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직업은 저렇듯이 여자를 많이 만나게 되죠.. 이여자 저여자...매일 술에 찌들어서 사는여자들..
온통 그런 사람들뿐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생활하던 도중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네.. 지금 저의 가장고민인 이여자를 만나게 되었죠.. 뭐 다른분들도 아신다면 아시겠지만
매일 술먹는일이고 여자랑 어울려 있으니 하루하루 매일 싸움의 연속이였고
저는 제 사생활을 터치하는 여자가 싫기만했죠.. 근데 이여자 그럴수록 저한테 더 잘해주고
또 잘해주고 하염없이 잘해주는겁니다...마음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죠..
그렇게 둘이 만나기를 연속..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알고 봤더니 차 블랙박스에 찍힌모습들을 아버지한테 들켯다는겁니다 그래서 연락 못한다고..잘지내라고...
그렇게 한동안 연락이 없었고 그때만 해도 모든게 끝났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작년 12월달 그여자가 다시 나타나 저를 찾은겁니다.. 아무렇게않게 웃으면서
만나고 다시 연락을 하게 됐죠.. . 저를 아직 좋아한다더군요 저는 이때만해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1월초쯤에 사건이 시작됐어요
이여자가 매우 친한 친구가 있엇는데 그친구는 저랑같이 일하는 동생의 파트너였습니다.
이렇게 넷이서 매일 만나서 놀았던 구조에요. 그렇게 친하다보니 이여자가 무슨일때문에 힘든계기로 넷이 여행을 가게됐습니다. 부산...서울..어디든 그냥 다녔죠.. 정말 잘해주는겁니다.. 많은대화도 했습니다. 점점 그여자 진심을 알게됐어요. 아 정말 나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그러면서 제 마음도 점차 열리기 시작한겁니다..좋아지더군요 사랑스럽고..그렇게 하루하루 여행다니다 제가 문득 여자한테 물어봣습니다 집은안가냐고.. 가기 싫다더군요.그러면서 자기랑 도망가서 살면 안되겠냐고 .. 낌새가 이상했습니다 사람은 촉이란게 있잖아요 보통 촉은 아니더군요
네...사실대로 말하겠다고하고 저한테 하는 말이 유부녀랍니다...........................말도 안나오더군요 ..하늘이 두쪽난거같다는 느낌밖엔.... 정신차리고 물어봣습니다 언제결혼했는지 왜 말안했는지.. 이여자는 저를 잃기가 싫었답니다 그래서 그냥 말안하고 있엇답니다 자기는 부모님때문에 결혼한거라 이혼도 못하고 살았다고 저랑 있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다고 어찌해야할지 난감했습니다. 이성적으론 집에 보내야하는게 맞는데 저도 마음이 간지라 보내기가 싫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결론은 그러면 안되지만 서로 도망가서 살자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여자 친구 한명이랑 같이 셋이 도망가자고 얘기가 되서 다음날 움직일려고 하는데
이 친구가 사라진거에요 새벽에 집으로 갔다더군요 그러면서 이여자 어머님을 만났더랍니다
그 친구가 어머님한테 말하길 제가 여자를 꼬셔서 도망을갔다 이여잔 지금 저한테 감금되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해서 여자집에서 난리가 난겁니다 ..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너무 힘드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위에내용은 하나 거짓이 없고 진실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는걸
절대 일어날수없는일이 나한테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지금도 진행중인 상황이고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일단 이걸 이야기 하기전에 내 직업부터 말해야할거같아요.
제직업은 남들이 하지 않는 직업이에요 네.. 호스트입니다.. 제대로된 직업이 아니죠..
집안사정으로 인해 이쪽 생활을 하다보니 돈에 맛들리고 이것저것에 맛들려 쉽게 그만두질
못하고있었죠. 알고있습니다 잘못된직업인거..정당하게 돈을버는 직업이 아니니까요..
이제 그만 둘겁니다..
제직업은 저렇듯이 여자를 많이 만나게 되죠.. 이여자 저여자...매일 술에 찌들어서 사는여자들..
온통 그런 사람들뿐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생활하던 도중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네.. 지금 저의 가장고민인 이여자를 만나게 되었죠.. 뭐 다른분들도 아신다면 아시겠지만
매일 술먹는일이고 여자랑 어울려 있으니 하루하루 매일 싸움의 연속이였고
저는 제 사생활을 터치하는 여자가 싫기만했죠.. 근데 이여자 그럴수록 저한테 더 잘해주고
또 잘해주고 하염없이 잘해주는겁니다...마음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죠..
그렇게 둘이 만나기를 연속..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알고 봤더니 차 블랙박스에 찍힌모습들을 아버지한테 들켯다는겁니다 그래서 연락 못한다고..잘지내라고...
그렇게 한동안 연락이 없었고 그때만 해도 모든게 끝났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작년 12월달 그여자가 다시 나타나 저를 찾은겁니다.. 아무렇게않게 웃으면서
만나고 다시 연락을 하게 됐죠.. . 저를 아직 좋아한다더군요 저는 이때만해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1월초쯤에 사건이 시작됐어요
이여자가 매우 친한 친구가 있엇는데 그친구는 저랑같이 일하는 동생의 파트너였습니다.
이렇게 넷이서 매일 만나서 놀았던 구조에요. 그렇게 친하다보니 이여자가 무슨일때문에 힘든계기로 넷이 여행을 가게됐습니다. 부산...서울..어디든 그냥 다녔죠.. 정말 잘해주는겁니다.. 많은대화도 했습니다. 점점 그여자 진심을 알게됐어요. 아 정말 나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그러면서 제 마음도 점차 열리기 시작한겁니다..좋아지더군요 사랑스럽고..그렇게 하루하루 여행다니다 제가 문득 여자한테 물어봣습니다 집은안가냐고.. 가기 싫다더군요.그러면서 자기랑 도망가서 살면 안되겠냐고 .. 낌새가 이상했습니다 사람은 촉이란게 있잖아요 보통 촉은 아니더군요
네...사실대로 말하겠다고하고 저한테 하는 말이 유부녀랍니다...........................말도 안나오더군요 ..하늘이 두쪽난거같다는 느낌밖엔.... 정신차리고 물어봣습니다 언제결혼했는지 왜 말안했는지.. 이여자는 저를 잃기가 싫었답니다 그래서 그냥 말안하고 있엇답니다 자기는 부모님때문에 결혼한거라 이혼도 못하고 살았다고 저랑 있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다고 어찌해야할지 난감했습니다. 이성적으론 집에 보내야하는게 맞는데 저도 마음이 간지라 보내기가 싫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결론은 그러면 안되지만 서로 도망가서 살자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여자 친구 한명이랑 같이 셋이 도망가자고 얘기가 되서 다음날 움직일려고 하는데
이 친구가 사라진거에요 새벽에 집으로 갔다더군요 그러면서 이여자 어머님을 만났더랍니다
그 친구가 어머님한테 말하길 제가 여자를 꼬셔서 도망을갔다 이여잔 지금 저한테 감금되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해서 여자집에서 난리가 난겁니다 ..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너무 힘드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위에내용은 하나 거짓이 없고 진실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는걸
꼭 말씀리고 싶네요
이어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