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지, 남자와 걸프랜은 허겁지겁 모든 서류를 소각하고, 모든 명의를 남동생에게 돌리고, 재산을 챙겨 시애틀로 도주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남동생이 와서 모든 관리를 도맡아 했습니다.
걸프랜에게 딸이 두명 있는데, 그 남자와 앙숙이 되서 너무 자주 다투게 되자,
두 딸은 타주로 취직을 하거나 결혼을 해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두 딸은, 새 아버지로 인정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두사람이 딸이 결혼해서 살고 있는 시애틀을 가면, 호텔에 묵으면서 여자 혼자
딸을 만나고 다시 돌아오는 이상한 관계 입니다.
1년여를 기다려도 IRS 로부터 별다른 통보가 없자 , 다시 돌아와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에도 다시 일식당을 하나 차렸다고 하는데, 장사가 별로 시원찮았는지
별다른 말은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남동생 자금이 투입되어 일식당 두군데와 스모킹 샵 한군데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민박집과 식당 하나를 인수해서 리모델링을 끝냈다고 하네요.
자주 구인 광고가 올라와 이미 소문은 많이 났지만, 그래도 모르는 이들은 여기로
취직을 하러 옵니다.
사기성이 농후해서 비지니스 감각은 남다릅니다.
잔머리가 워낙 비상해서 갖은 방법을 잘 활용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여기가 한계가 아닐까 합니다.
걸프렌과 보이프렌으로 따로 자금 관리를 하는걸 보았는데, 여자측이 집의
금고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여자 남동생의 자금이라 그렇게 하나 봅니다.
걸프렌은 미국온지 수십년이 되었지만, 영어 한마디 못하고, 백인이 말을 걸면
공황 상태가 와서
절대 홀에서 백인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걸프렌은, 네일과 미용, 발 맛사지를 했었답니다.
두 사람이 교회를 나가는데, 목사님 설교가 끝나면 아무도 만나지 않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더군요.
그 두사람이 또 교회에서 한바탕 난리를 쳐서 교회를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기도 했었으며, 분란을 많이 일으키기도 해서, 그 악명이 자자 합니다.
그 의 매너는 확실 합니다.처음 만나는 사람은 거기에 홀딱 다 넘어 갑니다.역시, 사기꾼 답게 위장을 철저히 합니다.교회에서 "집사" 라는 직책을 차지하기위해 헌금도 많이 했으니까요.그래서 모두 집사라고 칭은 하지만,그 실상을 주위에서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백인들은 그 친구를 미스터 "리" 라고 부르는데, 다른 한인분이미스터 리라고 불렀다고 한동안 삐져서 말을 안하는걸 보았습니다.그 친구도 미국 온지는 10여년이 넘었지만영어는 그저 인사만 하는 수준이라매니저가 모든일을 다 처리한답니다. 표주박사람은 베푼대로 돌아가는 겁니다.그는 평소에 자기 입으로 '지옥이 있다면 자신이 영순위라고"말을 할 정도 입니다.얼마나 악독한 짓을 많이 했으면 , 스스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그의 육신을 보면, 모두 망가져서 약으로 살 정도 입니다.본인도 나쁜짓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시인을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악한짓을 그만 두지 못하는건,아마도 태생이 그러해서 일까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떠 한가요?
:어느 악덕업주 이야기"
.알래스카 페어뱅스에 일본인 식당을 하는 주인의 이야기 입니다.
실명을 밣힐까 하다가 차마 그것 까지는 하지 못함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가슴에 멍울을 새긴, 어느 한 악덕 업주의 일화를
소개 할까 합니다.
가장 근거리에서 그를 지켜봐 왔기에 그 진상을 누구보다도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10여년이 넘게 알아오던 , 어느 한 악덕 업주의 실상을 알릴까 합니다.
워낙 악독한 짓을 일삼아 왔으며, 그 증거도 충분하고, 증인도 워낙 많아
법적인 대응에도 자신이 있기에 그 실상을 공개 합니다.
그는 한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내고 ,일본을 거쳐 뉴욕에서 식당
종업원을 하다가
자기 비지니스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본인 말로는 서너개의 일식당을 운영 했다고 합니다.
그가 한국에서 비지니스를 할때, 제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던 친구 였습니다.
그러기에 더 더욱 그 실상을 잘알수 있었습니다.
판잣집에서 장애아를 키우며, 한푼두푼 모아 두었던 돈까지 모두 빌려서 부도를 낸
철면피한 사람 이었습니다.
뉴욕에서 식당을 운영 하다가, 거기서도 결국 부도를 내고 도주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제일 황당한 일은 , 자기 부인의 제일 친한 여자 친구와 같이 보따리를
싸서 도주를 한 것 입니다.
여기저기서 많은돈을 빌려 부도를 내기 이르렀는데, 한번 부도낸 사람은 ,
두번 부도를 쉽게 내나 봅니다.
그 두사람은, 중국으로 도망을 가서 개인 운전수와 비서까지 둔 호화스런
생활을 했습니다.
가져간 돈으로 여러가지 비지니스를 한다고 하다가, 결국은 그 돈을
모두 날리고, 다시 미국으로돌아와 시애틀에 여자친구의 친척이
사는 곳으로 와서 살기 시작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남동생이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 담배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걸 맡아서 다시 비지니스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하는것으로 소문을 내고,돈이 아주 많은 것처럼
행세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5년이 넘도록 그친구의 부인은 괘씸죄로 이혼을 해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사람은 결혼신고를 하지 않은 걸프렌과 보이프랜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헐값에 일식당을 인수해서 (걸프랜의 남동생 자금) 운영을 했는데, 장사는 제법
잘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악덕업주의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 했습니다.
그 집 직원들의 평균 근무 일수가 18일 나오더군요.
대단하지 않나요?
얼마나 직원들을 수시로 갈아 치웠는지 , 미국 전역에 서서히 소문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아흔이 다 되신 여자의 아버지를 모시고 있었는데, 모시는게 아니라 하인으로
부려 먹고 있습니다.
자기집이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지내시게 했음은 물론이요,
아침 일찍 식당으로
나오시게 해서 갖은 청소를 다 시켰습니다.
카페트 청소부터 눈 치우기와 낙엽 치우기등 모든 잡일을 시켰습니다.
심지어는 노인을 소고기 써는 일을 시켰으며, 변변한 용돈 한번
주는일 없이, 여자가 가끔 몇십불 쥐어 주는 돈이 다였습니다.
그는, 예비 장인 어르신을 매일 식당 제일 앞자리에 앉혀 놓고,
하루종일 직원들이 하는 하는 이야기를 자신에게 전해주는
스파이 역활을 맡겼습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그 나이 많이드신 어르신을 하루종일 식당 한 자리에 앉혀놓고
도청기 역활을 한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 친구의 말을 거역 하지 못하고, 노인분은 지금
이순간에도 그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하는 이야기 한마디 놓치지 않고, 남자에게 전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오늘도 열심히 근무에 임하고 계시답니다.
자기가 시킨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자기 직원 혼내듯 아주 사람을 잡는
막 되먹은 패륜아 입니다.
이를 보다못해 직원이 , 좋은 반찬이라도 해주면, 그 직원을 불러다가
엄청 혼을 냅니다.
왜 쓸데없는 일을 하냐고 말입니다.
매장과 주방, 창고 까지 직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하기 위해
감시 카메라를 달아 놓아,
직원들이 농담도 제대로 못하는 살벌한 근무 분위기 입니다.
어디를 가나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직원들을 감시 하다가
근무 태만이면
바로 전화를 걸어 혼을 냅니다.
이런 업주 보셨나요?
직원들의 식사도 스스로 알아서 별볼일 없는 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먹어야 합니다.
주인이 직접 반찬을 해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좋은 재료는 사용 하지 못합니다.
직원들이 잘 먹어야 돈도 벌어 줄텐데, 절대 신경을 안 써주는 전형적인
악덕업주 였습니다.
직원간에도 스파이가 있습니다.
제일 만만한 직원을 사무실로 몰래 불러 임무를 하달 합니다.
직원간 서로 다른말을 해서 결코 친해지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간질의 대왕 입니다.
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일이 끝나고 숙소로 들어와 두사람이 한방에 들어가면,방 문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엿듣다가 바로 전화로 남자에게 상황을 보고 합니다.
자정이 넘은 그 시간에 말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 별명이 KGB 였답니다.
이 친구는 정말 다양하게 악덕업주 노릇을 톡톡히 합니다.
걸프렌의 아버지를 자신들이 사는 집으로 보내 , 눈도 치우고, 쓰레기도 치우게 하고,
각종 잡일도 시키고,밥도 하게하고, 식당에서 나오는 물수건이나 잡다한
빨래거리를 모아 세탁기를 돌리게 합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 여자가 마트를 가면 필히 데리고 다니면서
짐꾼 역활을 시킵니다.
자기 아버지에게 " 할아버지 " 라고 부르는데, 주위에서는 모두 아버지가 아닌
할아버지로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임을 창피해 하나 봅니다.
정말 패륜아 커플 입니다.
이 친구에게 최대 위기가 찾아 옵니다.
직원 봉급에서 뗀 세금을 횡령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타주에서 싼 가격으로 몰래 들여오기 시작을 합니다.
차곡차곡 불법 행위에 손을 대기 시작을 합니다.
여자의 남동생이 시애틀에서 담배도매상을 하고 있으니 , 공급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창고에는 가득 담배를 숨겨 놓고, 불법을 저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수년동안 벌어들인돈이 엄청 납니다.
각종 세무 자료들도 허위로 작성하고, 탈세를 저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이 식당 매니저가 있었는데, 자기 집안 어른 이었습니다.
거의 환갑이 넘은 분이신데, 모욕적인 욕설로 혼을 내는걸 보면,
자기집 개 잡듯 합니다.
이를 참다못해 매니저가 그만 두면서 각종 탈세 문서를 복사해서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가
IRS 에 고발을 하기에 이르릅니다.
전 매니저 한테서 주인을 IRS에 제소 하겠다고 통보를 하니, 주인은 바로 경찰서에
변호사를 사서 문서절도로 맞고소를 하게 됩니다.
문제는 매니저에게도 있는데, 각종 탈세 자료를 보완해서 정식으로
제보를 해야 하는데,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팩스로 일부 자료만 IRS 로 보낸것 같았습니다.
하여간 제보가 들어오자 , IRS 담당자가 추가 자료를 요구 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 비지니스를 시작하게된 전 매니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면서 정식적으로 증빙 자료를
보내지 않은것 같았습니다.
전 매니저분은 아마도 자신을 절도죄로 고소하자 후환이 두려웠던 것 같았습니다.
사실, 이때 종지부를 찍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을수도 있지 않았나 합니다.
미국에서 IRS 를 무서워 하지않는
최강자가 탄생을 하게 됐지요.
이렇게 되지, 남자와 걸프랜은 허겁지겁 모든 서류를 소각하고, 모든 명의를 남동생에게 돌리고, 재산을 챙겨 시애틀로 도주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남동생이 와서 모든 관리를 도맡아 했습니다.
걸프랜에게 딸이 두명 있는데, 그 남자와 앙숙이 되서 너무 자주 다투게 되자,
두 딸은 타주로 취직을 하거나 결혼을 해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두 딸은, 새 아버지로 인정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두사람이 딸이 결혼해서 살고 있는 시애틀을 가면, 호텔에 묵으면서 여자 혼자
딸을 만나고 다시 돌아오는 이상한 관계 입니다.
1년여를 기다려도 IRS 로부터 별다른 통보가 없자 , 다시 돌아와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에도 다시 일식당을 하나 차렸다고 하는데, 장사가 별로 시원찮았는지
별다른 말은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남동생 자금이 투입되어 일식당 두군데와 스모킹 샵 한군데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민박집과 식당 하나를 인수해서 리모델링을 끝냈다고 하네요.
자주 구인 광고가 올라와 이미 소문은 많이 났지만, 그래도 모르는 이들은 여기로
취직을 하러 옵니다.
사기성이 농후해서 비지니스 감각은 남다릅니다.
잔머리가 워낙 비상해서 갖은 방법을 잘 활용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여기가 한계가 아닐까 합니다.
걸프렌과 보이프렌으로 따로 자금 관리를 하는걸 보았는데, 여자측이 집의
금고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여자 남동생의 자금이라 그렇게 하나 봅니다.
걸프렌은 미국온지 수십년이 되었지만, 영어 한마디 못하고, 백인이 말을 걸면
공황 상태가 와서
절대 홀에서 백인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걸프렌은, 네일과 미용, 발 맛사지를 했었답니다.
두 사람이 교회를 나가는데, 목사님 설교가 끝나면 아무도 만나지 않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더군요.
그 두사람이 또 교회에서 한바탕 난리를 쳐서 교회를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기도 했었으며, 분란을 많이 일으키기도 해서, 그 악명이 자자 합니다.
그 의 매너는 확실 합니다.처음 만나는 사람은 거기에 홀딱 다 넘어 갑니다.역시, 사기꾼 답게 위장을 철저히 합니다.교회에서 "집사" 라는 직책을 차지하기위해 헌금도 많이 했으니까요.그래서 모두 집사라고 칭은 하지만,그 실상을 주위에서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백인들은 그 친구를 미스터 "리" 라고 부르는데, 다른 한인분이미스터 리라고 불렀다고 한동안 삐져서 말을 안하는걸 보았습니다.그 친구도 미국 온지는 10여년이 넘었지만영어는 그저 인사만 하는 수준이라매니저가 모든일을 다 처리한답니다.
표주박사람은 베푼대로 돌아가는 겁니다.그는 평소에 자기 입으로 '지옥이 있다면 자신이 영순위라고"말을 할 정도 입니다.얼마나 악독한 짓을 많이 했으면 , 스스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그의 육신을 보면, 모두 망가져서 약으로 살 정도 입니다.본인도 나쁜짓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시인을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악한짓을 그만 두지 못하는건,아마도 태생이 그러해서 일까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떠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