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친한 친구는 많지만 따로 연락해서 부를만큼 친한친구는 딱 3명뿐인 예비 남자 재수생입니다. 원래는 4~5명씩 모여서 놀았던 친구가 있는데요. 근데 얘들은 놀러가는 곳 = PC방,게임방 일 만큼 일단 PC방만 가면 3시간은 기본으로하는 애들이에요. 근데 전 약간 여자같은 성격이라 카페가서 얘기하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거든요 ㅠㅠ 이런 친구가 3명 있긴한데 얘들랑은 가끔씩 밖에 못만나서 평소엔 늘 혼자서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백화점도가고 그러는데여 얘들은 저랑 성격이 완전 반대라 이런 여성스럽게 노는건 안좋아해서 은근 저만 소외되는 기분이에요ㅠ 맨날 20살씩이나 먹어서 하는 얘기가 게임,축구얘기 뿐인 한심한 놈들 ㅠㅠ 지금까진 같이 PC방가서 융화되려고 노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제 자신이 한심하더라고요 학생때는 이렇게 깊게 고민 안해봤는데 재수가 임박하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재수하고 나면 내 주위엔 친구가 남을지 안남을지 모르겠고 .. 사람들 말로는 대학에서 만난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그러고... 그럼 남는건 지금 친구 뿐인데....
이거 어떡하죠 ㅠㅠ 억지로라도 친분을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ㅠㅠ 나중에 나이 좀 먹어도 부를 친구가 없거나 결혼할때 청첩장 보낼친구가 없을까봐 걱정되요 ㅠㅠ
외로운 20살 재수생 고민좀 들어주세요
원래는 4~5명씩 모여서 놀았던 친구가 있는데요. 근데 얘들은 놀러가는 곳 = PC방,게임방 일 만큼
일단 PC방만 가면 3시간은 기본으로하는 애들이에요. 근데 전 약간 여자같은 성격이라
카페가서 얘기하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거든요 ㅠㅠ 이런 친구가 3명 있긴한데
얘들랑은 가끔씩 밖에 못만나서 평소엔 늘 혼자서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백화점도가고 그러는데여
얘들은 저랑 성격이 완전 반대라 이런 여성스럽게 노는건 안좋아해서 은근 저만 소외되는 기분이에요ㅠ
맨날 20살씩이나 먹어서 하는 얘기가 게임,축구얘기 뿐인 한심한 놈들 ㅠㅠ
지금까진 같이 PC방가서 융화되려고 노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제 자신이 한심하더라고요
학생때는 이렇게 깊게 고민 안해봤는데 재수가 임박하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재수하고 나면 내 주위엔 친구가 남을지 안남을지 모르겠고 ..
사람들 말로는 대학에서 만난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그러고...
그럼 남는건 지금 친구 뿐인데....
이거 어떡하죠 ㅠㅠ
억지로라도 친분을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ㅠㅠ
나중에 나이 좀 먹어도 부를 친구가 없거나 결혼할때 청첩장 보낼친구가 없을까봐 걱정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