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 짤막하게나마 쓸게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한번 읽어보ㅏ 주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8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안만난지 2주정도 됐구요 2주전에 잠깐 봤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아이가 어떤말을 해도 이제 아무렇지가 않다는 거예요.. 좀 시간이 오래되서 밋밋해진건지...
그래서 솔직히 지금 제 마음을 말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아이는 한결같습니다 주위에 친구들도 그런애 없다는말 정말 자주하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그아이가 무슨말을 해도 그냥 그렇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최대한 저는 섣불리 판단 안할려고 합니다 권태기가 왔을때 생각해보라는 것들 보고 생각해봐도 정말 아무렇지도 않구요 정말 이게 그아이 말대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커플의 당연한 일인지 아니면 정말 헤어져야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마음이 떠난걸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 짤막하게나마 쓸게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한번 읽어보ㅏ 주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8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안만난지 2주정도 됐구요 2주전에 잠깐 봤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아이가 어떤말을 해도 이제 아무렇지가 않다는 거예요.. 좀 시간이 오래되서 밋밋해진건지...
그래서 솔직히 지금 제 마음을 말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아이는 한결같습니다 주위에 친구들도 그런애 없다는말 정말 자주하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그아이가 무슨말을 해도 그냥 그렇고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최대한 저는 섣불리 판단 안할려고 합니다 권태기가 왔을때 생각해보라는 것들 보고 생각해봐도 정말 아무렇지도 않구요 정말 이게 그아이 말대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커플의 당연한 일인지 아니면 정말 헤어져야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