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네요~~~~~~~) 우리 꽃님이 넘 이쁘다구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집사로서 넘 기분좋구요~~~더 자~알 키워야겠구나 싶었죠 오늘은 지난번 알려드린대로 꽃님이 동생 풀잎이를 소개할께요 풀잎이를 첨 만난건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날........... 흰 솜뭉치같은 궁딩이 뒷 태가 한 눈에 뻑갔더랬죠 그러나, 꽃님이 입장이 젤 걸려서 마니마니 망설였어요 (냥이들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니까요......) 혹자는 서로 친해지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길게 일주일이면 친해진다고.....해서 동생으로 맞이하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자마자........ 이런 사단이........ 잠시도 한 눈 팔지않고 하악대며 따라다니며 괴롭혔어요 근데 의사 샘이 개입하지말고 그냥 두고 보라셔서 그렇게 딱 이틀동안 등을 세우고 털을 부풀리고 하악대고(자료 사진이 없어서 그 때의 힘겨움을 알릴 수 없네요) 사흘째 되던날 부터 조금씩 틈을 주고 긴장 완화가 되었어요 이러나 다시 보내야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했을정도 였어요 ㅎㅎ이렇게 해서 별님이 달님이란 이름이 아닌 순수함을 담아 풀잎으로 새 식구가 되었어요 우리 풀잎이는요,,,,, 스코티시 폴드, 올 화이트 장모 짦은 너구리 꼬리 오드 아이 랍니다. 보세요~~~~~ 요때는 모래땜에 약간 결막염 증세가 있어서 눈이 상태가 안 좋을때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온 첫날 아주 애기인데요 대담하고 천진난만하게 첨부터 제 집인양...ㅋㅋㅋㅋㅋ 요 사진이 첫날 와서 바로 찍은 샷 (꽃님이도 요 공간을 좋아했는데 여기가 지들이 망보기 딱인가봐요 ㅎㅎㅎㅎ) 금새 분위기 파악을 했는지 장난감으로 잘 놀아요 쥐를 본적이나 있을까요? 본능이라지만 넘 신기,, 데려왔을때 완전 애기 였어요 병원에서 체중도 측정 안할정도루요 그래서 잠도 많이 자 늘 쿨쿨 모드입니당...... 아직 얼굴이 채 펴지지않았는지 잘때보면 호빵맨같은 모습이.........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꽃님이랑도 같이 잘 자요 풀잎이는 꽃님이가 안 보이면 지들나름의 의성어로 찾는거 같더라구요 꽃님이도 어찌보면 어린이인셈인데 지가 어른스럽게 살펴주구요 특히 화장실에는 꼭 들어가 확인하고 덮어주고 마무리를 하고 나와요 울 착한 꽃님이...... 사정거리 안에서 서로 의지하면 자고요..... 같이 놀구요 먹을때도 같이........ 누가 먼저가 됐든 서로 찾아가구요...... 우리 풀잎이는 어려도 담대하고 야무진거 같더라구요 둘이래도 성격이 달라요 (아마 이건 여러마리 키우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요^^) 캣타워 조립할때 풀잎이가 먼저 도전해서 시승하길래 깜놀했어요 애기라서 한참 걸릴줄 알았거든요 단번에 정상 탈환 !!!!! 이렇게 우리 꽃님이와 풀잎이의 새로운 생활이 펼쳐지네요 앞으로는 이 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사연 모아볼께요 아직 익숙치않아 부족함이 많은거 이해 부탁드려요^^ 사실 뒤로 넘어갈 만큼 귀여워 자빠질만한 순간이 넘 많지만 순간 포착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집사가 뽑은 베스트 컷 보내드려요 . . . . . 안녕~~~~~~~~ 난 졸니다냥~~~~~~~~ 1313
꽃님이 동생 풀잎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네요~~~~~~~)
우리 꽃님이 넘 이쁘다구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집사로서 넘 기분좋구요~~~더 자~알 키워야겠구나 싶었죠
오늘은 지난번 알려드린대로 꽃님이 동생 풀잎이를 소개할께요
풀잎이를 첨 만난건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날...........
흰 솜뭉치같은
궁딩이 뒷 태가 한 눈에 뻑갔더랬죠
그러나,
꽃님이 입장이 젤 걸려서 마니마니 망설였어요
(냥이들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니까요......)
혹자는 서로 친해지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길게 일주일이면 친해진다고.....해서
동생으로 맞이하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자마자........
이런 사단이........
잠시도 한 눈 팔지않고 하악대며 따라다니며 괴롭혔어요
근데 의사 샘이 개입하지말고 그냥 두고 보라셔서
그렇게 딱 이틀동안
등을 세우고 털을 부풀리고 하악대고(자료 사진이 없어서 그 때의 힘겨움을 알릴 수 없네요)
사흘째 되던날 부터 조금씩 틈을 주고 긴장 완화가 되었어요
이러나 다시 보내야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했을정도 였어요
ㅎㅎ이렇게 해서 별님이 달님이란 이름이 아닌 순수함을 담아 풀잎으로 새 식구가 되었어요
우리 풀잎이는요,,,,,
스코티시 폴드,
올 화이트 장모
짦은 너구리 꼬리
오드 아이 랍니다.
보세요~~~~~
요때는 모래땜에 약간 결막염 증세가 있어서 눈이 상태가 안 좋을때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온 첫날
아주 애기인데요
대담하고 천진난만하게
첨부터 제 집인양...ㅋㅋㅋㅋㅋ
요 사진이 첫날 와서 바로 찍은 샷
(꽃님이도 요 공간을 좋아했는데 여기가 지들이 망보기 딱인가봐요 ㅎㅎㅎㅎ)
금새 분위기 파악을 했는지 장난감으로 잘 놀아요
쥐를 본적이나 있을까요?
본능이라지만 넘 신기,,
데려왔을때 완전 애기 였어요
병원에서 체중도 측정 안할정도루요
그래서 잠도 많이 자
늘 쿨쿨 모드입니당......
아직 얼굴이 채 펴지지않았는지
잘때보면 호빵맨같은 모습이.........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꽃님이랑도 같이 잘 자요
풀잎이는 꽃님이가 안 보이면 지들나름의 의성어로 찾는거 같더라구요
꽃님이도 어찌보면 어린이인셈인데 지가 어른스럽게 살펴주구요
특히 화장실에는 꼭 들어가 확인하고 덮어주고 마무리를 하고 나와요
울 착한 꽃님이......
사정거리 안에서 서로 의지하면 자고요.....
같이 놀구요
먹을때도 같이........
누가 먼저가 됐든 서로 찾아가구요......
우리 풀잎이는 어려도
담대하고 야무진거 같더라구요
둘이래도 성격이 달라요
(아마 이건 여러마리 키우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요^^)
캣타워 조립할때
풀잎이가 먼저 도전해서 시승하길래 깜놀했어요
애기라서 한참 걸릴줄 알았거든요
단번에 정상 탈환 !!!!!
이렇게 우리 꽃님이와 풀잎이의 새로운 생활이 펼쳐지네요
앞으로는 이 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사연 모아볼께요
아직 익숙치않아 부족함이 많은거 이해 부탁드려요^^
사실 뒤로 넘어갈 만큼 귀여워 자빠질만한 순간이 넘 많지만
순간 포착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집사가 뽑은 베스트 컷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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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졸니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