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공감가는것도 몇개 있더라구요 유부녀한테 돌아가라고 해도 안돌아가면 책임질거냐 같은 댓글 근데 다 읽어 보고 느낌점은요 다들 피해의식 있으세요? 멀쩡한 가정 들쑤시지 마라 옥수수를 털어버릴거다 왜 멀리서 찾냐 니네 누나도 유부녀일텐데
일단 저랑 벗이 될 수 있는 유부녀가 있는 가정 그게 멀쩡한 가정 같은가요? 제가 생각하는 멀쩡한 가정의 기준은요 집에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신뢰하고 서로 배신하지 않고 서로 협력 해서 사는 것 그리고 서로를 축복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쓰러지지 않게 힘이 되는것 이게 제 나름의 기준으로 생각 하거든요 주관적인거라고 말하신다면 평범한 멀쩡한 가정의 기준을 더 말해보시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제 가정의 기준으로 봤을때 멀쩡한 가정의 아내는 바람 피지 않습니다 바람을 피고 싶은 이유도 욕구도 흥미도 없겠죠 이미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채널을 돌리지 않듯이 말이죠 자기 남편만으로 만족한다면 절대 바람 피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런 가정의 유부녀에게 벗으로 다가가 너희 가정에 평화를 내려주겠다 라고 하는 메시아적 만능 창조주같은 마음은 아니구요 누군가 댓글에 메시아라고 쓰셨길래.. 그냥 뭔가가 부족해서 일탈을 한 유부녀에게 그 뭔가를 채워주고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저에게 다 털어버리고 돌아가게 하고 싶었어요 거기서 만약 다시 저에게 의지하려 한다면 전 돌아가라고 설득해야겠지요 책임 회피하려는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가정을 깨자는 생각이 아니였으니 그런 관계는 지양하려는 거지요 그리고 댓글 다시는 분중에 31살인데 이정도냐? 그러면서 댓글 다시는 수준이 무슨 초딩도 아니고 가관이네요 누나를 꼬셔요? 이모 고모도 유부녀니까 멀리서 찾지말라구요? 그건 무슨 정신세계인지 참...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게요 남자분들 피해의식 갖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아내분들 말좀 들어보고 대화하세요 당신들만 잘하면 저같이 옥수수털고 싶고 칼로 쑤시고 싶은 사람은 안생겨요 션이랑 혜영 부부좀 보세요 넷째까지 낳고도 저렇게 서로 내일 더 사랑한다고 그러자나요 좀 아내분들한테 잘해주시죠 다들 이 글보고 피해의식 느끼지 마시구요
유부녀 좋다고 사흘 연속 글 남깁니다
공감가는것도 몇개 있더라구요
유부녀한테 돌아가라고 해도 안돌아가면 책임질거냐 같은 댓글
근데 다 읽어 보고 느낌점은요
다들 피해의식 있으세요?
멀쩡한 가정 들쑤시지 마라
옥수수를 털어버릴거다
왜 멀리서 찾냐 니네 누나도 유부녀일텐데
일단 저랑 벗이 될 수 있는 유부녀가 있는 가정
그게 멀쩡한 가정 같은가요?
제가 생각하는 멀쩡한 가정의 기준은요
집에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신뢰하고 서로 배신하지 않고 서로 협력 해서 사는 것
그리고 서로를 축복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쓰러지지 않게 힘이 되는것
이게 제 나름의 기준으로 생각 하거든요
주관적인거라고 말하신다면 평범한 멀쩡한 가정의 기준을 더 말해보시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제 가정의 기준으로 봤을때
멀쩡한 가정의 아내는 바람 피지 않습니다
바람을 피고 싶은 이유도 욕구도 흥미도 없겠죠
이미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채널을 돌리지 않듯이 말이죠
자기 남편만으로 만족한다면 절대 바람 피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런 가정의 유부녀에게 벗으로 다가가 너희 가정에 평화를 내려주겠다
라고 하는 메시아적 만능 창조주같은 마음은 아니구요
누군가 댓글에 메시아라고 쓰셨길래..
그냥 뭔가가 부족해서 일탈을 한 유부녀에게 그 뭔가를 채워주고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저에게 다 털어버리고 돌아가게 하고 싶었어요
거기서 만약 다시 저에게 의지하려 한다면 전 돌아가라고 설득해야겠지요
책임 회피하려는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가정을 깨자는 생각이 아니였으니 그런 관계는 지양하려는 거지요
그리고 댓글 다시는 분중에 31살인데 이정도냐?
그러면서 댓글 다시는 수준이 무슨 초딩도 아니고 가관이네요
누나를 꼬셔요? 이모 고모도 유부녀니까 멀리서 찾지말라구요?
그건 무슨 정신세계인지 참...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게요
남자분들 피해의식 갖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아내분들 말좀 들어보고 대화하세요
당신들만 잘하면 저같이 옥수수털고 싶고 칼로 쑤시고 싶은 사람은 안생겨요
션이랑 혜영 부부좀 보세요
넷째까지 낳고도 저렇게 서로 내일 더 사랑한다고 그러자나요
좀 아내분들한테 잘해주시죠 다들
이 글보고 피해의식 느끼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