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성격이 피곤한거겠죠? 남자친구가 "바빠서 좀있다 일다 하고 자기전에 연락 줄께 "했는데 피곤했는지 연락한통못하고 자나봐요.. 분명 그상황은 이해되면서 왜 쫌 서운하죠? 이런 사소한 하나하나를 날사랑하는 크기와 연관짓는 나쁜버릇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성격탓일까요?..ㅠ
남자친구가 "바빠서 좀있다 일다 하고 자기전에 연락 줄께 "했는데 피곤했는지 연락한통못하고 자나봐요.. 분명 그상황은 이해되면서 왜 쫌 서운하죠?
이런 사소한 하나하나를 날사랑하는 크기와 연관짓는 나쁜버릇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