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위의 톡에서 말하는 댓글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말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자 함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해당톡의 본문과는 상관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필자의 나이는 비공개하며,
편하게 토론하고자 말을 짧게 하고자하니
이해부탁드리며
어줍잖은 시비를 걸거나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분들이 아니라면
이글은 당신에게 필요 없는 글이니
뒤로 가기를 눌러주었으면 좋겠다.
제목처럼 해당 판톡의 댓글에서
수많은 편견과 노답인 워리어들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댓글로 남기려다
여성만댓글이 가능하다 하여
판을 하는 모든 정상적인 남녀들이 보며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고
토론한번 해보자는 마음에서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글을 쓰는것이니
앞으로 언급할 이혼남 이혼녀들이란 글자에
너무 욱하지말자.
그리고 예비신부,신랑들도 보고
필자가 얘기하고자 하는
결혼과 이혼에 대해 한번 생각 보았으면 한다.
이혼을 서류쪼가리일뿐이라고 쉽게 생각을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때문에
이혼을 온갖사유로 자기합리화는 그런 사람들에게
돌싱이라는말로 미화시키지말라는거다
자기들 입장에서 좋은거에선 개방적 싫은거에선 보수적
따라하고 배우려면 싫은거 에서
먼저 개방적이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필자가 생각하는 "결혼"이라는건
한남자와 한여자가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고
법이라는 울타리속에서 보호받으며
자신들이 선택하고 결정한 배우자와
서로 다르게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배려와 존중을 통해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것.
사랑과전쟁 이라는 드라마 등 그런 것들은
극한 상황을 실제일 처럼 묘사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일 뿐인데,
그런것들을 보고 자라며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마치 자기 일인냥 재해석하고 결혼을 부정하며
더불어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일이
많아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적어도 결혼이라는 개념은 우리 부모님세대들이
굉장히 잘알고 있는것같다.
자신의 선택한것과 결정한 일에 대해
책임을지고 가정을 지켜내려한 분들을 얘기하는거다.
그럼또 안맞는데 싫은데 그걸왜참고사냐.
행복하려고 결혼했지 이럴바엔 혼자산다. 할텐데
참고살라고 하는말이아니다.
일생일대에 한번있는 중요한날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을맹세하고
잘살겠다고 지켜봐달라고 하고
시작한 결혼이니까.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책임회피하듯
피하지말고 끝까지 한번 해보라는거다.
물론 가부장적인 것과 보수적인것을
옹호 하려함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필자가 말한 이혼남이혼녀를 제외하고
수많은타협과 배려와 인내 속에서도
분쟁의 끝이 보이지 않고 천고만고 끝에
내려진 결론으로 이혼을 선택하신분들
그리고 그렇게 하여 정상적으로 재혼도하고
잘살아가시는 분들
그런분들에겐 그들의 용기와 지혜에 박수를
주고싶다.
단지 정보화시대로 접어들고 티비와 인터넷 등
매체에서 보여지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신세대라고 결혼을 연애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아 진짜 일부 톡커들 난독증있는것도 아니고
답답해서쓰기 시작했다.
모바일이라 오타등 앞뒤 내용이 안맞더라도
정상적인사고를 가진 당신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이해할거라 믿는다.
오늘도 옆에 있는 그대의
연인에게 소중함을 느끼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고생하고
불금을 즐기도록 하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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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요약.
1 이혼하는게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2 결혼은 연애와 같지 않다. 결혼은 현실이다.
3 이혼을 모두가 쉽게 결정 한다는 것이 아니다.
좋은 자랑거리가 아니듯 돌싱이라는 단어로
이혼을 장난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에
조금만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결혼이랑 이혼이랑
판톡<돌싱남,돌싱녀의만남..나쁘게만보이나요?>
댓글관련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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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의 톡에서 말하는 댓글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말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자 함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해당톡의 본문과는 상관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필자의 나이는 비공개하며,
편하게 토론하고자 말을 짧게 하고자하니
이해부탁드리며
어줍잖은 시비를 걸거나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분들이 아니라면
이글은 당신에게 필요 없는 글이니
뒤로 가기를 눌러주었으면 좋겠다.
제목처럼 해당 판톡의 댓글에서
수많은 편견과 노답인 워리어들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댓글로 남기려다
여성만댓글이 가능하다 하여
판을 하는 모든 정상적인 남녀들이 보며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고
토론한번 해보자는 마음에서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글을 쓰는것이니
앞으로 언급할 이혼남 이혼녀들이란 글자에
너무 욱하지말자.
그리고 예비신부,신랑들도 보고
필자가 얘기하고자 하는
결혼과 이혼에 대해 한번 생각 보았으면 한다.
우선 톡의 댓글에서 주를 이루는게
1 이혼을 할수도 있는거지 나쁘게만 보지마라
2 피치못할사정으로 이혼할수도있는거다
3 이혼을하면 다른사람은 만나지도 말라는거냐
등으로 짧게 요약할수가 있으며
이런 댓글에 반박하고자 함이 아닌것을 먼저 알린다.
댓글들중에
1 결혼과이혼은 서류쪼가리일뿐이다
2 돌싱이라는말에 왜 민감하게 구냐
3 그런시선으로 쳐다보니 이혼에대한 인식이 나쁘다
등등 이런 글에 대해 반박하고자 함이다.
필자의 의견이니 다른 의견을 많이 내주길 바란다.
이혼이무조건나쁘다고얘기한게아니다
이혼남 이혼녀들이 피치못할사정으로
이혼을 결정 할 수 있다. 이해한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주류가아니고
결혼을하고 가정을 이뤄 그 가정에대해 책임지지 못하고 해야할 도리를 안한다거나
외도를한다거나 폭행 언어폭행 또는 쌍방폭행
이런부류들이 더 많다는 거다.
연애와결혼은다르다고하지만 연애할때
싸움한번안해본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반복되는 싸움에서 그런 행동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조율을 해봐도 아닌것같으면 결혼까진 안가야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결혼은
"이사람 아니면 안되겠다"라는 확신이 설때 하는것.
연애처럼 젊은패기로 하는 불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부분까지 받아주고 희생할 수 있을때,
감내하고인내할수있으면 하는게
결혼이라생각한다.
진짜 피치 못할사정이라는게
재산을 노리고 접근한 사람에게 사기결혼을 당하거나
배우자가 보증을 선다거나
경제관념 혹 경제능력이 전혀없다거나
양파처럼 하는말이 모두 다 거짓이였다거나
연애때완 너무다른 이중인격의 싸이코패스
등 이러한 사유로 인한 이혼남이혼녀가 많은게 아니고
이해와 배려 존중을 해야하는 사랑이란 뜻 조차 모르고
1 더늦으면 결혼하기 어렵다.
2 여자의경우 남자조건이 괜찮으니까
3 주변의 말에 휘둘려
등등
그렇게 결혼을해서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또 그런 이혼남녀들이 성격못버리고 다른 애꿎은 사람한테 똑같은 행동을하여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혼남녀들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거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미국처럼 이렇게도 개방적이였나.
돌아온싱글이 뭐대단하다고 이혼남 이혼녀에게
돌아왔다니 하는 건지 거북하다고
댓글에서 말한 사람들이 많을거다
내가 봐도 돌싱이라는건 그냥 그런 행위자를
미화해서 쓰이는 신조어라고 생각을 한다.
이혼남녀를 나쁘게 보지말라고 하기이전에
떳떳하면 돌싱이라는 단어보다
본인들 스스로가 이혼남이혼녀로 칭하면된다.
물론 지인들 사이의 농담이라거나
그럴땐제외하고말이다.
이혼을 서류쪼가리일뿐이라고 쉽게 생각을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때문에
이혼을 온갖사유로 자기합리화는 그런 사람들에게
돌싱이라는말로 미화시키지말라는거다
자기들 입장에서 좋은거에선 개방적 싫은거에선 보수적
따라하고 배우려면 싫은거 에서
먼저 개방적이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필자가 생각하는 "결혼"이라는건
한남자와 한여자가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고
법이라는 울타리속에서 보호받으며
자신들이 선택하고 결정한 배우자와
서로 다르게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배려와 존중을 통해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것.
사랑과전쟁 이라는 드라마 등 그런 것들은
극한 상황을 실제일 처럼 묘사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일 뿐인데,
그런것들을 보고 자라며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마치 자기 일인냥 재해석하고 결혼을 부정하며
더불어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일이
많아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적어도 결혼이라는 개념은 우리 부모님세대들이
굉장히 잘알고 있는것같다.
자신의 선택한것과 결정한 일에 대해
책임을지고 가정을 지켜내려한 분들을 얘기하는거다.
그럼또 안맞는데 싫은데 그걸왜참고사냐.
행복하려고 결혼했지 이럴바엔 혼자산다. 할텐데
참고살라고 하는말이아니다.
일생일대에 한번있는 중요한날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을맹세하고
잘살겠다고 지켜봐달라고 하고
시작한 결혼이니까.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책임회피하듯
피하지말고 끝까지 한번 해보라는거다.
물론 가부장적인 것과 보수적인것을
옹호 하려함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필자가 말한 이혼남이혼녀를 제외하고
수많은타협과 배려와 인내 속에서도
분쟁의 끝이 보이지 않고 천고만고 끝에
내려진 결론으로 이혼을 선택하신분들
그리고 그렇게 하여 정상적으로 재혼도하고
잘살아가시는 분들
그런분들에겐 그들의 용기와 지혜에 박수를
주고싶다.
단지 정보화시대로 접어들고 티비와 인터넷 등
매체에서 보여지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신세대라고 결혼을 연애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아 진짜 일부 톡커들 난독증있는것도 아니고
답답해서쓰기 시작했다.
모바일이라 오타등 앞뒤 내용이 안맞더라도
정상적인사고를 가진 당신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이해할거라 믿는다.
오늘도 옆에 있는 그대의
연인에게 소중함을 느끼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고생하고
불금을 즐기도록 하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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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요약.
1 이혼하는게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2 결혼은 연애와 같지 않다. 결혼은 현실이다.
3 이혼을 모두가 쉽게 결정 한다는 것이 아니다.
좋은 자랑거리가 아니듯 돌싱이라는 단어로
이혼을 장난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에
조금만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