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진 남친

빙글동글2014.01.24
조회278
지금 나이 차이 좀 많이?나는 남자친구와 150일 가까이 사귀고 있는데 내가 헤어자는 말을 자주하는편인데ㅎ요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하고
질투나서 도저히 못하겟다고 헤어지자고하고
싸우다가도 헤어지자고하고
근대 헤어지자고햇다가 막상 남자친구가 그래 라고하면 다시 붙잡고 ...왜이러지
헤어지잔말 하지말자 하지말자 하면서도 화나면 또 하게되고 ..
생각없이 너무말하는거 같아서 미안한대 이런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 ㅠ
남자는 딱 말해야지 알아듣는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