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지?

ㅎㅎ2014.01.23
조회17,538

하는 일도 잘 되고 좋은남자 만나 이쁜 사랑 나눴으면 좋겠어..

 

난 너의 남자가 아닌거 같아.

 

내 느낌이 그래

 

난 내 자신을 잘 알아.

 

너랑 만난다하더라도 얼마 안가 헤어질거야

 

난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기 싫고.

 

상처를 받기 싫어

 

널 사랑했었는지도 좋아했는지도 미련이였는지도

 

이제 모르겠어

 

각자의 길을 가다보면 서로가 원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고 함께하겠지..

 

우린 만날 일이 없지만

 

그래도 너도 나도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