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아파트에 이사온지 벌써 5년이 넘은듯합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서부터 경비아저씨가 약간 신경질적인것같다라곤 느꼇지만 몇일이 지나 또, 그리고 또 계속 저한테 짜증을 내시더군요, 저희동네 몇몇 택배사가 전화,문자도 없이 멋대로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는 택배사가 많아 택배가 온지도 몰랏다가 저녁시간때쯤 갑자기 인터폰이 오더군요 받앗더니 대뜸 온갖 짜증을 내며 뭐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뭐라말하는지 잘알아듣지도 못할만큼 정말 대뜸요 뭔일인가싶어 인터폰을 일단 끊고 경비실로 내려가보니 왜 이리로 오냐 xxx호로 가서 택배찾아가라 고 명령조로 말하더군요 왜 내가 남에집에가서 택배를 찾아가야하는지 영문도 모른체 일단 가보기로 했고 가봤더니 덩치가 정말 엄청난 아저씨가 나오시더니 아니, 경비아저씨가 xxxx(저희집 호수)호 택배를 저한테 주시더라 하며 택배를 주시더군요 결국 경비아저씨본인이 잘못 건내준 택배를 저한테 온갖 짜증을 내며 택배찾아가라고 명령을 ..-_ - 것도 아랫집아저씨는 덩치도 있는 남성분이라서 겁이 낫던건지 아랫집아저씨께는 단한마디도 못하셨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돌아와 황당해하고있을때 몇분지나지않아 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울리기에 받아보니 택배찾아갔느냐, 택배찾아갔으면 찾아갔다고 말을 해야할거 아냐 ! 하고 한번더 황당함을 주더군요 안그래도 황당해하던차에 .. 저도 소리소리를 질럿습니다 아저씨가 실수해놓고 왜 저한테 짜증이냐고 저희 아파트엔 경비아저씨가 두분이 계신데 업무형태가 a아저씨 근무, 다음날 a아저씨 휴무, b아저씨근무 다음날 b아저씨 휴무 이렇게 하루하루씩 근무를 하고 밤시간대에는 경비실쇼파에 주무시구요 b아저씨는 거의 12시되기전까지 안주무시고 업무를 보시다가 주무시는 반면 a아저씨는 본인 맘대로시더군요 (경비실에 사람이 있다는걸 나타내기위해선지 주무실때 경비실에 전등을 켜놓고 주무십니다) 그래서 a아저씨근무날에는 주무시는 시간인지 어떤지 알수가 없어요 꼭 받아야하는 택배를 가족들조차 못받아왔다길래 이유를 들어보니 늦은저녁시간때 퇴근했는데 a아저씨주무시는듯하더라 라고 하더군요 할수없이 실례를 무릅쓰고 잠을 깨워 택배를 받아가려했습니다 무엇보다 일하러 오신 경비란 사람이 저녁시간때부터 맘대로 주무신다는게 이해가 가지않았구요 노크를 먼저 했는데 역시..짜증..내 목소리를 듣더니 소리소리를 -_ - 저도 순간 짜증이 나서 왜 저녁시간때부터 주무셔서 남에 택배받아가지도 못하게하냐고 소리를 쳤더니 내가 언제부터 자던지 무슨 상관이냐 라더군요 정말 황당.. 아저씨! 경비아저씨아니세요? 했더니 혼자 중얼중얼 거리며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경비실에서 택배를 꼭 필수적으로 받아줄필요도 없지만 요즘 범죄도 많은시대에 잘모르는 택배는 집에 사람이 있어도 경비실에 맡기는게 안전하다고 tv에서도 봤었거늘 게다가 택배아저씨들은 택배건당 돈계산이 된다고 해서 연락없이 경비실에 택배를 맡겨놔도 내가 경비실에 가서 찾아오면 되니까하고 넘겼는데.. 정작 a경비아저씨가 택배아저씨분들께까지도 짜증을 낸다하시니.. 저도 이사온지 얼마안되 a경비아저씨에게 짜증을 들어도 택배받아갈때마다 웃는모습으로 큰소리로 감사합니다 하고 택배를 받아갔는데 이젠 택배를 뭐시킬때도 경비아저씨때문에 여러번 생각해보기도 하구요 반상회에 a경비아저씨건으로 얘기를 꺼냇더니 안그래도 주민들의 항의가 많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란 답변만 받았습니다 제가 경비아저씨가 일하는지 안하는지 매시간 지켜볼수있는것도 아니지만 5년넘게 계속 a경비아저씨는 이 아파트에 있으면서 일하는 모습을 단한번도 본적이 없는듯하네요 b아저씨는 이제 거의 2년정도 뵌듯한데 거의 항상 일만 하시고 잠깐 앉아계시더라도 주민들만 보면 바로 의자에서 일어서 인사해주시곤 하시니 더더욱 비교만 되고.. b아저씨는 좀 쉬엄쉬엄하셨으면 싶을정도로 안쓰럽기까지.. 이 a아저씨 어찌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맞춤법 및 오타가 많겠지만..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2
경비실에서 하는일이 뭐죠?
지금 사는아파트에 이사온지 벌써 5년이 넘은듯합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서부터 경비아저씨가 약간 신경질적인것같다라곤 느꼇지만
몇일이 지나 또, 그리고 또 계속 저한테 짜증을 내시더군요,
저희동네 몇몇 택배사가 전화,문자도 없이 멋대로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는 택배사가 많아
택배가 온지도 몰랏다가 저녁시간때쯤 갑자기 인터폰이 오더군요
받앗더니 대뜸 온갖 짜증을 내며 뭐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뭐라말하는지 잘알아듣지도 못할만큼 정말 대뜸요
뭔일인가싶어 인터폰을 일단 끊고 경비실로 내려가보니
왜 이리로 오냐 xxx호로 가서 택배찾아가라 고 명령조로 말하더군요
왜 내가 남에집에가서 택배를 찾아가야하는지 영문도 모른체 일단 가보기로 했고
가봤더니 덩치가 정말 엄청난 아저씨가 나오시더니
아니, 경비아저씨가 xxxx(저희집 호수)호 택배를 저한테 주시더라
하며 택배를 주시더군요
결국 경비아저씨본인이 잘못 건내준 택배를 저한테 온갖 짜증을 내며
택배찾아가라고 명령을 ..-_ - 것도 아랫집아저씨는 덩치도 있는 남성분이라서 겁이 낫던건지
아랫집아저씨께는 단한마디도 못하셨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돌아와 황당해하고있을때 몇분지나지않아 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울리기에
받아보니
택배찾아갔느냐, 택배찾아갔으면 찾아갔다고 말을 해야할거 아냐 !
하고 한번더 황당함을 주더군요
안그래도 황당해하던차에 .. 저도 소리소리를 질럿습니다
아저씨가 실수해놓고 왜 저한테 짜증이냐고
저희 아파트엔 경비아저씨가 두분이 계신데
업무형태가 a아저씨 근무, 다음날 a아저씨 휴무, b아저씨근무 다음날 b아저씨 휴무
이렇게 하루하루씩 근무를 하고 밤시간대에는 경비실쇼파에 주무시구요
b아저씨는 거의 12시되기전까지 안주무시고 업무를 보시다가 주무시는 반면
a아저씨는 본인 맘대로시더군요
(경비실에 사람이 있다는걸 나타내기위해선지 주무실때 경비실에 전등을 켜놓고 주무십니다)
그래서 a아저씨근무날에는 주무시는 시간인지 어떤지 알수가 없어요
꼭 받아야하는 택배를 가족들조차 못받아왔다길래 이유를 들어보니
늦은저녁시간때 퇴근했는데 a아저씨주무시는듯하더라 라고 하더군요
할수없이 실례를 무릅쓰고 잠을 깨워 택배를 받아가려했습니다
무엇보다 일하러 오신 경비란 사람이 저녁시간때부터 맘대로 주무신다는게 이해가 가지않았구요
노크를 먼저 했는데 역시..짜증..내 목소리를 듣더니 소리소리를 -_ -
저도 순간 짜증이 나서
왜 저녁시간때부터 주무셔서 남에 택배받아가지도 못하게하냐고 소리를 쳤더니
내가 언제부터 자던지 무슨 상관이냐 라더군요
정말 황당..
아저씨! 경비아저씨아니세요? 했더니
혼자 중얼중얼 거리며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경비실에서 택배를 꼭 필수적으로 받아줄필요도 없지만
요즘 범죄도 많은시대에 잘모르는 택배는 집에 사람이 있어도
경비실에 맡기는게 안전하다고 tv에서도 봤었거늘
게다가 택배아저씨들은 택배건당 돈계산이 된다고 해서
연락없이 경비실에 택배를 맡겨놔도 내가 경비실에 가서 찾아오면 되니까하고 넘겼는데..
정작 a경비아저씨가 택배아저씨분들께까지도 짜증을 낸다하시니..
저도 이사온지 얼마안되 a경비아저씨에게 짜증을 들어도
택배받아갈때마다 웃는모습으로 큰소리로 감사합니다 하고 택배를 받아갔는데
이젠 택배를 뭐시킬때도 경비아저씨때문에 여러번 생각해보기도 하구요
반상회에 a경비아저씨건으로 얘기를 꺼냇더니 안그래도 주민들의 항의가 많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란 답변만 받았습니다
제가 경비아저씨가 일하는지 안하는지 매시간 지켜볼수있는것도 아니지만
5년넘게 계속 a경비아저씨는 이 아파트에 있으면서 일하는 모습을 단한번도 본적이 없는듯하네요
b아저씨는 이제 거의 2년정도 뵌듯한데 거의 항상 일만 하시고
잠깐 앉아계시더라도 주민들만 보면 바로 의자에서 일어서 인사해주시곤 하시니
더더욱 비교만 되고.. b아저씨는 좀 쉬엄쉬엄하셨으면 싶을정도로 안쓰럽기까지..
이 a아저씨 어찌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맞춤법 및 오타가 많겠지만..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