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제18이되는 여고생입니다. 처음써보는 판이라서 굉장히어색하네요ㅎㅎ
다름아닌 제가판을쓰는이유는 바로 저희집에는 악마가살고있기때문이죠. 그 악마는 바로인정하기는싫지만 저의 아버지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1남1녀로늦둥이로태어났습니다 위에오빠는 저와8살차이가나구요 지금은 그냥 회사원입니다
저희아빠는 제가어렸을적부터 엄마에게 폭력을가해 아무런반항할수없는 힘없는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가두길반복하셨습니다. 어머니는가정주부이시고 아버지는 그냥평범한 직장의 과장급이십니다 제가어렸을때부터 사실은 오빠가어렸을전부터 그렇게해왔다고합니다
저희어머니는 가족이안계셔요 모두돌아가셨죠 (전 외갓댁분들얼굴도본적이없구요)
그래서어디 도움을청할곳도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을부르면 어떻게된건지 경찰들도 같이 아버지와 합세하여 어머니를 병원에 데려놨습니다. 그때당시에 어린저는 우는것밖에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매일할수있는기도 그것이 다였죠 어렸을때는 언제나 매년 그렇게반복되었고 어머니가마지막으로병원에서퇴원하신지는제가초등학교6학년이네요 어머니는 지금도 신경안정제를드시고계십니다 정작 저는 저의어머니가 정신이상자라는말이아닙니다. 제 어머니는 이세상 그 어떤여인보다 지혜롭고 현명하신분이십니다
얼마전에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친구들과 논다고 저녁9시쯤 집에들어가니아버지는 어머니보고 문을열어주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제게현관문을 열어주셨죠 그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어머니를잡고 던지듯하더니 어머니가 주먹에 이마를맞아서 피가너무나셨습니다 그렇게 경찰이왔구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유치소로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어머니를치료해드렸죠 정말죄송하고 면목이없었습니다 그날은4시쯤에 집에들어왔네요(아버지가)
지금어머니이마엔 흉터가아주선명하게남아있는데 아버지는 마치 자기는 아무것도하지않았다는듯히 어머니께뻔뻔합니다 참 더러운 인간이죠
제이야기도 하겠습니다 전어렸을적부터 굉장히많이맞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절대잊지못하는건 그때 단독주택에살때 이층집에살았었거든요 (잘 자다가 언제나새벽에일어나서 저희를괴롭힙니다 지금도마찬가지고요)
저를 새벽2시에 일층으로던지려고했었죠 어머니보고는 나가라고하고 그렇게 또 어머니를 때리려하는겁니다 그때저는초등학교5학년생 12살이었죠 열심히말리려했습니다만 그때 집안에던져져서 허리를다쳤었구요
또 어머니가 병원에 가신게아니라 갇히셨을때 그때초등학교5학년인제가 뭘안다고 아령으로열심히운동하고 그랬을까요 옆에있던아령으로 머리를맞아 그이후엔잠시기억안나는데요 어쨌든 그렇게맞았습니다 그이후로는 딱히크게맞은적은없구요 때리려고는합니다
요새도 아침에회사가실때 소리지르면서 욕을하고때리려는시늉을하고..(저와 어머니께요) 저녁에 회사에서돌아와서도 그러고요 매일을 악몽과 고통에시달리며살아야합니다 얼마전에 또 경찰들이 집을방문했습니다(신고도안했는데말이죠). 어머니의 보호상태를확인하러왔다네요 안열어주면 문을부수고들어온다하셔서 어머니는열어드릴수밖에없었죠 그렇게열어드렸는데 또 시작되었죠 야이 미친년아 소새끼말새끼다나옵니다 ㅋㅋㅋ시발년이라니 뭐 내장을씹어먹어도모자랄년이라니 정말 남에게도못할말을 가족에게합니다 그리고 온 경찰서 담당자들에게전화를걸어 또 욕을하고 그러다가 또 때리려고해서 어머니가경찰을불렀죠 참 어이가없더군요 경찰들이 그냥 대충 아버지보고 그러시지말라고하고가버리더군요 참 월급쟁이들이죠 그렇게 지금까지 맨날을 이렇게삽니다. 정말 더이상어떻게살아야할지를모르겠습니다. 어머니도 이혼을생각하시는데 예전에 이혼이라는말이 나와도 때리고 병원에가두고했답니다
저보고는 미친년딸이라고 그럽니다 정말 분노가끓어오릅니다
어떻게해야하겠습니까 톡커님들..
엄마는 내가 지켜줄게요
안녕하세요 저는이제18이되는 여고생입니다. 처음써보는 판이라서 굉장히어색하네요ㅎㅎ
다름아닌 제가판을쓰는이유는 바로 저희집에는 악마가살고있기때문이죠. 그 악마는 바로인정하기는싫지만 저의 아버지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1남1녀로늦둥이로태어났습니다 위에오빠는 저와8살차이가나구요 지금은 그냥 회사원입니다
저희아빠는 제가어렸을적부터 엄마에게 폭력을가해 아무런반항할수없는 힘없는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가두길반복하셨습니다. 어머니는가정주부이시고 아버지는 그냥평범한 직장의 과장급이십니다 제가어렸을때부터 사실은 오빠가어렸을전부터 그렇게해왔다고합니다
저희어머니는 가족이안계셔요 모두돌아가셨죠 (전 외갓댁분들얼굴도본적이없구요)
그래서어디 도움을청할곳도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을부르면 어떻게된건지 경찰들도 같이 아버지와 합세하여 어머니를 병원에 데려놨습니다. 그때당시에 어린저는 우는것밖에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매일할수있는기도 그것이 다였죠 어렸을때는 언제나 매년 그렇게반복되었고 어머니가마지막으로병원에서퇴원하신지는제가초등학교6학년이네요 어머니는 지금도 신경안정제를드시고계십니다 정작 저는 저의어머니가 정신이상자라는말이아닙니다. 제 어머니는 이세상 그 어떤여인보다 지혜롭고 현명하신분이십니다
얼마전에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친구들과 논다고 저녁9시쯤 집에들어가니아버지는 어머니보고 문을열어주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제게현관문을 열어주셨죠 그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어머니를잡고 던지듯하더니 어머니가 주먹에 이마를맞아서 피가너무나셨습니다 그렇게 경찰이왔구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유치소로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어머니를치료해드렸죠 정말죄송하고 면목이없었습니다 그날은4시쯤에 집에들어왔네요(아버지가)
지금어머니이마엔 흉터가아주선명하게남아있는데 아버지는 마치 자기는 아무것도하지않았다는듯히 어머니께뻔뻔합니다 참 더러운 인간이죠
제이야기도 하겠습니다 전어렸을적부터 굉장히많이맞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절대잊지못하는건 그때 단독주택에살때 이층집에살았었거든요 (잘 자다가 언제나새벽에일어나서 저희를괴롭힙니다 지금도마찬가지고요)
저를 새벽2시에 일층으로던지려고했었죠 어머니보고는 나가라고하고 그렇게 또 어머니를 때리려하는겁니다 그때저는초등학교5학년생 12살이었죠 열심히말리려했습니다만 그때 집안에던져져서 허리를다쳤었구요
또 어머니가 병원에 가신게아니라 갇히셨을때 그때초등학교5학년인제가 뭘안다고 아령으로열심히운동하고 그랬을까요 옆에있던아령으로 머리를맞아 그이후엔잠시기억안나는데요 어쨌든 그렇게맞았습니다 그이후로는 딱히크게맞은적은없구요 때리려고는합니다
요새도 아침에회사가실때 소리지르면서 욕을하고때리려는시늉을하고..(저와 어머니께요) 저녁에 회사에서돌아와서도 그러고요 매일을 악몽과 고통에시달리며살아야합니다 얼마전에 또 경찰들이 집을방문했습니다(신고도안했는데말이죠). 어머니의 보호상태를확인하러왔다네요 안열어주면 문을부수고들어온다하셔서 어머니는열어드릴수밖에없었죠 그렇게열어드렸는데 또 시작되었죠 야이 미친년아 소새끼말새끼다나옵니다 ㅋㅋㅋ시발년이라니 뭐 내장을씹어먹어도모자랄년이라니 정말 남에게도못할말을 가족에게합니다 그리고 온 경찰서 담당자들에게전화를걸어 또 욕을하고 그러다가 또 때리려고해서 어머니가경찰을불렀죠 참 어이가없더군요 경찰들이 그냥 대충 아버지보고 그러시지말라고하고가버리더군요 참 월급쟁이들이죠 그렇게 지금까지 맨날을 이렇게삽니다. 정말 더이상어떻게살아야할지를모르겠습니다. 어머니도 이혼을생각하시는데 예전에 이혼이라는말이 나와도 때리고 병원에가두고했답니다
저보고는 미친년딸이라고 그럽니다 정말 분노가끓어오릅니다
어떻게해야하겠습니까 톡커님들..
(오빠는참고로 회사일로지방에서 집에잘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