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고잇는 이제중3올라가는여학생인데요!! 처음써보는거라 뭐라고시작을해야할지모르겟네요ㅜㅜㅜ제가말을어설프게하더라도잘봐주세요!! 요즘에 제친구들이 다다이어트르한다고하더라구요,, 저도다이어트를해야하는데,, 제가원래 8살때까진평범햇다ㄱㅏㅋㅋㅋㅋㅋ,,9살때통통해지기시작해서 5학년땐 키 153에 몸무가 55~6을왓다갓다햇어요 전먹는거라면하이에나처럼달려들엇고 먹는걸로 동생이랑도마니싸웟어요 제식탐은말도못하죠ㅋㅋㅋㅋ정말 식탐만보면 여자가 아니라 뭔육식동물이와잇는거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학예회때 사회를봣는데 그때찍힌사진을보니까 제가너무돼지로보이는거에요 그당시엔 제가 통통하다고만생각햇지 돼지라곤생각을못햇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그찍힌사진을보고 충격을먹어서 살을빼기시작햇어요 5학년 겨울때부터살을뺏어요 그때가 56이엇구, 솔직히 식탐대마왕이 한번에음식을끊기가어렵자나요 그래가지고 조금씩조금씩줄여갓죠 밥도 반공기로줄엿다가 반의반공기로줄이고 제가 과자만보면환장하는데 살뺀다고 제동생이 과자먹으면 그냥쳐다보고만잇엇어요ㅋㅋㅋㅋㅋ,, 특히제일괴로울때가 라면먹을때 냄새만맡는거여어요,,그때진짜 라면이어서내목구멍으로넘어가줘야하는데..라는생각바께안들엇어요 제가 그당시엔 라면도안먹고 과자도안먹고 진짜 밥이랑 나물들밖에안먹엇어요 근데 너무힘든거에요ㅡㅜㅜㅜ그래서 정 과자가먹고싶으면 동생한테 일단 과자를 거의다먹으라고하고ㅋㅋㅋㅋㅋ과자다먹으면 밑에 부스러기들잇자나요ㅋㅋㅋㅋ그걸 손가락으로찍어서 맛을음미햇어요 그리곸ㅋㅋㅋㅋㅋ라면은 진짜 딱한젓가락만먹엇어요 원래 라면은...라면먹고남은국물에 밥말아먹는게짱이요,,, 하지만 국물!!!!!!!!!ㅏ아,,,국물먹으면 살이디룩디룩,,,그런생각에 전 국물은 절대입에도안댓어요 막 눈오고 땅얼고 한파주의보내렷을때도 줄넘기를 기본으로 2000개씩햇어요 그리고 아침점심저녁에 윗몸일으키기르100개씩하고 틈날때마다 윗몸일으키기를햇어요 솔직히 전 제ㄸ뚱뚱한모습만봐와서인지라,,제가살을빼도 저는전혀티가안나보엿어요 근데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애들이 왜이러케살을마니뺏냐고하는거에요 제가 개학할때몸무게가 53이엇어요,,,,참애들도,,,,3키로바께안뺏는데 왜이러케마니빼다고하다니..ㅎㅎㅎㅎㅎㅎㅎ 계속그렇게 밥조금에 운동을햇죠 그리고 6학년 겨울방학이되니까 45키로더라구요!! 그땐 너무행복햇던게 백화점가서 옷을그냥주는대로입는다는게행복햇어요ㅜㅜ 가족끼리 백화점가도 다른애들은 날씬해서 옷도잘맞는데 전뚱뚱하니까 옷도 사이즈가없구.. 그냥뭐라해야되지 백화점에서 의기소침햇엇어요 그리구 엄마아빠한테미안햇어요 다른자식들은 다날씬한데 전뚱뚱하니까 그냥 뭔가 미안하더라구요 왠지모르게,, 전 뚱뚱햇을당시에 백화점에가면 "아 사이즈가없네요"이말이 너무실터라구요 근데 살을딱빼니까 제가 살쪗을당시엔 꿈도못꿀 그냥 사이즈고를필요없이 주는대로입는ㄱ..ㅔ.. 이게천국인가..이런기분이들엇어요 그리고 너무행복햇던게 저한테도 큰옷이생긴거에요ㅋㅋㅋㅋ날라갈거같앗어요 작은옷들만수북햇지..큰옷은없엇자나요ㅜㅜㅜㅜ 그래서 살빼고나선 가족이랑 자주외출햇죠ㅋㅋㅋㅋ나름뿌듯햇어요쿠쿠ㅜㅋㅋㅋ...그리고 막 여름에 짧은반바지입어서좋앗구요 그냥 어느옷이나저한테맞아서좋앗어요 애들이랑잇어도 뚱뚱하다고비교되지않는게조앗구요그냥 세상이좋앗어요 그러다가 중1땐 제인생에서 가장뿌듯햇던몸무게 43.5!!!가나왓어요 키 159에 43.5!! 아 애들한테 넌말라서좋겟다라는말을들어봣는데요 그말은제인생에서 첨들엇던말이에요 막 애들이 칭찬을해주니까 너무조은거죠 그리고 솔직히 그 칭찬에기분이너무조아 제가 살찌는체질이란걸깜빡햇엇나봐요 모태마름이라고생각이들엇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생각이 저를 뚱뚱해지게만들엇습니다ㅋ쿸ㅋㅋㅋㅋ중1 7월달만해도 45엿어요 그러다가 11월에 47이엇어요 중2 입학식...3월달엔 와훜ㅋㅋㅋㅋㅋ53이더라구... 이제슬슬 전몸무게로돌아가려고하나봐요ㅋㅋㅋㅋ전그걸못느끼고 마구먹어댓죠 맨날 수업끝나면애들이랑 떡볶이먹고 편의점엔그냥살앗어요,, 근데이제부터가시작이엇어요,, 3월달에 53키로엿자나요ㅋㅋㅋㅋㅋㅋㅋ와진짴ㅋㅋㅋ 5월달에몇키로엿는지아세요? 저미쳣어요ㅋㅋㅋㅋㅋ,, 5월달엔 56키로더라구요.. 그리고 애들이저한테 점점살이찌는거같다햇는데 전 '내가찌면얼마나찌겟어'라고생각을햇어요 제가진짜미쳣엇나봐요 그리고 7월달엔 59더라구요 ㅋㅋㅋㅋ60을찍으러가나봐요 와..드디어 9월달에 60을찍엇어요!!!! 불과 6달만에 거의 8키로를훌쩍... 그리고 12월..63이더라구요..ㅎㅎㅎㅎ 제가 12월후반에갑자기 느꼇어요 불과1년만인데 작년은 47이구..지금은 63이자나요 작년에 맞앗던옷들이 이제는 들어가지도않구요 작년에마니줄엿던 옷이 지금은 딱맞고요 그리고 특히 교복치마...ㅎㅎㅎㅎㅎㅎㅎ 단추가 양쪽에 3개씩잇어요 그데 작년엔 단추3개를 다잠궈도 널널햇어요 근데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추를 각각 1개씩만잠그는데 너무끼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애들이랑막웃다가 갑자기 단추가튕겨져나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단추가 제뱃살에못이겨떨어졋어요 웃기죠? 전슬퍼요ㅋㅋㅋㅋㅋㅋㅋ 또 뭐가슬프냐면 옛날처럼 백화점가기가싫죠 맞는옷들도없고.. 그리고 얼굴면적이넓어져서 여백이많아졋어요 한ㅁㅏ디로 더못생겨졋죠 그리고 뚱뚱하니까세상이 슬프게보여요 근데 막옛날엔 오기도잇고 끈기도잇어서 공부랑 다이어트랑 진짜 두마리토끼를다잡앗죠 공부로이름알리고 다이어트성공하고!! 지금이요?지금은 둘다망햇죠ㅋㅋㅋㅋ 다이어트?앞자리가 2개가훌쩍넘어가고 공부?...제가 화장에맛이들렷나봐요 엄마아빠한테 들키지않게하는데들켜서 진짜죽도록혼나요 근데도 화장을해요 ..애들이 화장한제모습을아니까 화장을 안하면 뭔가..좀 자신이없어져요..ㅜㅜㅜㅜ화장때문에 공부도작년처럼 그러케잘하지도않구.. 정말 두마리토끼잡앗엇는데 지금은 다놓쳣어요 근데 제가 살이붙으면서 막 모든거에 그냥 무기력해졋어요 그냥 모든게실코 무기력하고 끈기도사라졋어요 제가 다시 공부랑 다이어트다성공하고싶은데 .. 마음은항상굴뚝같죠 근데 끈기랑무기력은 어떠캐하면 해결될까요? 옛날의저로돌아가고싶어요ㅜㅜ 저한테 막 엄청뭐라해주세요 좀깨닫고싶어요 저한테 뭐라고해주시거나 끈기생기는방법이나 다이어트하는방법들좀알려주세요!! 원하는게많죠,,,,ㅋㅋㅋ,,,, 아그리고!다이어트하려고 이틀에한번씩 밖에나가서 줄넘기 천개씩은하구요 밥도 완전조금먹구잇어요 그래서 63에서61됫어요!!,,,,근데 군것질도줄여야하는데,,아휴ㅜㅜㅜ 근데요,,이거어떠케끝내요? 처음써봐서 잘모르겟서요쿸ㅋㅋㅋㅋㅋ, 모두들설날잘보내세요!!하고끝내면되요? 어색하다ㅜㅜㅜㅜ 모두들설잘보내세요!!안녕히계세요!아맞다 충고좀해주세요 102
56→44 그후 61→다이어트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고잇는 이제중3올라가는여학생인데요!!
처음써보는거라 뭐라고시작을해야할지모르겟네요ㅜㅜㅜ제가말을어설프게하더라도잘봐주세요!!
요즘에 제친구들이 다다이어트르한다고하더라구요,,
저도다이어트를해야하는데,,
제가원래 8살때까진평범햇다ㄱㅏㅋㅋㅋㅋㅋ,,9살때통통해지기시작해서
5학년땐 키 153에 몸무가 55~6을왓다갓다햇어요
전먹는거라면하이에나처럼달려들엇고 먹는걸로 동생이랑도마니싸웟어요
제식탐은말도못하죠ㅋㅋㅋㅋ정말 식탐만보면 여자가 아니라 뭔육식동물이와잇는거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학예회때 사회를봣는데 그때찍힌사진을보니까 제가너무돼지로보이는거에요
그당시엔 제가 통통하다고만생각햇지 돼지라곤생각을못햇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그찍힌사진을보고 충격을먹어서 살을빼기시작햇어요
5학년 겨울때부터살을뺏어요
그때가 56이엇구, 솔직히 식탐대마왕이 한번에음식을끊기가어렵자나요
그래가지고 조금씩조금씩줄여갓죠
밥도 반공기로줄엿다가
반의반공기로줄이고 제가 과자만보면환장하는데 살뺀다고
제동생이 과자먹으면 그냥쳐다보고만잇엇어요ㅋㅋㅋㅋㅋ,,
특히제일괴로울때가 라면먹을때 냄새만맡는거여어요,,그때진짜 라면이어서내목구멍으로넘어가줘야하는데..라는생각바께안들엇어요
제가 그당시엔 라면도안먹고 과자도안먹고 진짜 밥이랑 나물들밖에안먹엇어요
근데 너무힘든거에요ㅡㅜㅜㅜ그래서 정 과자가먹고싶으면 동생한테 일단 과자를 거의다먹으라고하고ㅋㅋㅋㅋㅋ과자다먹으면 밑에 부스러기들잇자나요ㅋㅋㅋㅋ그걸 손가락으로찍어서 맛을음미햇어요
그리곸ㅋㅋㅋㅋㅋ라면은 진짜 딱한젓가락만먹엇어요
원래 라면은...라면먹고남은국물에 밥말아먹는게짱이요,,,
하지만 국물!!!!!!!!!ㅏ아,,,국물먹으면 살이디룩디룩,,,그런생각에 전 국물은 절대입에도안댓어요
막 눈오고 땅얼고 한파주의보내렷을때도 줄넘기를 기본으로 2000개씩햇어요
그리고 아침점심저녁에 윗몸일으키기르100개씩하고 틈날때마다 윗몸일으키기를햇어요
솔직히 전 제ㄸ뚱뚱한모습만봐와서인지라,,제가살을빼도 저는전혀티가안나보엿어요
근데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애들이 왜이러케살을마니뺏냐고하는거에요
제가 개학할때몸무게가 53이엇어요,,,,참애들도,,,,3키로바께안뺏는데 왜이러케마니빼다고하다니..ㅎㅎㅎㅎㅎㅎㅎ
계속그렇게 밥조금에 운동을햇죠 그리고 6학년 겨울방학이되니까 45키로더라구요!!
그땐 너무행복햇던게 백화점가서 옷을그냥주는대로입는다는게행복햇어요ㅜㅜ
가족끼리 백화점가도 다른애들은 날씬해서 옷도잘맞는데 전뚱뚱하니까 옷도 사이즈가없구..
그냥뭐라해야되지 백화점에서 의기소침햇엇어요 그리구 엄마아빠한테미안햇어요
다른자식들은 다날씬한데 전뚱뚱하니까 그냥 뭔가 미안하더라구요 왠지모르게,,
전 뚱뚱햇을당시에 백화점에가면 "아 사이즈가없네요"이말이 너무실터라구요
근데 살을딱빼니까 제가 살쪗을당시엔 꿈도못꿀 그냥 사이즈고를필요없이 주는대로입는ㄱ..ㅔ..
이게천국인가..이런기분이들엇어요
그리고 너무행복햇던게 저한테도 큰옷이생긴거에요ㅋㅋㅋㅋ날라갈거같앗어요
작은옷들만수북햇지..큰옷은없엇자나요ㅜㅜㅜㅜ 그래서 살빼고나선 가족이랑 자주외출햇죠ㅋㅋㅋㅋ나름뿌듯햇어요쿠쿠ㅜㅋㅋㅋ...그리고 막 여름에 짧은반바지입어서좋앗구요 그냥 어느옷이나저한테맞아서좋앗어요 애들이랑잇어도 뚱뚱하다고비교되지않는게조앗구요그냥 세상이좋앗어요
그러다가 중1땐 제인생에서 가장뿌듯햇던몸무게 43.5!!!가나왓어요
키 159에 43.5!!
아 애들한테 넌말라서좋겟다라는말을들어봣는데요 그말은제인생에서 첨들엇던말이에요
막 애들이 칭찬을해주니까 너무조은거죠
그리고 솔직히 그 칭찬에기분이너무조아 제가 살찌는체질이란걸깜빡햇엇나봐요
모태마름이라고생각이들엇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생각이 저를 뚱뚱해지게만들엇습니다ㅋ쿸ㅋㅋㅋㅋ중1 7월달만해도 45엿어요
그러다가 11월에 47이엇어요
중2 입학식...3월달엔 와훜ㅋㅋㅋㅋㅋ53이더라구...
이제슬슬 전몸무게로돌아가려고하나봐요ㅋㅋㅋㅋ전그걸못느끼고 마구먹어댓죠
맨날 수업끝나면애들이랑 떡볶이먹고 편의점엔그냥살앗어요,,
근데이제부터가시작이엇어요,,
3월달에 53키로엿자나요ㅋㅋㅋㅋㅋㅋㅋ와진짴ㅋㅋㅋ
5월달에몇키로엿는지아세요? 저미쳣어요ㅋㅋㅋㅋㅋ,,
5월달엔 56키로더라구요..
그리고 애들이저한테 점점살이찌는거같다햇는데 전 '내가찌면얼마나찌겟어'라고생각을햇어요
제가진짜미쳣엇나봐요
그리고 7월달엔 59더라구요 ㅋㅋㅋㅋ60을찍으러가나봐요
와..드디어 9월달에 60을찍엇어요!!!!
불과 6달만에 거의 8키로를훌쩍...
그리고 12월..63이더라구요..ㅎㅎㅎㅎ
제가 12월후반에갑자기 느꼇어요 불과1년만인데 작년은 47이구..지금은 63이자나요
작년에 맞앗던옷들이 이제는 들어가지도않구요
작년에마니줄엿던 옷이 지금은 딱맞고요
그리고 특히 교복치마...ㅎㅎㅎㅎㅎㅎㅎ
단추가 양쪽에 3개씩잇어요 그데 작년엔 단추3개를 다잠궈도 널널햇어요
근데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추를 각각 1개씩만잠그는데 너무끼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애들이랑막웃다가 갑자기 단추가튕겨져나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단추가 제뱃살에못이겨떨어졋어요
웃기죠? 전슬퍼요ㅋㅋㅋㅋㅋㅋㅋ
또 뭐가슬프냐면 옛날처럼 백화점가기가싫죠
맞는옷들도없고..
그리고 얼굴면적이넓어져서 여백이많아졋어요 한ㅁㅏ디로 더못생겨졋죠
그리고 뚱뚱하니까세상이 슬프게보여요
근데 막옛날엔 오기도잇고 끈기도잇어서 공부랑 다이어트랑 진짜 두마리토끼를다잡앗죠
공부로이름알리고 다이어트성공하고!!
지금이요?지금은 둘다망햇죠ㅋㅋㅋㅋ
다이어트?앞자리가 2개가훌쩍넘어가고
공부?...제가 화장에맛이들렷나봐요 엄마아빠한테 들키지않게하는데들켜서 진짜죽도록혼나요
근데도 화장을해요 ..애들이 화장한제모습을아니까 화장을 안하면 뭔가..좀 자신이없어져요..ㅜㅜㅜㅜ화장때문에 공부도작년처럼 그러케잘하지도않구..
정말 두마리토끼잡앗엇는데 지금은 다놓쳣어요
근데 제가 살이붙으면서 막 모든거에 그냥 무기력해졋어요
그냥 모든게실코 무기력하고 끈기도사라졋어요
제가 다시 공부랑 다이어트다성공하고싶은데 ..
마음은항상굴뚝같죠
근데 끈기랑무기력은 어떠캐하면 해결될까요?
옛날의저로돌아가고싶어요ㅜㅜ
저한테 막 엄청뭐라해주세요
좀깨닫고싶어요
저한테 뭐라고해주시거나 끈기생기는방법이나 다이어트하는방법들좀알려주세요!!
원하는게많죠,,,,ㅋㅋㅋ,,,,
아그리고!다이어트하려고 이틀에한번씩 밖에나가서 줄넘기 천개씩은하구요
밥도 완전조금먹구잇어요
그래서 63에서61됫어요!!,,,,근데 군것질도줄여야하는데,,아휴ㅜㅜㅜ
근데요,,이거어떠케끝내요? 처음써봐서 잘모르겟서요쿸ㅋㅋㅋㅋㅋ,
모두들설날잘보내세요!!하고끝내면되요?
어색하다ㅜㅜㅜㅜ
모두들설잘보내세요!!안녕히계세요!아맞다 충고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