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가 뎀셀브즈 기사봤냐고 해서 저는 한번도 해본적없는 네이트판에 글을 씁니다. 그친구는 제가 10년전부터 뎀셀브즈 자주 가곤해서 얘기를 꺼낸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저는 그곳에 다시는 가지 않습니다!!!!!!!!!!!!!!!!!!! 음료값이 싼것도 아니고 손님인 내가 오히려 눈치를 보고 그 흔한커피 마시러 그곳에 왜 다녔나 싶습니다. 갈때마다 직원들이 불친절 했던것이 거슬리기는 했지만 바빠서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한번은 친구랑 여기는 직원 불친절 교육 시키나보다 하고 웃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사건은 지지난주에 일어났습니다 손님이 드문 아침시간이였습니다. 제친구가 아이스 음료를 들고 들어왔는데 특이하게 테이크아웃잔에 들고 들어왔습니다. 좀 의아해서 물어보긴 했으나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앉아서 몇마디를 나누고 있었는데 항상 불친절한 그 똥머리 여직원이 갑자기 대화하는데 깜짝 놀라게 훅 들어오더니 (지금부터 대화체 입니다) "외부음식은 반입안됩니다" 저희는 동시에 "외부음식아닌데요" "테이크아웃은 안에서 이용안되는데요" "테이크아웃 주문 안했는데 이잔에다 줬어요 ㅠㅠ" "확인할께요 영수증주세요" "영수증 버린것같은데..." "결제 카드로 하셨으면 카드좀 주세요" 제친구는 압도당하는 분위기에 슬며시 카드를 고분고부 줘버립니다 그리고 마시던 음료도 훡가져갑니다 그리고 직원이 떠나가고 저희는 몇초동안 어이가 없어했습니다. 아니 먹던 걸 뺏기다니 것도 내가 돈주고 사먹는데 먹을땐 개도 안건드리는데 먹고있는걸 휙 가져가는건 어데서 익힌 매너일까요 것도 서비스업 종사자가.... 그직원이 돌아오더니 저희가 착오가 있었다며 테이크아웃잔에 들었던 마시던 커피를 유리잔에 담아서 가져오더군요 더 가관인건 사과한마디가 굉장히 기분이 나빳습니다. 엎드려서 절을 받았지요.. 평소에 음식점같은데 가도 불친절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세상에서 볼수 없는 가장 퉁명스러운 얼굴로 인생에서 받아본 서비스중에 최악의 서비스였어요.. 우리는 잘못한것도 없는데..그날 계속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사람도 그런식으로 일하고 월급을 받아간다면 과연 뿌듯할지도 궁금하네요 아예 그런의식도 없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거라면 굉장히 씁슬한거구요 그 싸지도 않은 음료값에 서비스비용이 포함이 되어있는데 제값을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카드를 뺏어가는것, 마시던 음료를 가져가는것, 영혼없는 사과... 그 카페 손님디맨딩 매뉴얼에 그렇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371
카페뎀셀브즈 사건에 저도 할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가 뎀셀브즈 기사봤냐고 해서 저는 한번도 해본적없는 네이트판에 글을 씁니다.
그친구는 제가 10년전부터 뎀셀브즈 자주 가곤해서 얘기를 꺼낸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저는 그곳에 다시는 가지 않습니다!!!!!!!!!!!!!!!!!!!
음료값이 싼것도 아니고 손님인 내가 오히려 눈치를 보고 그 흔한커피 마시러 그곳에 왜 다녔나 싶습니다.
갈때마다 직원들이 불친절 했던것이 거슬리기는 했지만
바빠서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한번은 친구랑 여기는 직원 불친절 교육 시키나보다 하고 웃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사건은 지지난주에 일어났습니다
손님이 드문 아침시간이였습니다.
제친구가 아이스 음료를 들고 들어왔는데 특이하게 테이크아웃잔에 들고 들어왔습니다.
좀 의아해서 물어보긴 했으나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앉아서 몇마디를 나누고 있었는데
항상 불친절한 그 똥머리 여직원이 갑자기 대화하는데 깜짝 놀라게
훅 들어오더니 (지금부터 대화체 입니다)
"외부음식은 반입안됩니다"
저희는 동시에 "외부음식아닌데요"
"테이크아웃은 안에서 이용안되는데요"
"테이크아웃 주문 안했는데 이잔에다 줬어요 ㅠㅠ"
"확인할께요 영수증주세요"
"영수증 버린것같은데..."
"결제 카드로 하셨으면 카드좀 주세요"
제친구는 압도당하는 분위기에 슬며시 카드를 고분고부 줘버립니다
그리고 마시던 음료도 훡가져갑니다
그리고 직원이 떠나가고 저희는 몇초동안 어이가 없어했습니다.
아니 먹던 걸 뺏기다니 것도 내가 돈주고 사먹는데
먹을땐 개도 안건드리는데 먹고있는걸 휙 가져가는건 어데서 익힌 매너일까요
것도 서비스업 종사자가....
그직원이 돌아오더니 저희가 착오가 있었다며 테이크아웃잔에 들었던 마시던 커피를
유리잔에 담아서 가져오더군요
더 가관인건 사과한마디가 굉장히 기분이 나빳습니다. 엎드려서 절을 받았지요..
평소에 음식점같은데 가도 불친절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세상에서 볼수 없는 가장 퉁명스러운 얼굴로 인생에서 받아본 서비스중에 최악의 서비스였어요..
우리는 잘못한것도 없는데..그날 계속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사람도 그런식으로 일하고 월급을 받아간다면 과연 뿌듯할지도 궁금하네요
아예 그런의식도 없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거라면 굉장히 씁슬한거구요
그 싸지도 않은 음료값에 서비스비용이 포함이 되어있는데 제값을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카드를 뺏어가는것, 마시던 음료를 가져가는것, 영혼없는 사과... 그 카페 손님디맨딩 매뉴얼에 그렇게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