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친구와 전 260일 넘게 사귀웠는데 싸운날이 1/3 정도 될정도로 많은거 같아요.
저희커플은 일단 사내 연애라 직장내에선 비밀로 하고 있어요.
서로 하는 이야기 역시 일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사랑키워나갔죠.
특히 남자친구는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주 이야기가 직장동료 이야기 일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인거같아요. 가끔은 짜증나서 남자친구한테 하지 마라고 하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싸운 이유역시 비슷한 이유입니다. 남자친구는 긍저적인 성격인데 전 별거 아닌것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을 내는 스타일입니다. 하루는 스트레스를 받아 남자친구에게 카톡으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 - 아 ~사는게 재미없다ㅜ
남친- 안타깝다
나 - 뭐? 그거나한테 하는소리가 ?
남친 - 맨날 사는게 재미없다 웃겨달라 부정적인소리만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데?
나 - 헐ㅋㅋ 난 오빠랑 같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려고 하는소린데 안타깝다니..
남친 - 언제까지 의지하고 살껀데
나- 우린 좀 안맞는거 같다 .
남친- 그런거 같네.
나 - 우리 헤어지자
남친 ......
남친 그래 잘지내
나- 오빠는 오빠 안같다 미래의 와이프가 오빠한테 의지가 되겠나
남친 - 그래 미안..
이렇게 열받아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이후 우리는 더 상처주는 말을 더 되받았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준거 솔직히 미안하고 후회되고 그래서 남자친구집에
찾아갔어요. 문앞에서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눈을보니까 운거같더라구요 집에서 남자친구랑 여러이야기를 했어요. 남자친구는 이미 마음정리를 한거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굴을 보니 계속 눈물이 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260일 가까이 나랑 왜사귀었는지 모르겠다. 니 성격안좋다 니랑 한달 만나면서 쓴 돈 얼마다,난 긍정적인 사람인데 니를 만나면 부정적여진다, 요새 니때문에 머리빠진다 등. 여러가지 말로 제 자존심 다 밟더라구요 근데 전 그말들으면서 그남자 멋있어 보이고 전 울면서 제 남친 보고 한번 만나달라하고 있더군요 .이야기를 해서라도 풀고 싶더라구요 . 그러니 말 다했죠 그러니 남친이 2주동안 시간을 가지자 하더라구요 . 그후 다시 자기가 내가 발전된 모습을 보이면 다시 사귀자 하겠다고..
저 마음정리 하는게 좋겠죠?
일단 남자친구와 전 260일 넘게 사귀웠는데 싸운날이 1/3 정도 될정도로 많은거 같아요.
저희커플은 일단 사내 연애라 직장내에선 비밀로 하고 있어요.
서로 하는 이야기 역시 일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사랑키워나갔죠.
특히 남자친구는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주 이야기가 직장동료 이야기 일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인거같아요. 가끔은 짜증나서 남자친구한테 하지 마라고 하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싸운 이유역시 비슷한 이유입니다. 남자친구는 긍저적인 성격인데 전 별거 아닌것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을 내는 스타일입니다. 하루는 스트레스를 받아 남자친구에게 카톡으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 - 아 ~사는게 재미없다ㅜ
남친- 안타깝다
나 - 뭐? 그거나한테 하는소리가 ?
남친 - 맨날 사는게 재미없다 웃겨달라 부정적인소리만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데?
나 - 헐ㅋㅋ 난 오빠랑 같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려고 하는소린데 안타깝다니..
남친 - 언제까지 의지하고 살껀데
나- 우린 좀 안맞는거 같다 .
남친- 그런거 같네.
나 - 우리 헤어지자
남친 ......
남친 그래 잘지내
나- 오빠는 오빠 안같다 미래의 와이프가 오빠한테 의지가 되겠나
남친 - 그래 미안..
이렇게 열받아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이후 우리는 더 상처주는 말을 더 되받았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준거 솔직히 미안하고 후회되고 그래서 남자친구집에
찾아갔어요. 문앞에서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눈을보니까 운거같더라구요 집에서 남자친구랑 여러이야기를 했어요. 남자친구는 이미 마음정리를 한거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굴을 보니 계속 눈물이 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260일 가까이 나랑 왜사귀었는지 모르겠다. 니 성격안좋다 니랑 한달 만나면서 쓴 돈 얼마다,난 긍정적인 사람인데 니를 만나면 부정적여진다, 요새 니때문에 머리빠진다 등. 여러가지 말로 제 자존심 다 밟더라구요 근데 전 그말들으면서 그남자 멋있어 보이고 전 울면서 제 남친 보고 한번 만나달라하고 있더군요 .이야기를 해서라도 풀고 싶더라구요 . 그러니 말 다했죠 그러니 남친이 2주동안 시간을 가지자 하더라구요 . 그후 다시 자기가 내가 발전된 모습을 보이면 다시 사귀자 하겠다고..
그후 회사에서도 평소처럼 웃는 모습으로 잘 대해주지만 예전과는 조금 다른모습 이더라구요.
전 또 궁금해서 물어봤죠 근데 남친이 저 편하라고 그런거라네요.. 일하는곳에서 직장동료
의식해서 소문다나서 그런거냐고 하니 그거또 아니라네요...
이건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연락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제가 당직스는날 또 안피곤하냐고 카톡도 왔더라구요 .
제 말에 상처 받아 그런건지 권태기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이전부터 남친은 자기가 예전과 다르다며 헤어질뻔한적이 많아요.
근데 막상 이렇게 되니 머가 먼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