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건강의 반은 남편 몫일까?

포장지기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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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나이 40줄 넘더니 점점 몸이 안좋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노안이 온다는둥,허리가 아프다는등둥....

 

아이들 출산후 산후통은 줄곳 있어왔고,

몇년전부터는 천식증세가 있어오더니

최근에는 허리가아프고 노안도 찾아오고있다고 하소연 한다.

 

찬 바람만 불면 몸 상태가 악화되는 아내몸이 심상치 않다.

 

주변에서 늘 아내 몸 건강의 반은 남편 몫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왔다.

 

그도 그럴것이 아이들 낳고 집안살림하느라 자기몸은 돌보지 못하는 아내들이

아이들 다 크고나서 그때서야 자신의 몸 돌보려하니 늦을수밖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거늘 철저히 방치된 몸 상태를 짧은 시간내에 복구 하려니

많은 부작용이 따르기마련,

 

그나마 늦게라도 자기몸 아끼는 생활하려는 분들은 다행스럽기까지 하다.

 

병은 키울필요가 전혀 없다.

 

얼마나 좋은가 현대식 의료시설들이...

조금이라도 몸의 이상 신호를 느끼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진료하기를 권한다.

 

어떤 질병도 초기에는 쉽게 치유되는게 요즘 의학 기술이다.

 

건강은 돈 주고도 사지못한다.

건강을 지키면 돈을 번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아내의 몸을 내몸같이 여기고

평소 잘 살펴봐야할 의무가 있는것이 남편이다.

 

남녀간 차이는 있겠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띠라 불시에 찾아오는 각종 질병들.

 

사후에 일일히 대처하기보다는 평소 건강 진단을 통해 몸상태를 꼼꼼히 살펴봐야한다.

반이 아니라 아내몸건강의 전부를 책임져 줄줄아는사람이 진정 애처가가 아닐까 한다.

 

훗날 땅을치고 후회하는일 만들기 전에

아내 건강 꼼꼼하게 살펴보는 좋은 남편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이 새면 아내 데리고 시내 병원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

사실 저도 아내건강 챙기는데는 소홀 했던것 같습니다..

 

산부인과 ,내과,외과에 방문해서 지금 현재의 아내 몸 건강의 주소를 확인하고

좋은 몸  상태 유지 할수있도록 신경쓰며 생활하려 합니다.

 

세상에서 공짜로 얻어지는건 많아도 아내만큼은 그 어느것으로도 대신 할수 없죠.

백년해로 할수있도록 이제무터라도 아내 챙겨줄 요량입니다.

아내 건강의 반이 아니라 그 전부가 남편의 몫이 되어야 합니다^^

 

늦엇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르다 라는 말이 통하지않는 아내의 건강.

우리 남편들이 전부 책임지고 관리 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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