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늘 해석남녀에 출퇴근 도장을 찍는 한 여자에요ㅎㅎ 카테고리가 맞나모르겠지만 그냥 주저리 얘기할곳을 찾다가 여기사람들이라면 저에게 조언을 잘 해주실거같아 찾아왔어요ㅎㅎ 오타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남들은 대학와서 제일 먼저하는게 연애라던데 전 그 연애 쉬운적이없었어요 (오해하실까봐.. 제주변은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사람은 있어 나름 다가갔지만 방법이 잘못됬나 잘이어지지 않았어요 남자인 친구들은 많진않지만 어느정도 있었고 남여할거없이 잘지내고 고민상담도 잘해주는편이였어요 살면서 나쁘다, 여우같다라는 말은 한번도 들은적없었고 착하다, 거절을 잘못한다라는 말만 들었고 결코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못생겼다, 첫인상이 별로다 라는 소리는 들어보지않았네요 저는 착하단말이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말이라 생각했는데 제 첫 연애가 고민을 잘들어주는 착한모습에 반해 사귄연애였어요 네. 착해서 반한 연애라 그런지 별로 오래못갔어요 이연애는 6일갔네요...ㅋㅋㅋㅋㅋ 제매력을 찾아보려하지도 않고 친구같다.라 느껴 차였네요ㅋㅋ.. 두번째 연애 역시 제 가치관, 제 생각에 반해 고백해놓곤 섣부른거같다 너무 급했다라며 반차임을 당했네요 이건 2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실제로 연애에있어선 젬병이라 남녀관계에있어 친구로썬 동성 친구처럼 잘지내지만 연인으로썬 물음표인거같아요 친구들은 애교도 많고 성격도 좋고 생각하는것도 남다르고, 배려심도 많고, 예쁘다하면서 왜 남친이 없냐고 소개시켜줄까? 하는데 소개는 무섭고 겁도나더라구요.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심때문에..(제가 중3때 스토킹당한적이있어서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엄청 심해요 치료도 받고해서 일상생활하는데엔 좋아지긴했지만 아직도 무섭더라구요)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남자인친구든 여자인친구든 다 좋게말하고 의아하다는듯이 말하는걸 보고 아..진짜 매력이 없나? 싶어서 제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떨어지더라구요 제친구들처럼 저도 알콩달콩 살풋살풋 연애하고싶은데 제가 다니는과가 남자가 적은과여서 만날수도없고 그러네요ㅎ 물런 제가 가만히 앉아서 남자들이 대쉬하기만 기다리는 편은 아니에요. 알바하다가 딱 제 이상형인 남자가 와서 번호도 물어봐서 연락도해봤고 저한테 관심있어하는 사람있으면 만나보고 근데 후자같은경우는 관심있어서 좋은관계가 되면 다 저의 일부만 보고 다가와선 나중엔 친구같다며 진짜 둘도없는 친구가되는경우가 많아요......제 안에 남자피가 흐르는걸까요ㅠㅠ 요새 추워서 그런가...전엔 잘 지내다가도 요샌 외롭네요 긴글, 제 주저리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날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연애..저만어려운가요ㅠㅠ
늘 해석남녀에 출퇴근 도장을 찍는 한 여자에요ㅎㅎ
카테고리가 맞나모르겠지만
그냥 주저리 얘기할곳을 찾다가 여기사람들이라면 저에게
조언을 잘 해주실거같아 찾아왔어요ㅎㅎ
오타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남들은 대학와서 제일 먼저하는게 연애라던데 전 그 연애
쉬운적이없었어요 (오해하실까봐.. 제주변은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사람은 있어 나름 다가갔지만 방법이 잘못됬나 잘이어지지
않았어요 남자인 친구들은 많진않지만 어느정도 있었고
남여할거없이 잘지내고 고민상담도 잘해주는편이였어요
살면서 나쁘다, 여우같다라는 말은 한번도 들은적없었고 착하다,
거절을 잘못한다라는 말만 들었고 결코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못생겼다, 첫인상이 별로다 라는 소리는 들어보지않았네요
저는 착하단말이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말이라 생각했는데
제 첫 연애가 고민을 잘들어주는 착한모습에 반해 사귄연애였어요
네. 착해서 반한 연애라 그런지 별로 오래못갔어요 이연애는 6일갔네요...ㅋㅋㅋㅋㅋ
제매력을 찾아보려하지도 않고 친구같다.라 느껴 차였네요ㅋㅋ..
두번째 연애 역시 제 가치관, 제 생각에 반해 고백해놓곤
섣부른거같다 너무 급했다라며 반차임을 당했네요 이건 2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실제로 연애에있어선 젬병이라 남녀관계에있어 친구로썬
동성 친구처럼 잘지내지만 연인으로썬 물음표인거같아요
친구들은 애교도 많고 성격도 좋고 생각하는것도 남다르고,
배려심도 많고, 예쁘다하면서 왜 남친이 없냐고 소개시켜줄까?
하는데 소개는 무섭고 겁도나더라구요.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심때문에..(제가 중3때 스토킹당한적이있어서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엄청 심해요 치료도 받고해서 일상생활하는데엔 좋아지긴했지만 아직도 무섭더라구요)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남자인친구든 여자인친구든 다
좋게말하고 의아하다는듯이 말하는걸 보고 아..진짜 매력이 없나?
싶어서 제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떨어지더라구요
제친구들처럼 저도 알콩달콩 살풋살풋 연애하고싶은데
제가 다니는과가 남자가 적은과여서 만날수도없고 그러네요ㅎ
물런 제가 가만히 앉아서 남자들이 대쉬하기만 기다리는 편은
아니에요. 알바하다가 딱 제 이상형인 남자가 와서 번호도 물어봐서
연락도해봤고 저한테 관심있어하는 사람있으면 만나보고
근데 후자같은경우는 관심있어서 좋은관계가 되면 다 저의 일부만
보고 다가와선 나중엔 친구같다며 진짜 둘도없는 친구가되는경우가
많아요......제 안에 남자피가 흐르는걸까요ㅠㅠ
요새 추워서 그런가...전엔 잘 지내다가도 요샌 외롭네요
긴글, 제 주저리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날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