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일이...

여우비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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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할일이 생김 ㅠㅠ

아침에 씻으로 가보니 이렇게 쌀이 불려져 있더라구요

순간 아... 일욜밤엔 무조건 가래떡을 썰어야 하는구나 싶더라는!

주말에 할일이...

 

저게 다 여덟되라는데...

그래도 올해는 좀 줄였다네요 근데 줄인게 이만큼ㅡㅡ?

         

작년에도 부모님과 오붓(?)하게 밤늦게까지 떡을 썰었던 기억이...

무튼 이번 일욜은 구정맞이 대청소와 가래떡 썰기가 기다리고있음ㅜ.ㅜ

저 생각보다 가래떡 잘써는데 송편이나 만두도 이쁘게 빚고

빼빼로나 초코렛 요런것도 나름 잘 만드는데....

주말에 할일이...

 

근데.......... 왜 요리는 못하는걸까요ㅡㅡ? 

열심히 한다곤 하는데 모양은 다 그럴싸하지만 맛은 그닥이라는게... 함정!

그래서 요리는 일찌감치 포기 ㅎㅎ

 

가래떡 살짝 굳어 갈때쯤 구워서 조청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음

낼 오후쯤 맛볼수 있겠어요 ㅎㅎㅎ 오늘은 기름 소금장에다가 살짝^^ 

일단 맛점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