 서툴지만, 순수한 경우, 연락해서 주말에 시간 어떻냐고 물어보거나,
아니면, 여자의 스케쥴을 지인등을 통해 건너건너 파악해서 최대한 마주치는 횟수를 늘리거나..
(단, 후자의 경우, 역시 스토커의 오해를 받을수 있기에 주로 전자의 서툴지만 안전한 고전적인 방법들을 많이 사용하는것임.)
Q3: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먼저 고백해도 괜찮겠죠?
A: 예~ 상관없습니다. 남자도 의외로(?) 여자가 먼저 고백해주는거 좋아하는 사람 많습니다.
최근에는 남자들 중에서도 '여자가 먼저 고백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져서
'남자가 먼저 고백해야 한다'는 의견과 50:50으로 동률을 이루기도 합니다.
단, 님이 자존심이 강하거나, 님 주위의 여자 친구들이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안된다'라는 고정관념으로 만류하는 경우가 많을것이기에 쉽지 않을거에요.
Q4: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자존심 상해하는 남자가 있다던데요?
A: 그런 남자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남자의 성격은 대체적으로 마초적이고, 남성 우월주의적 성향을 띄기도 합니다.
남자인 자신이 리드해야 한다는것은 한편으로는 연애의 판도가 나를 중심으로 내 마음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Q5: 남자한테 고백을 어떻게 해요?
A: 솔직하게 고백하세요~ 뭐 어려울게 있나요?^^;;
ㅎㅎ 이러면, 분명 이걸 답이라고 적은거냐 하는 사람 분명 나올겁니다.
지금 질문하신 분들은 '고백하는 방법'을 물어본게 아니거든요~
'고백해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 방법'을 물어본것이 때문에..
일단, 남자랑 단둘이 만날 기회를 가지세요..
따로 약속을 잡아도 되고, 상황이 안되면, 적어도 같이 있는 시간중에서 이야기를
좀더 할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들어서 학생이라면, 쉬는시간(공강시간) 또는 점심시간에 넉넉하게 이야기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것.)
(직장인이라면, 남자의 퇴근시간에 맞춰서 남자 직장쪽으로 찾아가본다거나..)
그리고, 만나면, 절대로 대화 초반부터 고백멘트 날리지 말것-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도 만나자마자 첫빵에 고백멘트 날리면
군대에서 선임병이 달콤한 초코파이 한박스를 5분만에 다 먹으라는 식의 멘붕이 옴..ㅋㅋ
대화를 좀 진행하다가, 이야깃 거리를 님이 고백할만한 분위기로 가게 만들고 나서 고백하세요..
(이것까지 세세하게 적어주기엔 이글을 읽는 분들의 집중도가 떨어질까봐 생략합니다.)
Q6: 남자가 먼저 저한테 고백해주었으면 해요- 방법이 없을까요?
A: 아마 많은 여자분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셨을 겁니다.
고백하는 경험이나 노하우로 따진다면, 남자가 여자보다 대체로 뛰어나거든요.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대부분 남자가 고백해야 한다는 인식이 깔려 있어서
남자들이 먼저 고백해보고, 실패도 경험해보고, 고민도 해봤으니까.. 더 뛰어난게 당연할지도...)
남자들이 먼저 고백할수 있게 힌트를 던지세요~
아마 알고있겠지만, 그 힌트들을 잘 모르고 있는것 같더군요.
절대로~ 부끄럽고 쑥쓰럽다고, 여자들끼리 통용되는 '일명 돌려말하기식'의 힌트를 주지 마세요-
남자들 절대로 못알아 챕니다.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별5개~ ★★★★★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그렇다고,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해?" , "우린, 무슨관계야?" 이런식의 멘트도 날리지 마세요-
위 2가지 멘트들이 여자들끼리의 힌트처럼 돌고 있는데, 떙~!! 입니다.
저 멘트들은 남자를 고백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혼란스럽게 만들뿐임..
'내가 고백하면, 이 여자가 받아주겠다는거야? 아니면, 내가 귀찮아서 빨리 떼어버리고 싶은데
내가 고백했을때 거절해야 모양새가 더 있어서 빨리 고백하라는 거야?"라는 식으로 받아들임..
본인이 남자한테 마음이 있다면 '나도 널 좋아한다'는 [확신을 담아서] 힌트를 날려야 합니다.
예를들어서
"내가 네 여자친구라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게 뭐야?" - 힌트 (1) -
"내 주위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면, 지금 고백해줬으면 좋겠다." - 힌트 (2) -
이런식으로, 남자에게 당신이 그 남자를 어느정도 좋아하고 있고, 고백을 기다린다는
확신을 담은 멘트를 날려야 합니다.
위에 두 경우를 보면, 바로 대놓고 여자분들이 고백하는것보단 그다지 부담스럽지는 않지요?
힌트(1)은 "내가 네 여자친구라면"에서 님이 그 남자를 좋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뒤이어서 "해보고 싶은게 뭐야?"로 질문의 내용을 "여자친구"라면보다 "해보고 싶은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부담없이 돌직구를 날린것-
힌트(2)는 (1)보다 더 직설적인 돌직구이기는 하지만, 역시 님은 고백을 한건 아니지만
"지금" 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충분히 내용속에 그 남자를 좋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넣은거구요.
"지금" 님과 함께하고 있는 남자는 대화하고있는 상대방 뿐이기에...
힌트(1)과 (2) 둘다 성공률이 높지만, 둘중 굳이 비교하자면, (2)가 좀더 높습니다.
남자들의 특유의 심플함 때문에...
(남자들 연애에서는 단순한거 좋아합니다.
단순하고 빠르게 진도를 팍팍~ 빼려고 하는거 보면 아시잖아요?)
굳이 위에 2가지가 아니더라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응용해서 사용해보세요-
중요한건 [나도 널 좋아한다는 확신을 줄수있는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 매우중요~!! 별5개~★★★★★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거라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고백이 아닌듯한 은유적 표현이겠죠..
(은유적 돌려말하기는 여자들이 잘하는 거니까 설명 안함.)
단, 은유적 표현을 많이 넣었다간, 가장 중요한 [좋아한다는 확신을 줄수있는 내용]이 전달력을 잃을수 있으니 적당히..
또 명심할것 한가지~!!
진심없는 고백은 위 방법들을 모두 무효화 시킬수 있으니,
어장관리녀나 찔러보기식 문어발 연애로 남자들의 마음을 장난칠 여자들이라면 사용하지 말것-
만약에 그렇게 악용하는 무개념녀들 있으면, 오빠 진심 화낸다ㅡㅡ+
칼이 나쁜게 아니라, 그 칼을 쓰는 사람의 인간성에 따라서 그 칼은 남을 이롭게 할수도 있고,
피해를 주고 상처를 줄수도 있으니까 명심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