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7일.. 새벽이니까 28일..? 바로 어제.. 암튼.. 새벽 1시40분경.. 거의 막차라서 사람 꽉꽉 차 있었는데.. 같이 미아삼거리에서 탑승.. 제 옆에 붙어 있어서 껌을 쫙쫙 씹고 계셨어요.. 저는 수유역에서 내렸고.. 그녀는 그냥 쭉 지나갔지요.. 연락쳐라도 물어보고 싶엇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럴 타이밍이 없었네요.. 제가 핸드폰을 봤는데.. 헵틱폰 이더군요.. 블랙 ㅋㅋㅋ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이걸 보시고 자신이 맞다 하시는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ㅋ
미아삼거리역에서 108번 버스 타신 여성분.!
2008년 8월 27일.. 새벽이니까 28일..? 바로 어제..
암튼.. 새벽 1시40분경.. 거의 막차라서 사람 꽉꽉 차 있었는데..
같이 미아삼거리에서 탑승.. 제 옆에 붙어 있어서 껌을 쫙쫙 씹고 계셨어요..
저는 수유역에서 내렸고.. 그녀는 그냥 쭉 지나갔지요..
연락쳐라도 물어보고 싶엇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럴 타이밍이 없었네요..
제가 핸드폰을 봤는데.. 헵틱폰 이더군요.. 블랙 ㅋㅋㅋ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이걸 보시고 자신이 맞다 하시는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