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 고교성우캠프소식이에요!!

유후후후2014.01.24
조회187

드디어 막을 연, 고교성우캠프!
2013년 9월을 시작으로 장장 5개월간에 준비를 마친 고교성우캠프가 지난

2014년 1월 7일 드디어 막을 열었는데요. 이 날 참가한 학생들은 성우캠프에 참가를 신청한

총 600여명의 학생 중 선착순 및 카페 우수활동자들로 뽑힌 100명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해요.

선발이 까다롭고 엄격했던 만큼 참가한 학생들에 의지가 느껴지지 않나요?

 

 

 

  

3일간 진행될 이번 성우캠프는 오전 프로그램으로 특강교수 강연, 오후 프로그램으로

조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마지막 3일차 오후 프로그램은 녹음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첫째날 포문을 열어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성우과 교수이자 현 KBS 성우인 나지형 교수가 열강을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입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조별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10개 조에 참여자들이 각각 배정되어

각 멘토들에 강의를 받으며 평소 받고 싶었던 성우들에게 필요한 트레이닝과 대본을 읽는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2일차 강의는 KBS 성우 박영재씨가 진행할 예정이며, 캠프를 통해 완성된 작품은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기부될 것으로 전해졌답니다.

 


 
둘째날 성우캠프를 찾아준 성우는 바로 KBS 박영재 성우.
최근 다양한 화재를 낳고 있는 KBS 외화시리즈 ‘셜록’의 출연중인 박영재 성우는

그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을 방문!

성우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선배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해요.
강의를 듣는 참가자들도 강의시간 내내 박영재 성우의 강의를 들으며 성우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는 후문이ㅋㅋ

 


 
 
참가자 100%가 만족한 고교성우캠프 - 3일차 이야기
 
지난 2014년 1월 7일에 드디어 막을 연 고교성우캠프!
벌써 그 여정에 마지막날이 다가 왔다. 첫째날, 두번째 교육에도 완전 만족을 느꼈다는 반응이였는데요. 세번째날 역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이날 성우캠프를 찾아준 성우는 바로 KBS 이윤선 성우분이셨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봤을 ‘슬램덩크’의 더빙을 맡으셨던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이시랍니다. 이윤선 성우가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방문하여 성우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선배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해요!

멋져멋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는 고교성우캠프에 마지막날에는 참가자들이 녹음실습을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하였다고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