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섹시 이미지 모델인 디타 본 티즈
최근 장폴고티에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모델로 섰는데.....
정말 중세시대 여성들이 착용했을법한 코르셋을 입고 올랐음...!ㄷㄷㄷㄷ
자세히 봐보시라..............
저게 허리임................................
진심 내 한팔 안에 들어올 것 같은 허리...........
보기만 해도 내 숨이 다 막히는데 너무나도 태연하게 런웨이를 활보하는 디타..ㄷㄷ
뒤로 돌았는데 저 마른 사람의 등살도 접히게 할 정도인 코르셋의 위엄ㄷㄷㄷ
경이롭다 못해 무섭기까지 해...ㄷㄷㄷ
뒤의 남자가 그 디자이너임
저 사람이 손가락만으로도 디타 허리 감쌀 수 있을 듯ㄷㄷㄷㄷ
그동안 이런 화보 찍어도 당연히 다 포토샵으로 만졌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저럴 수 있었다니... 사람 몸이 저렇게까지 될 수 있었다니...ㄷㄷㄷㄷ